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사회과학 자치도서관 015B

연세대학교 사회과학 자치도서관 01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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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독서, 공간

운영시간: 평일 10~18시
대여 업무: 평일 12~14시

※ 도서/물품/공간 대여 관련 문의는 대여 업무 시간인 평일 12~14시를 이용해 자도에 방문해주세요.

05/05/2022

🌿2022-1 자치도서관 신입운영위원 모집📚

안녕하세요! 길고 지겹던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었습니다ㅠㅠ 그리고… 드.디.어!!!

사회과학대학 자치도서관(연희관 B015)이 재개관하며 22년도 1학기 운영위원을 모집합니다😆

자치도서관은 토론, 자습, 독서, 잡담 등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꾸려나가는 🖇자치공간🖇입니다. 운영위원은 자치도서관에 재실하면서 도서관리/공간운영/행사기획을 담당합니다.


👉자도와 함께하고 싶고
👉주 1회 회의 참석이 가능한(세부날짜추후결정)
👉학번/전공/성별 무관 누구라도


2022년 5월 10일 (화요일)까지


구글 닥스 (https://forms.gle/hLE5ayRwYR3ScmVZ8) 입력!

기타 문의사항은 박서빈(010-3929-5318) 혹은 자치도서관 페이스북 페이지 메세지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함께 자치도서관에서 작당모의 벌여요👻

Photos from 유니브페미's post 09/03/2021

🔮🔮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카드뉴스🎁가 공개되었습니다! 😃

08/03/2021

🪐🌟🔮 범우주마녀지도가 나왔습니다 🪐🌟🔮

자치도서관을 비롯한 다양한 여성주의/소수자 인권 의제 단체들을 지도에서 찾아보세요!

🔮 범우주마녀지도 오픈 🔮
우리 대학의 페미니스트 모임을 찾아보아요!

https://femiwitchesmap.com/

2021년, 비대면으로 캠퍼스 생활이 시작되는 가운데, 여러분은 대학에 관한 정보를 어디서 얻고 계신가요? 혐오표현이 난무하고, 여성주의와 소수자 의제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쉽지 않은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신입생 페미니스트 여러분들은 갈 길을 잃지 않으셨나요?
그런 여러분들에게 캠퍼스 생활을 안내해줄 '범우주마녀지도'를 소개드립니다! 여러분이 재학하고 있는 대학에 어떤 여성주의·소수자 인권 의제 단체들이 있는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찾기 어려우셨을 여러분을 위해 유니브페미와 '범우주마녀OT' 공동주최단위들이 힘을 모아 범우주마녀지도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범우주마녀지도를 통해 학내 페미니즘 단체와 신입생 페미니스트들이 만나 서로의 용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범우주마녀지도 활용 방법!
1. https://femiwitchesmap.com/ 사이트 링크 클릭!
2. 지역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해당 지역에 위치한 대학들이 나타납니다.
3. 대학(성)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해당 대학 내 여성주의·소수자 인권 의제 단체들의 소개가 보입니다.
4. 단체 로고를 클릭하면 해당 단체의 대표 sns 및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유니브페미 #범우주마녀지도

Photos from 유니브페미's post 03/03/2021

자치도서관이 공동주최에 참여한 가 ❕다음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hotos from 연세대학교 사회과학 자치도서관 015B's post 13/10/2020

[자도인의 서재, 두번째🦖🔥]

책, 왓챠 드라마, 넷플릭스 드라마를 넘나드는 두번째 자도인의 서재입니다~!😊 취향대로 골라 소개하는 콘텐츠들🎵중간고사 공부를 하다가 잠시 머리 식힐 겸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Photos from 연세대학교 사회과학 자치도서관 015B's post 01/10/2020

📗[자도인들의 서재: 혜롱과 풀잎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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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텍트 시대, 여러분들은 각자의 공간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나요? 자치도서관은 지난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오프라인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 매학기 신간도서를 구매하고 여러분들께 소개드리는 시간을 가져왔는데, 이번 학기에는 신간도서를 구매하지 못해 색다른 컨텐츠를 준비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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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자도 운영위원들의 취향이 한껏 담긴 영화, 책, 드라마 등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영업하는) ✔️자도인들의 서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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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살펴볼 서재는 혜롱과 풀잎의 서재! 과연 어떤 것들이 들어 있을까요?📻 혜롱과 풀잎의 서재에서 발견한 재밌는 책과 드라마를 추석연휴 동안 정주행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다들 포근한 연휴 보내시고, 곧 돌아올 다음 서재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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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인들의서재 #자도 #자치도서관 #📚

Photos from 연세대학교 사회과학 자치도서관 015B's post 19/07/2020

제 22차 중앙운영위원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대학가 서명운동 참여 및 홍보 논의의 안'이 부결된 건에 대한 자보를 게시합니다. 자치도서관 역시 공동성명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하 전문입니다.

