29/05/2026
하태) 넥스트투자포럼(전 54엔젤투자포럼) 첫 투자유치 행사를 숭실대와 진행합니다.
첫 발표엔 7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벤처투자, 신기술투자, 엔젤투자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투자 유치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 홈피에 신청해주십시오.
https://blushing-university-579696.framer.app/
하태핫태 하태경입니다! 후원안내 : 농협 301-0108-2602-91
29/05/2026
하태) 넥스트투자포럼(전 54엔젤투자포럼) 첫 투자유치 행사를 숭실대와 진행합니다.
첫 발표엔 7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벤처투자, 신기술투자, 엔젤투자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투자 유치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 홈피에 신청해주십시오.
https://blushing-university-579696.framer.app/
29/05/2026
하태) AI와 디지털화폐가 한국 보험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에 대해 발표하고 왔습니다.
이제는 보험맨이 다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보험을 주제로 강연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미래 빅트렌드인 AI와 디지털화폐는 피할수 없는 흐름입니다. 미래는 이 흐름을 선도하는 사람들의 것입니다.
28/05/2026
하태) 최근 제 근황입니다. 대통령은 창업중심국가를 외치는데 어떤 정부 부처는 대통령 말을 잘 안듣습니다. 그 중에서도 금융위는 좀 심한 것 같습니다. https://week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7165574
27/05/2026
하태) 시대를 거꾸로 가는 보험연수원 노조!
ㅡ 제가 몸담고 있는 보험연수원에도 민노총 소속 노조가 있습니다. 이 노조가 반복적으로 시대를 거꾸로 가는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수원 노조는 작년 초 연수원 본부장 한 자리를 개방직으로 뽑으려는 것에 대해 결사반대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때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부 공무원들도 개방직 일자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민간법인에서 전문가를 개방직으로 뽑는 것에 노조가 반기를 들거라고는 상상 못했기 때문입니다. 한동안 노조와 대치를 했고 결국 노조는 백기를 들었습니다.
ㅡ 노조는 이번 연수원의 AI신사업법인 설립에 대해서도 반기를 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전 지구가 AI 대전환과 이를 실현할 기업 만드는 것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데 노조는 어느 별에 살고 있는지 개탄스러울 뿐입니다. 노조가 이토록 시대 발전에 뒤쳐지고 페쇄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결국 도태되고 말 것입니다.
27/05/2026
하태) 온 나라가 AI 대전환과 창업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보험연수원 노조만 거꾸로 가서는 안됩니다!
- AI 신사업 법인은 밀실이 아니라 투명하게 추진중, 연수원 내 AI 사업팀 정식 편재해 공개적으로 추진되고 있음
- 비영리기관인 대학, 한국생산성본부 등 수많은 공익 기관 영리 자회사 보유. 비영리기관이 왜 영리회사에 출자하냐는 것은 현실을 모르는 주장
- 경영진은 이사회, 노조 등 사내 핵심 구성원들과 성실히 협의해 오고 있고 앞으로도 긴밀히 소통할 것
지금 대한민국은 국가적으로 AI 대전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도 ‘창업중심국가’를 실질적으로 이끌기 위해 첨단전략산업 성장을 지원하는 ‘국민성장펀드’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온 국민이 여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온 나라가 미래 혁신을 향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시점에, 보험연수원 노조만 구시대적인 규제의 보호 장막에 갇혀 혁신의 발목을 잡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하태경 원장 취임 이후, 보험연수원은 AI 대전환에 온 에너지를 쏟아 부어 왔습니다. 그 혁신적 결실이 바로 설립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AI 신사업 법인’입니다. 이 법인의 주 사업 모델은 보험 설계사를 위한 ‘AI 영업코치’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AI 기반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이며, 불과 몇 달 내 설립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노조가 27일 발표한 '비영리 기관이 왜 영리사업에 뛰어드냐'는 주장은 오해와 선입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미 대학 등 수많은 교육기관이 내부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사장시키지 않기 위해 사내 벤처와 학내 창업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습니다.
대학 재단들 역시 산하에 다양한 영리법인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조직의 발전과 공익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 사회에는 무역협회, 한국생산성본부, EBS 등 수많은 공익적인 비영리법인이 산하에 여러 영리 자회사를 두고 운영 중인 명확한 선례가 존재합니다
변화와 창업에 보수적인 태도로 과거의 밥그릇만 지키려 한다면, 결국 우리 연수원은 시대에 뒤쳐지고 도태될 뿐입니다.
노조의 '밀실에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의 왜곡이며, AI 신사업 법인 설립위한 'AI 사업팀'은 연수원 정식 조직으로 투명하게 편재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보험연수원은 신사업 추진과 관련해 규제 당국과 건설적인 협의를 지속할 것이며, 내부 구성원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해나갈 것입니다.
