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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의 모든 순간
🗺전국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10가지 테마로 소개해요.

Photos from Ktourtop10's post 01/12/2022

CONGRATULATIONS !

〔기프티콘 이벤트 111월 당첨자 발표 〕

전국 39개 지역을 10개의 테마로 엮어 국내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11월의 베스트 리뷰어를 발표합니다


✨11월 베스트 리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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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되신 분께는 DM으로 연락 드립니다. 12/9(금)까지 회신해주세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39개 지역을 확인 후 해시태그를 달아 여행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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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from Ktourtop10's post 27/11/2022

〔 공주・대전・ 부여의 만족스러운 겨울 음식 5 〕

여행에서 음식은 중요하다. 먹는 즐거움과 새로운 경험뿐만 아니라 여행지의 음식이 장소의 정서와 문화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기 때문이다.
여행지에서 마신 커피의 맛으로 여행이 기억되기도 하고 어떤 음식을 다시 먹기 위해 재차 여행을 떠나기도 하니, ‘밥심’과 ‘커피 수혈’은 여행의 중요한 동력임이 틀림없다.
⠀ 유난히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1월이지만 겨울답게 국물 요리와 밥, 따뜻한 커피가 떠오르는 시즌이다. 여행을 계획하면서도 특별한 메뉴만이 아닌 정갈한 밥상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식당들을 함께 찾게 된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9권역(익산, 부여, 공주, 대전지역)으로의 여행을 계획하는 당신께 을 소개한다.

낯선 장소에서 정갈한 메뉴, 커피로 기분 좋은 안정감을 주었던 곳들이다. 기본에 충실한 것들은 안정감을 준다. 그리고 여행자는 그 안정감에서 정갈함과 따뜻함까지도 느낄 수 있다.

오래된 가게들과 트렌디한 카페 중에서 기본에서 오는 만족감을 줬던 곳들을 선정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과 함께 정갈한 밥상과 향긋한 커피 한잔으로 만족스러워질 음식 여행을 떠나보자.

🥐 대전 라이커블 (대전 중구 중앙로112번길 19)
대전 여행 중 ‘산뜻하면서 가볍고 맛있는 메뉴 없을까?’ 싶을 때 방문하면 좋은 카페. 직접 갈아주는 주스 메뉴와 크루아상 샌드위치를 골랐다. 플랜테리어가 잘 되어 있는 내부 공간도 만족스럽고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가까워 코스로 이용하기 좋다.
• 월~토 11:00~21:00 (20:00 라스트오더)

🧄 부여 연꽃이야기 (충남 부여군 부여읍 성왕로 22)
좋은 재료로 정갈하게 만든 음식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궁남지 근처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황토로 지은 건물의 편안한 분위와 맛 때문에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에도 좋은 음식점. 한 상 차림으로 음식이 나온다.
• 연잎밥 정식과 전골이 추가된 백년 정식이 가장 인기가 좋다. 인삼 튀김을 꼭 맛보자. • 연중무휴 11:30~20: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공주
🍲 고가네칼국수 (충남 공주시 제민천3길 56)
제민천변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테이블에서 끓여 먹는 ‘우리 밀 국수전골’과 ‘평양식 만두전골’이 인기 메뉴다. 간이 딱 알맞고 양도 넉넉해서 평일에도 점심시간 전부터 대기가 있는 현지인 맛집. 주말에 방문한다면 오픈 시간을 확인하자. • 보쌈 수육과 만두전골을 주문했을 때 동시에 받고 싶다면 말씀드려야 한다.
• 월~토 11:00~21:3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피탕김탕 공주는 김피탕(김치피자탕수육)의 탄생지답게 탕수육 식당들이 많다.김피탕은 음식점마다 조금씩 다른 맛이 다른데 토마토 맛이 특징적이다. 양이 아주 많으니 3인 이하라면 꼭 작은 사이즈를 시키자 ⠀
• 화~일 12:00~24:0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 카페 엔학고레 (충남 공주시 반포면 불장골길 113-12)
카페에서 바로 펼쳐지는 저수지 뷰가 매력적인 카페. 기본에 충실하면서 간단한 베이커리 메뉴와 커피, 음료들을 판매한다.
• 시골 마을 끝에 있어 주말에는 주차가 매우 어렵다. 오픈이나 마감 전을 노려보자.
• 연중무휴 11:00~19:00 (18:30 라스트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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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from Ktourtop10's post 20/11/2022