지난 7월 6일 실시된 제22차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에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대학가 서명운동 참여 및 홍보 논의의 안’이 표결에 올랐다. 이에 7단위는 찬성을, 5단위는 반대를, 총학생회장을 포함한 3단위는 기권을 함으로써 안건이 부결되었다. 이후 회의 결과에 대한 카드 뉴스 게재 외에 총학생회 차원에서 어떠한 언급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아 홍보 역시 하지 않는 방향으로 논의된 듯하다. 7월 19일 0시 기준, 학우들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총학생회 홈페이지에는 제22차 정기회의 속기록이 게시되어 있지 않아 정확히 어떤 논의가 오갔는지조차 확인할 수 없다.
학내를 비롯한 사회의 문제 해결에 대한 중운위의 미온적인 대처는 이번만이 아니다. 지난 20차 정기회의에 상정된 '연세대학교 비정규 노동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입장문 연명 및 연세대학교 규탄 입장문 작성 논의의 안'도 각각 12단위, 8단위가 기권하여 부결된 바 있고, 19차 정기회의 ‘전국대학학생회 등록금반환 운동본부에 참여한다’ 안건에서도 12단위의 기권으로 부결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더욱이 이 모든 논의에서 총학생회장이 기권표를 행사했다는 지점은 다분히 문제적이다.
‘기권’ 행사가 완전무결한 ‘중립’일 수 있다는 믿음은 정치 참여 의식 결여에 기반한 환상에 불과하다. 더불어 이러한 유보적 입장은 깊은 고민 없이도 쉽게 취할 수 있기에, 정치적 대의기구로서의 의무를 다하는 학생회라면 기권표를 최후의 선택지로만 고려해야 한다. 만일 기권표를 던진 행위가 보이콧의 일환이었다면, 분명한 근거를 명시하여 회의 내용을 빠르게 공유하고, 현존하는 문제의 해결을 위한 대안 모색에 착수해야만 한다. 의미 그대로 ‘권리의 포기(棄權)’를 선언하고 어떠한 의견도 내지 않는 총학생회장 및 중운위원 다수의 태도는 문제 상황을 외면하고 변화를 거부하는 매우 소극적인 행동이자 어느 쪽으로부터도 비판받지 않으려는 회피일 뿐이다.
한국 사회에서 연세대학교가 갖는 위치성과 그에 따른 책임은 반드시 숙고되어야 한다. 학벌 위계가 공고한 한국 사회에서 ‘인서울 명문사학’의 학생자치기구가 가지는 영향력은 결코 작지 않다. 온전히 우리 자신의 힘만으로 얻어낸 것 이상의 특혜와 권력을, 공동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환원하는 것 또한 연세인으로서의 응당한 책임이다. 이러한 의무에는 눈 감은 채 등록금 반환이나 선택적 P/NP 제도 등과 같은 학내 의제에 외부 여론이 주목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가히 기만적이다. 그러나 총학생회 차원에서만 할 수 있고 해야만 하는 사업, 특히 다른 단체와 연대하는 사안에는 입장 표명을 유보하기만 한 채 자체적으로 진행한 사업의 성과를 전시하는 데에만 치중해 있는 것이 현재의 총학생회다.