보험연수원은 보험인의 실력 양성과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이라는 본연의 과제를 성실히 수행하면서, AI 시대에 필요한 신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이러한 방향에서 노조와도 이사회 이후 공식적인 논의를 시작할 것입니다.
노조는 근거 없는 발목잡기와 구시대적 규제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연수원과 보험 산업의 미래가 걸린 AI 대전환의 여정에 전향적으로 동참해주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22/05/2026
하태) 정용진 수사, 국민이 불쾌하다고 범죄자 낙인을 찍어서는 안된다!
ㅡ 자동차 방향이 조금 흔들렸다고 다 음주운전인 건 아니디.
ㅡ 국민 불쾌하다고 범죄자로 처벌하기 시작하면 대한민국은 지상의그저 아귀지옥이 될 것이다.
기업의 역사 감수성은 단순한 이미지 관리 차원을 넘어선다. 이번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역시 많은 시민에게 불편함과 상처를 주었고, 이에 대한 비판과 사과는 충분히 필요했다. 그러나 사회적 책임과 형사책임은 구분되어야 한다.
감수성의 실패를 곧바로 범죄로 연결하기 시작하면, 사회는 어느 순간 “실수도 수사 대상이 되는 유리바닥 위”를 걷게 된다. 마치 자동차의 방향이 조금 흔들렸다고 곧바로 음주운전으로 단정하는 것과 비슷하다.
더구나 정치권 역시 과거 비슷한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았다. 2020년 민주당 일부 인사들이 박원순 전 시장 추모 과정에서 피해자 관점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그것이 형사처벌 문제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또 천안함 사건과 관련해 일부 친민주당 성향 정치인·패널·유튜버들이 “북한 소행이 아닐 수 있다”거나 음모론적 발언을 하며 유가족 반발이 거셌던 시기가 있었다. 보수 진영에서는 “국가 희생자를 모욕했다”고 강하게 비판했지만, 대부분은 표현·정치적 논쟁의 영역으로 남았다.
민주사회는 불쾌함 자체를 처벌하는 체제가 아니라, 명확한 고의와 법률 위반을 입증하는 체제여야 한다. 정용진 회장 역시 사회적 책임에서는 자유로울 수 없지만, 형사책임 여부는 감정이 아니라 증거와 법리에 따라 신중히 판단되어야 한다. 그저 국민 불쾌하다고 범죄자로 처벌하기 시작하면 대한민국은 지상의 아귀지옥이 될 것이다.
21/05/2026
하태)성실한 금융활동 덕에 신용점수가 올라 축하드린다는 메시지는 이제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될수 있습니다.
신용도가 오르면 대출 금리도 오르는데 결코 축하받을 일이 아니죠. 허위사실 유포에 걸리지 않으려면 축하가 아니라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해야겠죠.
이렇게 바꿔야겠죠.
"하태경님, 심심한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성실한 금융활동 때문에 신용점수가 올라 더 높은 대출금리를 지불하는 불상사가 발생했습니다. 대출금리를 낮추고 싶으면 대출이자도 갚지 마시는 등 좀 더 불성실하게 금융활동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21/05/2026
하태) 신용점수가 올랐다는데 기쁘지가 않네요.
신용 점수가 떨어져야 대출금리가 내려가는데 어떡하죠?
신용 점수 내리는 방법을 집중 고민해야 하나요?
현정부의 가장 잘못된 정책이 저는 저신용자에 저금리, 고신용자에 고금리 매기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몹쓸 법은 우리 국민 모두를 신용불량자로 만드는 법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경제 원리를 이 정부는 왜 무시할까요?
16/05/2026
하태) 전 국민 신용불량자 만들기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군요.
정부가 국민들의 자기 신용도 높이는 게 아니라 악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군요. 대출을 잘 갚기보다 잘 안갚는 사람이 더 낮은 금리를 받는 비정상 사회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전국민 신용불량자 만들기 프로젝트인거죠.
04/05/2026
하태) 외국인들 비자, 마스터 카드 지하철 결제! 홍콩, 동경은 되는데 한국은 왜 안되나?
지난주 홍콩 출장에서 지하철 타봤다. 한국의 외국인들처럼 줄 길게 서서 표 새로 끊어야 되나 했는데 왠걸! 가지고 있는 비자, 마스터 카드로 지하철 결제가 되서 편하게 들어갔다. 홍콩 뿐 아니라 동경도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한류로 외국인 관광객이 날로 증가하는 한국은 어떤가? 서울역 가보면 지하철 발권기 앞 기다란 외국인 줄을 종종 본다. 홍콩과 동경에는 없는 줄이다.
개찰구 단말기를 바꿔야 해결되는 문제라고 하는데 외국인들 많이 다니는 서울 부터 조속히 바꿨으면 한다. 홍콩에도 외국인 전용 개찰구는 따로 있다. 홍콩식으로만 해도 외국인들의 불편은 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