〔 일주일 살기 좋은 공주 소도시 여행 〕

‘마름모 모양의 도시와 도시 가운데를 흐르는 하천’하면 어디가 떠오르시나요? ‘일주일 살기’로 떠오르고 있는 충청남도 공주시입니다.
제민천은 백제의 오랜 수도였던 공주를 북쪽에서 남쪽으로 흐르는 작은 하천으로, 이 제민천을 중심으로 최근 몇 년 사이 여러 가게가 들어서고 있습니다.
각자만의 시각으로 차별화된 큐레이션을 자랑하는 독립서점들과 개성 있는 카페들, 새롭게 문을 연 스테이와 1960~70년대 공주의 하숙 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 하숙마을, 그로서리 샵까지
구시가지의 오래된 골목골목 사이를 따라 새로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이렇게 찬찬히 들여다 볼수록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다는 점이 공주의 매력이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공산성과 마곡사뿐만 아니라 공주의 매력을 더 알고 싶은 당신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에서 ‘공주 제민천 여행‘을 추천합니다.
KTX와 SRT로 모두 접근할 수 있고, 정감 있는 숙소와 자부심 넘치는 식당들이 소도시 여행의 진짜 매력을 느끼게 합니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는 물론 홀로 여행하고 싶은 당신께도 훌륭한 여행지가 될 거예요.
겨울 목전의 11월에는 공주의 오래된 골목에서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발견하고, 제민천을 따라 커피향이 향긋한 시간을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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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 제민천
• 공산성에서 시작하는 긴 코스와 ‘반죽교’에서 시작하는 짧은 코스 중 취향에 따라 제민천 산책을 즐겨보세요.

🛁 공주 하숙마을 (충남 공주시 당간지주길 21)
• 1960~70년대 공주의 하숙 문화를 느낄 수 있고 구옥의 정취를 느끼며 실제로 숙박도 할 수 있는 숙소입니다.
🧤카페 프론트 & 서점 블루프린트
• 충남 공주시 제민천1길 55 (1층 카페 프론트, 3층 블루프린트)
• 매일 10:30~18:30 영업 (라스트 오더 18:00) • 카페 프론트는 다른 카페들보다 조금 일찍 문을 엽니다. 제민천변을 바라보며 커피를 즐겨보세요.

🍊공주 중동성당 (충남 공주시 성당길 6) • 1897년 설립된 공주 지역 최초의 천주교 성당으로, 목조 건축에서 현대건축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고딕양식을 볼 수 있습니다.

🥞카페 금성동 (충남 공주시 정자방1길 31)
• 영업 시간 12:00~18:00 (17:30 라스트 오더)
• 11월 29일~12월 6일까지 임시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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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from Ktourtop10's post 13/11/2022

MONTHLY FEATURE

〔✶11월  우리가 공주, 부여, 익산, 대전을 좋아하는 이유✶〕

가을은 모순적인 계절입니다. 겨울을 앞둔 11월은 특히 그렇습니다.
온갖 열매와 가을꽃들, 그리고 단풍이 맘껏 색을 뿜어내지만, 떨어지는 낙엽과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 때문에 1년의 끝을 예감합니다.
낮의 길이도 마찬가지입니다. 퇴근길이 어느새 어두컴컴해질 정도로 밤이 길어진 만큼, 주말 낮은 어느 때보다 소중합니다. 그렇게 햇빛이 소중해지니 주변 풍경을 더 바라보게 됩니다. ‘가을의 빛을 마음껏 누려야겠어.’라며 주말마다 여행을 마음먹기도 하고요.

마음을 먹고 나니, ‘어디를 갈까?’ 생각하게 됩니다. 그곳은 깨끗한 가을 하늘을 즐길 수 있도록 탁 트인 곳, 바다보다는 넓은 지평선이 있는 산과 들, 거기에 기분 좋은 고요함이 있는 곳. 무엇보다 가을의 빛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곳. 그래서 11월은 익산과 부여, 공주와 대전의 달입니다.