해당 안건에 반대한 이과대학, 공과대학, 생명시스템대학, 음악대학, 약학대학 대표자의 민주정치 이해도는 더욱 심각하다. 정치의 올바른 실현을 위해서는 모든 사회 구성원의 목소리가 평등하게 반영될 수 있는 공론장이 필요하다. 그러나 사회에 만연한 차별은 이제껏 정치의 장을 ‘정상성’에 부합하는 이들의 이권만을 과대표 하는 곳으로 왜곡시켜왔다. 차별금지법은 이러한 왜곡을 완화하기 위한 마중물과 같다. 구조적 차별과 불평등 문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조차 결여된 이들이 생각하는 ‘민주주의’란 그저 ‘다수주의’에 불과한가? 이들의 반대 표결은 대표자로서 단위 내의 차별을 용인한다는 말과 다름없다. 이로써 반대의 목소리를 낸 다섯 단위에 속한 소수자들은 학내에서 당한 차별과 배제를 대표자에게 안전하게 호소할 수 있다는 믿음을 잃었다.
현재 장혜영 정의당 의원을 대표로 하여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장애, 인종, 성별, 병력 등 23가지 요소를 이유로 고용, 재화 및 용역, 교육, 행정 서비스에서 개인에게 적대적인 환경을 조성하거나 직·간접적인 차별을 가했을 때 국가위원회가 차별행위자에게 차별의 중지 및 시정을 권고하거나 명령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차별 가해자에 대한 형사상의 처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개인을 규제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법안이 아니다. 또한 혐오는 한 개인이 타인을 싫어하는 차원을 넘어 전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폭력의 기제이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이러한 혐오로부터 모든 사람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안전망이자, 개인이 어떤 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더라도 최소한의 인간다운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다. 모두에게 보장되어야 마땅한 삶과 존엄으로부터 배제된 이들을 사회 안으로 포용하고자 하는 가장 첫 번째 단계조차 동참할 수 없다면 한국 사회의 미래, 그리고 우리가 대학에서 배운 지식의 가치들은 과연 무엇을 위한 것인가?
더 나아가 차별금지법이 다루고 있는 영역은 결코 학내 사안과 동떨어져 있지 않다. 연세대학교는 다양한 배경과 상황, 정체성을 가진 구성원들로 이루어진다. 차별이 어디에나 존재하듯, 연세대학교 또한 모두에게 자유롭고 평등한 공간이 아니다. 장애인 접근성, 강의실 내 혐오 발언, 교수의 위력에 의한 성폭력, 혹은 단톡방 성희롱 등의 다양한 문제는 애써 용기를 낸 개인에 의해 수없이 공론화된다. 장애 여부, 나이나 사회적 신분에 따른 위계, 출신 국가나 피부색, 성별 정체성, 성적 지향, 병력 또는 건강 상태와 무관하게 학내의 모두가 동등한 수준의 교육권을 보장받고 있는지도 돌아볼 필요가 있다. 그러나 문제 제기에도 불구하고 학교 당국과 학생회는 매번 피상적 대응이나 사건의 종결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런 한편 차별금지법을 위한 연서명이 중운위에서 부결되었다는 사실은 중운위가 학내 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소한의 인권 의식 및 정치 참여 의지조차 부족함을 방증한다.
인권과 평등은 정치적 논의의 대상이 아닌 전제가 되어야 한다. 학생들을 대표하는 학생회 측에서는 학내 구성원 모두가 만연한 차별에서 벗어나 인간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백방으로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마땅하다. 더군다나 이들이 기권과 반대를 표함으로써 부결시킨 ‘연명’은 사실상 가장 적극적인 참여라고도 보기 어려우며, 이미 존재하는 소수자들에 대한 인정과 환대를 보여주는 최소한의 행동이다. 우리는 이러한 소극적 행동을 위한 안건에서조차 회색지대를 고수하는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Mate 및 중운위원들의 무책임을 규탄한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총학생회는 평등한 학내 사회에 대한 의무를 명심하라!
하나, 해당 안건에 기권 혹은 반대한 단위는 그 이유를 소상히 밝혀라!
하나, 연명을 부결한 중앙운영위원회는 학내 차별 철폐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제시하라!

2020. 7. 19.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자치언론 문우편집위원회
연세대 비정규 노동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자치도서관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지 연희관 015B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페미니즘 동아리 페스포트
연세대학교 이공계열 페미니즘 살롱 세이프하우스
연세 여성주의자 재학생 네트워크
연세대학교 장애인권위원회 비상대책위원회
연세대학교 중앙 문예창작동아리 연세문학회
연세대학교 중앙 성소수자 동아리 컴투게더
연세편집위원회

Photos from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총학생회's post 27/05/2020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한 비대면 강의 실시 사태에 대한 학교의 책임 있는 자세 및 교육권 보장을 촉구하는 일반대학원 제58대 총학생회 의 입장문을 공유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hotos from 연세대학교 사회과학 자치도서관 015B's post 21/05/2020

📚❤️부부의날 기념 추천콘텐츠❤️🎬

오늘은 둘이 하나가 된다는 5월 21일, "부부의 날"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함께하는 동반자가 반드시 남성과 여성의 결합형태인 부부여야 할까요? 또 그 동반자의 형태는 반드시 '둘'이 하나여야 하는 걸까요?