오랜 세월 속에서도 복잡하게 스러지지 않고 단정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백제의 탑들, 넓게 펼쳐진 평지와 낮은 산,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이 정갈한 얼굴로 여행객을 맞이합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가을 햇빛이 여행자마저 감싸 안으며 그 풍경을 모두 조화롭게 만듭니다. 어디에서 사진을 찍어도 빈티지한 우아함이 흘러요.
11월의 여행이란 그렇게 눈에 아름다우며 풍경에 어우러지는 경험일 겁니다.

오늘도 일터에서 학교에서, 또는 여행지의 한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모두가 어디에 있건, 가을의 우아함을 만끽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바라건대, 여행을 가신다면 그 오롯한 나만의 여행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하고 싶은 일들이 샘솟고, 햇볕에 잠겨 부드러운 여유를 누린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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𖧵 익산 미륵사지 (전북 익산시 금마면 미륵사지로 362)
• 국립익산박물관 부지 안에 있어요. (월요일 정기휴일)
• 미륵사지 앞 연못이 포토 스팟입니다. 산책을 하거나, 커피를 마시거나 여유로운 시간을 누려보세요.
• 탁 트인 공간이라 바람이 붑니다. 겉옷을 준비하세요.

✜ 부여 궁남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궁남로 52)
• 사계가 멋진 궁남지는 빛이 낮게 깔린 가을이 되면 이국적인 느낌까지 자아냅니다.
• 현재 포룡정으로 넘어가는 목교가 보수 공사 중이에요.
• 연중무휴, 상시 개방

𖧵 대전 대전근현대사전시관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01)
• 1932년 건축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근대건축물입니다. 드물게 원형이 잘 보존되어 근대건축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요.
• 월요일 정기휴무. 화~일 운영 (17:00 입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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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from Ktourtop10's post 30/10/2022

CONGRATULATIONS !

〔기프티콘 이벤트 10월 당첨자 발표 〕

전국 39개 지역을 10개의 테마로 엮어 국내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10월의 베스트 리뷰어를 발표합니다


✨10월 베스트 리뷰어
gugi



선정되신 분께는 DM으로 연락드립니다. 11/11(금)까지 회신해주세요

🎁11월에도 이벤트는 계속됩니다!

39개 지역을 확인 후 해시태그 중 1개를 달아 여행기를 남겨주세요.
베스트 리뷰어로 선정되시면 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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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은 공개 계정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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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from Ktourtop10's post 23/10/2022

〚 고소하고 기름진 제철 생선의 맛, 가을 생선 요리 3🥢〛

‘가을 전어는 깨가 서 말’이라는 속담이 있다. 깨에 비유될 정도로 고소~하다는 이야기다.
바다의 수온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우리나라 인근 해역의 생선들은 몸에 지방을 쌓는데, 그 지방이 특별한 고소함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가을 생선의 맛은 그 고소함에서 온다.

흔하게 ‘가을 생선’하면 전어를 먼저 떠올리지만, 꽁치와 갈치야말로 아는 사람들은 놓치지 않고 꼭 찾아 먹는 가을 제철 생선이다.
신선한 꽁치는 내장까지 요리해서 먹는데, 레티놀과 칼슘이 풍부한 고단백질 식품이다. 예로부터 꽁치가 풍부하게 잡히는 포항은 꽁치를 뼈째로 잘 다져 완자 형태로 만들어 요리해왔다.
목포는 저마다 선호하는 갈치조림 식당이 있을 정도로 갈치조림(갈치찜)의 성지다. 조림 국물의 양과 칼칼함의 정도, 곁들임 음식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하늘이 높아지는 만큼 생선이 고소해지는 10월에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과 함께 을 느껴보자.
따끈한 밥과 윤기가 자르르하게 흐르는 생선 한 점이 가을 여행을 한층 더 즐겁게 만들어 줄 것이다.

🍲 포항 시락국수 & 꽁치다대기추어탕
◊ 시락국수 :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일월로 105
‘시락’은 말린 무청(시래기)를 말하는데 이 시락을 넣어 끓인 된장국이 경상도의 토속음식인 ‘시락국‘이다.
포항에서는 이 시락국에 바닷바람으로 잘 말린 국수를 말아서 ‘시락국수’를 아침 식사로 먹어왔다. 숙취를 풀어주는 해장국으로도 그만이다.

◊ 꽁치다대기추어탕 : 경북 포항시 북구 해동로 231-1
고등어 추어탕보다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맛으로, 꽁치의 기름기를 적당히 제거한 뒤 부드럽게 먹을 수 있도록 완자 형태로 다져 끓인 추어탕이다.
방아잎을 주로 사용해 향을 내는 경남 지역과 달리 포항의 꽁치 추어탕은 후추, 들깨, 제피 등을 사용한다. 추어탕 마니아라면 놓치지 말자.

🍲 목포 초원음식점
◊ 전라남도 목포시 번화로 37-6
목포에 많은 갈치 요리 전문점 중 하나로, 목포 먹갈치만을 사용한다. 무와 호박을 바닥에 잘 깔고 시래기를 넣어 자박하게 졸여낸 갈치조림이 인기.
현지에서는 갈치조림을 갈치찜이라고도 부른다.
꽃게를 살만 발라내 무친 뒤 밥과 비벼 먹는 꽃게살 비빔밥도 별미
• 15:00-17:00 브레이크 타임
• 평일과 주말이 주문 마감 시간이 다르다. 확인하고 방문하자 (평일 19:30분, 주말 19:00)

🐟목포 평화광장 갈치낚시 (~12월 10일까지 운영)
•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낚시로 갈치낚시 대회, 야간 선상 낚시체험 운영
• 북항, 남항에서 출발해 평화광장으로 이동해 낚시체험 진행 (업체를 확인한 뒤 예약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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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from Ktourtop10's post 15/10/2022

〔한눈에 단풍이 펼쳐지는 다채로운 평지 숲 2곳🍁〕

가을이 절정을 향해 갑니다. 쌀쌀한 저녁에 마시는 따뜻한 커피는 한층 향기롭고 문득 멈춰 서서 바라본 하늘에 가슴까지 푸르러집니다. 먹고 싶은 음식이 많아지고 만나고 싶은 사람의 얼굴이 떠오르기도 하고요. 여기저기서 가을꽃이 피고 ‘올해 단풍이 시작되었다’는 이야기가 들리면 이제 단풍 구경 준비를 시작할 때입니다.

단풍으로 유명한 산과 명소들도 많지만, 편안하게 걸으며 가을을 한눈에 누리고 싶은 당신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에서 평지 숲 두 곳을 추천합니다.
풍경은 물론이고 주차장과 화장실 등 편의 시설까지 준비되어 있어 연인, 친구는 물론 가족과 함께 가기에도 좋으실 거예요.

통영 RCE세자트라숲에서는 다채로운 나무들과 습지원에서 갈대를 구경한 뒤, 바람에 흔들리는 버드나무 아래에서 가을 피크닉을 즐겨보세요.
나주 산림자원연구소에서는 하늘을 뒤덮을 정도로 울창한 메타세쿼이아 길에서 붉은 단풍 아래 사진을 찍기에 좋습니다.

1년 동안 햇빛을 받은 나무들의 노랗고 붉은 불꽃놀이를 눈에 담다 보면 어느새 가을이 성큼 가슴에 들어옵니다.
잘 정비된 길을 따라 걷는 동안 여행도 무르익는 시간이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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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RCE세자트라숲
◊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센터 중 한 곳으로, 다양한 나무들은 물론 논습지체험장, 습지생태원 등 공간이 잘 조성되어 있어 사랑받는 숲이에요
◊ 단풍은 물론 중앙습지원에서는 갈대를 볼 수 있고 바다까지 볼 수 있어요
◊ RCE세자트라숲은 피크닉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중앙 잔디광장을 피크닉 장소로 추천합니다
• 연중무휴, 상시 개방
•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용남해안로 116