현재의 "정상가족" 이데올로기와 결혼제도가 포함하지 않는 사랑, 가족, 삶의 모습을 담아본 추천 콘텐츠! 찬찬히 확인해보세요~!

Photos from 연세대학교 사회과학 자치도서관 015B's post 01/05/2020

💕📚5월 1일 메이데이 도서추천📚💕

올해로 세계노동절(메이데이)은 13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자치도서관은 이를 기념하여 연세대학교 비정규 노동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와 함께 노동의제를 다룬 책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자치도서관은 여성의, 비정규직의, 야간의, 중고령자의, 장애인의, 때로는 집계되지 않는, 즉 우리 모두의 노동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존중받기를 바랍니다. 노동권 보장과 변화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을 통해 연대의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

27/03/2020

📚2020-1 자치도서관 운영위원 모집기간 연장 안내📚

안녕하세요! 사회과학대학 자치도서관입니다:) 기존 공지드렸던 운영위원 모집 마감 기간을 비대면 강의 기간 연장을 고려해 📍4/19(일)📍까지로 변경하였습니다.

✔️첫 모임 날짜 역시 4/23 (목) 늦은 7시✔️로 변경됩니다. 또한 이 날짜는 온라인 비대면 강의 연장 및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의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지원조건은 이전 자치도서관 게시글(https://www.facebook.com/868673006484787/posts/3077570245595041/)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지원방법: https://forms.gle/NRqgcPVMXrPvQjah7

💌2020-1학기 자치도서관 운영위원 모집💌

안녕하세요! 올해 봄부터 자치도서관에서 함께할 운영위원을 모집합니다😀 자치도서관은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만들어나가고 독서/토론/자습/잡담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는 📍자치공간📍입니다. 운영위원은 공간기획과 함께 도서관 업무를 맡게 되며, 업무에는 ✅재실 ✅도서관리 ✅공간관리 ✅행사 기획 ✅대관 및 대출업무 등이 있습니다. 일주일에 4시간 이상 재실할 경우 한 학기 최대 40시간의 봉사시간을 부여합니다.

✒지원조건
✔매주 목요일 회의 참여가
✔한 달에 2회 이상 가능하며
(* 회의 불참시 사전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자치도서관을 함께 꾸려나가고 싶은
✔학번/전공/성별 무관 누구라도

✒첫 모임
4월 2일 늦은 7시 자치도서관
(오프라인 개강이 미루어진 관계로, 다소 늦은 날짜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지원기간
3월 4일(수) ~ 3월 30일이 되는 자정까지

✒지원방법
https://forms.gle/NRqgcPVMXrPvQjah7

운영위원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기타 문의사항은 관장 선경(010.9450.8552) 혹은 페이지에 페이스북 메세지로 연락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05/03/2020

💌2020-1학기 자치도서관 운영위원 모집💌

안녕하세요! 올해 봄부터 자치도서관에서 함께할 운영위원을 모집합니다😀 자치도서관은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만들어나가고 독서/토론/자습/잡담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는 📍자치공간📍입니다. 운영위원은 공간기획과 함께 도서관 업무를 맡게 되며, 업무에는 ✅재실 ✅도서관리 ✅공간관리 ✅행사 기획 ✅대관 및 대출업무 등이 있습니다. 일주일에 4시간 이상 재실할 경우 한 학기 최대 40시간의 봉사시간을 부여합니다.

✒지원조건
✔매주 목요일 회의 참여가
✔한 달에 2회 이상 가능하며
(* 회의 불참시 사전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자치도서관을 함께 꾸려나가고 싶은
✔학번/전공/성별 무관 누구라도

✒첫 모임
4월 2일 늦은 7시 자치도서관
(오프라인 개강이 미루어진 관계로, 다소 늦은 날짜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지원기간
3월 4일(수) ~ 3월 30일이 되는 자정까지

✒지원방법
https://forms.gle/NRqgcPVMXrPvQjah7

운영위원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기타 문의사항은 관장 선경(010.9450.8552) 혹은 페이지에 페이스북 메세지로 연락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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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0: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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