🍊나주 산림자원연구소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
◊ 산림과 임업을 연구하는 전라남도 도립 산림자원연구소가 자리한 숲이에요
◊ 일반인에게도 개방된 곳으로, 메타세쿼이아 길, 대나무숲, 잣나무 숲 등 다양한 숲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 곧게 쭉 뻗은 메타세쿼이아 길은 인증샷 촬영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단풍으로 붉게 물든 때를 꼭 놓치지 마세요
• 입장 시간은 9:00~17:00 (3월~10월) / 9:00~16:00(11월~2월)
• 전남 나주시 산포면 다도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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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from Ktourtop10's post 09/10/2022

MONTHLY FEATURE

〔10월 기다리던 단풍이 시작됐습니다, 가을 유람 여행⛰🍁 〕

이번 가을은 오색 빛에 푹 잠겨봐요. 9월 말 설악을 시작으로 10월 말 한라산 절정을 향해 산과 들을 차근차근 물들이고 있습니다.
가을의 특별한 매력은 빛에서 옵니다. 유난히 맑고 깨끗해서 풍경이 선명하게 보이죠. 하늘이 높고 깨끗하니 그 빛을 받은 호수와 강도 푸르게 빛납니다.
이렇게 청명한 가을빛 아래 땅에서는 개미취, 코스모스, 핑크뮬리 같은 꽃과 풀들이 만발하고 세상은 오색 빛이 됩니다.

10월에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의 추천 여행지와 함께 가을 오색 빛에 푹 잠겨보세요.
풍경 전체를 넓게 보는 여행인 ‘유람’을 버킷리스트로 삼았던 우리 선조들처럼,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는 상쾌하게 트인 문경새재의 경치와 고운 단풍을 마음껏 유람하고
대청호 오백리길에서는 잘 정비된 길을 따라 유람하며 푸르게 빛나는 대청호의 물빛과 가을 들판의 빛깔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두 곳에서 각각 ‘문경사과축제’와 ‘대청호 오백리길 걷기대회’가 열립니다. 축제에도 참가하고 가을 유람 여행도 즐겨보세요.
너른 가을의 품에 안기는 것만으로도 기대보다 더 풍요로운 계절이 될 거예요.

🌰 문경새재도립공원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새재로 932)
◊제1관문 주흘관에서 제2관문 조곡관까지 도보로 약 1시간, 제3관문 조령관까지는 약 2시간 코스
◊제2관문 조곡관 다리 위에서 인증샷을 찍어보세요
■ 문경사과축제
기간 : 2022. 10. 15.(토) ~ 2022. 10. 30. (일)
장소 : 문경새재도립공원, 온라인 동시 진행

🌰 대청호 오백리길 (대전광역시 동구, 대덕구)
◊ 추천 구간 : 4구간 호반낭만길, 21구간 대청로하스길
◊ 거위들은 4구간의 명상 정원과 음식점 더리스를 오가며 지냅니다. 하지만 거위들을 못 만나더라도 호반낭만길 만으로도 좋고 대청호 뷰 만으로도 좋을 거예요
◊ 인증샷은 해 질 무렵 찍어보세요. 따뜻한 빛 덕분에 이국적인 느낌까지 낼 수 있습니다
■ 대청호 오백리길 걷기대회
일시 : 2022. 10. 29.(토) 09:00 ~15:00
장소 : 대청공원 잔디(동)광장
신청 : 선착순 1,500명 (kwal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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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from Ktourtop10's post 02/10/2022

CONGRATULATIONS !

〔기프티콘 이벤트 9월 당첨자 발표 〕

전국 39개 지역을 10개의 테마로 엮어 국내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9월의 베스트 리뷰어를 발표합니다


✨9월 베스트 리뷰어




* 선정되신 분께는 DM으로 연락드립니다. 10/14(금)까지 회신해주세요


🎁10월에도 이벤트는 계속됩니다!

39개 지역을 확인 후 해시태그 중 1개를 달아 여행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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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은 공개 계정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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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from Ktourtop10's post 01/10/2022

〚여행이 더 맛있어지는 로컬 맛집4🥢〛

여행은 ‘맛’으로 한층 더 즐거워진다. 추운 겨울 여행지에서 마셨던 카페라테가 ‘인생 라떼’가 되기도 하고, 기대하며 찾아간 식당의 음식이 맛있을 때 여행이 무르익는 경험은 한 번쯤 해본 여행의 추억일 것이다. 주변의 온도와 분위기, 그리고 ‘그곳에 가야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의 맛이 더해져서 여행은 더욱 특별해진다.

향토 음식은 특산물이나 특유의 조리법 등을 이용해서 만든 지역 전통 음식을 일컫는다. 산간 지방에서는 산채로 만든 음식이 발달하고 해안 지역은 풍부한 해산물을 활용해 만든 음식이 자리를 잡았다. 북부 지방과 남쪽은 여름의 길이가 달라 음식의 간이 달라진다. 이렇게 환경에 맞춰 지역에서 나는 식재료와 독특한 양념 방식으로 향토음식들은 다양하고 고유하게 발달했다.

가을이 완연해지는 9월 말, 지역의 맛과 멋을 듬뿍 살린 네 곳을 소개한다. 트렌디한 음식점과 카페들 사이에서 오랜 기간 자리를 지켜온 음식들이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과 함께 여행이 한층 더 즐거워질 향토 음식 여행을 떠나보자.


✿ 부여 구드래황토정

‘부여’의 연잎밥은 유명하다. 여름 동안 꽃을 피운 연은 가을이 되면 잎을 식재료로 써서 차를 만들고 찹쌀을 넣고 쪄 연잎밥으로 만든다. 백제의 수도였던 부여는 금강이 휘돌아 나가는 땅이 비옥하기로 유명했으며 지금도 농산물 브랜드 ‘굿뜨래’가 바로 부여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들이다. 향긋한 연잎밥 못지않게 부여는 한우도 유명하다. 부여의 풍광을 만끽하면서 부여산 청정 한우를 즐겨보자.
◊궁남지의 야경을 놓치지 마세요
◊독립적인 식사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식사 장소로도 추천합니다.


✿ 문경 송내촌산나물밥

산림자원이 풍부한 문경은 제철 나물이 풍부하다. 그래서 각종 나물은 물론 산채비빔밥 식당들이 발달했는데, 소개하는 곳은 제철 산나물을 건조하지 않고 누룩으로 발효해 만든다. 산나물밥과 육회비빔밥 등의 메뉴가 있다. 또 문경의 약돌돼지 메뉴도 추천한다. 문경약돌돼지는 약리적 효능이 있는 거정석이라는 약돌을 먹여 키운 돼지로, 담백하게 만든 약돌돼지 수육이 별미다.
◊가을 여행지로 문경새재도립공원과 문경짚라인, 오미자테마터널을 추천한다.
◊문경의 향토 음식인 ‘족살찌개’도 추천한다. '족살'은 문경 약돌돼지의 앞다릿살을 뜻하는 말로, 두부와 각종 채소를 넣고 칼칼하게 끓여낸다.


✿ 부안 변산명인바지락죽 & 계화회관

가을 바지락과 백합은 꼭 먹어봐야 하는 별미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이 있는 부안의 바지락과 백합은 조선시대에 수랏상에 오르고 잔칫상에도 빠지지 않는 식재료였다. 부안에서는 바지락과 백합으로 녹두를 넣어 죽을 끓이고 새콤하게 회무침을 하거나 맑게 탕을 끓인다. 고소하게 부쳐낸 전도 놓칠 수 없는 별미다.
◊내소사와 적벽강, 수성당, 채석강 등 부안 필수 여행지를 놓치지 말자
◊소개한 음식점 두 곳 모두 오후에 브레이크타임이 있다. 점심 식사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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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from Ktourtop10's post 28/09/2022

〔 다시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고요한 마을 여행 🏡 〕

일상에서 벗어난 장소에서는 자기 자신의 목소리와 이야기들이 더 또렷하게 다가옵니다. 그럴 때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미뤄왔던 다짐이나 마무리 짓지 못한 고민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나 누군가의 얼굴이 불현듯 떠오르기도 해요. 9월은 그렇게 잠시 멈춰서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을 선물하기 좋은 때입니다. 재충전과 회복을 통해 자기 자신을 정비하고 돌보는 여행을 떠나보세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이 ‘고요한 마을 여행’을 추천합니다!

도심에서 떨어져 호젓한 도래한옥마을과 가천다랭이마을은 자발적 고요를 위한 장소입니다. 이곳에서는 일상의 빠른 속도와 빽빽한 계획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작은 마을 길을 걷고 차를 마시며 조용히 생각을 정리해보세요. 오랜 시간 속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킨 마을의 풍경을 관찰하다 보면, 묵은 때를 벗어버리듯 마음과 머리가 점점 가벼워질 거예요.

도래한옥마을과 가천다랭이마을에서는 스테이에 머물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고즈넉한 숙소에서 조명에 방해받지 않는 밤과 알람이 아닌 자신의 속도로 시작하는 아침을 맞아보세요. 이렇게 일상에서 벗어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여행을 시작할 때와는 달라진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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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도래마을
┃전남 나주시 다도면 풍산리 193
• 봄에는 매화, 여름에는 배롱나무꽃이 아름답습니다. 가을에는 넓은 국화밭을 놓치지 마세요
• 마을 안에는 전봇대가 없어요. 곡선이 아름다운 한옥 지붕들과 하늘이 만드는 경치를 즐겨보세요
• 마을 내에 위치한 한옥 펜션을 추천합니다. 호스트분들이 정성으로 가꾼 마당은 덤

🏡 남해 다랭이마을
┃경남 남해군 남면 홍현리 남면로 679번길 21
• 여름 휴가철이 지난 지금이 여행하기 좋은 때입니다
• 구석구석을 산책할 때 진가가 드러나는 여행지예요. 편안한 신발과 선글라스를 준비하세요
• 바다까지 내려가면 속이 투명하게 보이는 바다를 볼 수 있어요
• 마을의 오래된 주택을 리모델링한 감성 숙소들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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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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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from Ktourtop10's post 17/09/2022

〔 다시 시작하는 당신을 위한 고요한 마을 여행 🏡 〕

일상에서 벗어난 장소에서는 자기 자신의 목소리와 이야기들이 더 또렷하게 다가옵니다. 그럴 때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미뤄왔던 다짐이나 마무리 짓지 못한 고민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나 누군가의 얼굴이 불현듯 떠오르기도 해요. 9월은 그렇게 잠시 멈춰서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을 선물하기 좋은 때입니다. 재충전과 회복을 통해 자기 자신을 정비하고 돌보는 여행을 떠나보세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이 ‘고요한 마을 여행’을 추천합니다!

도심에서 떨어져 호젓한 도래한옥마을과 가천다랭이마을은 자발적 고요를 위한 장소입니다. 이곳에서는 일상의 빠른 속도와 빽빽한 계획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작은 마을 길을 걷고 차를 마시며 조용히 생각을 정리해보세요. 오랜 시간 속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킨 마을의 풍경을 관찰하다 보면, 묵은 때를 벗어버리듯 마음과 머리가 점점 가벼워질 거예요.

도래한옥마을과 가천다랭이마을에서는 스테이에 머물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고즈넉한 숙소에서 조명에 방해받지 않는 밤과 알람이 아닌 자신의 속도로 시작하는 아침을 맞아보세요. 이렇게 일상에서 벗어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여행을 시작할 때와는 달라진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나주 도래마을
┃충남 부여군 부여읍 궁남로 52
• 봄에는 매화, 여름에는 배롱나무꽃이 아름답습니다. 가을에는 넓은 국화밭을 놓치지 마세요
• 마을 안에는 전봇대가 없어요. 곡선이 아름다운 한옥 지붕들과 하늘이 만드는 경치를 즐겨보세요
• 마을 내에 위치한 한옥 펜션을 추천합니다. 호스트분들이 정성으로 가꾼 마당은 덤

🏡 남해 다랭이마을
┃경남 남해군 남면 홍현리 남면로 679번길 21
• 여름 휴가철이 지난 지금이 여행하기 좋은 때입니다
• 구석구석을 산책할 때 진가가 드러나는 여행지예요. 편안한 신발과 선글라스를 준비하세요
• 바다까지 내려가면 속이 투명하게 보이는 바다를 볼 수 있어요
• 마을의 오래된 주택을 리모델링한 감성 숙소들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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