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0일(목) | 역대하 30:1-12
성서유니온
[대하30:1-12]
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사람을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2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과 더불어 의논하고 둘째 달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3 이는 성결하게 한 제사장들이 부족하고 백성도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하였으므로 그 정한 때에 지킬수 없었음이라
4 왕과 온 회중이 이 일을 좋게 여기고
5 드디어 왕이 명령을 내려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온 이스라엘에 공포하여 일제히 예루살렘으로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 이는 기록한 규례대로 오랫동안 지키지 못하였음이더라
6 보발꾼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 가지고 왕의 명령을 따라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전하니 일렀으되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 남은 자 곧 앗수르 왕의 손에서 벗어난 자에게로 돌아오시리라
7 너희 조상들과 너희 형제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멸망하도록 버려 두신 것을 너희가 똑똑히 보는 바니라
8 그런즉 너희 조상들 같이 목을 곧게 하지 말고 여호와께 돌아와 영원히 거룩하게 하신 전에 들어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섬겨 그의 진노가 너희에게서 떠나게 하라
9 너희가 만일 여호와께 돌아오면 너희 형제들과 너희 자녀가 사로잡은 자들에게서 자비를 입어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리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신지라 너희가 그에게로 돌아오면 그의 얼굴을 너희에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라 하였더라
10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읍으로 두루 다녀서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그들을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11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손한 마음으로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12 하나님의 손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그들에게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한 마음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
[2 Chronicles 30:1-12, NLT]
1 King Hezekiah now sent word to all Israel and Judah, and he wrote letters of invitation to the people of Ephraim and Manasseh. He asked everyone to come to the Temple of the LORD at Jerusalem to celebrate the Passover of the LORD, the God of Israel.
2 The king, his officials, and all the community of Jerusalem decided to celebrate Passover a month later than usual.
3 They were unable to celebrate it at the prescribed time because not enough priests could be purified by then, and the people had not yet assembled at Jerusalem.
4 This plan for keeping the Passover seemed right to the king and all the people.
5 So they sent a proclamation throughout all Israel, from Beersheba in the south to Dan in the north, inviting everyone to come to Jerusalem to celebrate the Passover of the LORD, the God of Israel. The people had not been celebrating it in great numbers as required in the Law.
6 At the king's command, runners were sent throughout Israel and Judah. They carried letters that said: "O people of Israel, return to the LORD, the God of Abraham, Isaac, and Israel, so that he will return to the few of us who have survived the conquest of the Assyrian kings.
7 Do not be like your ancestors and relatives who abandoned the LORD, the God of their ancestors, and became an object of derision, as you yourselves can see.
8 Do not be stubborn, as they were, but submit yourselves to the LORD. Come to his Temple, which he has set apart as holy forever. Worship the LORD your God so that his fierce anger will turn away from you.
9 "For if you return to the LORD, your relatives and your children will be treated mercifully by their captors, and they will be able to return to this land. For the LORD your God is gracious and merciful. If you return to him, he will not continue to turn his face from you."
10 The runners went from town to town throughout Ephraim and Manasseh and as far as the territory of Zebulun. But most of the people just laughed at the runners and made fun of them.
11 However, some people from Asher, Manasseh, and Zebulun humbled themselves and went to Jerusalem.
12 At the same time, God's hand was on the people in the land of Judah, giving them all one heart to obey the orders of the king and his officials, who were following the word of the LORD.
오렌지카운티 커피 & 큐티 Qt 모임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기독교 신앙모임
2020년 12월 9일(수) ㅣ 역대하 29:20-36
매일성경 QT (성서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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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29:20-36]
20 히스기야 왕이 일찍이 일어나 성읍의 귀인들을 모아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21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와 어린 양 일곱 마리와 숫염소 일곱 마리를 끌어다가 나라와 성소와 유다를 위하여 속죄제물로 삼고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을 명령하여 여호와의 제단에 드리게 하니
22 이에 수소를 잡으매 제사장들이 그 피를 받아 제단에 뿌리고 또 숫양들을 잡으매 그 피를 제단에 뿌리고 또 어린 양들을 잡으매 그 피를 제단에 뿌리고
23 이에 속죄제물로 드릴 숫염소들을 왕과 회중 앞으로 끌어오매 그들이 그 위에 안수하고
24 제사장들이 잡아 그 피를 속죄제로 삼아 제단에 드려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 이는 왕이 명령하여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게 하였음이더라
25 왕이 레위 사람들을 여호와의 전에 두어서 다윗과 왕의 선견자 갓과 선지자 나단이 명령한 대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게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선지자들로 이렇게 명령하셨음이라
26 레위 사람은 다윗의 악기를 잡고 제사장은 나팔을 잡고 서매
27 히스기야가 명령하여 번제를 제단에 드릴새 번제 드리기를 시작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시로 노래하고 나팔을 불며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악기를 울리고
28 온 회중이 경배하며 노래하는 자들은 노래하고 나팔 부는 자들은 나팔을 불어 번제를 마치기까지 이르니라
29 제사 드리기를 마치매 왕과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다 엎드려 경배하니라
30 히스기야 왕이 귀인들과 더불어 레위 사람을 명령하여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매 그들이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몸을 굽혀 예배하니라
31 이에 히스기야가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제 스스로 몸을 깨끗하게 하여 여호와께 드렸으니 마땅히 나아와 제물과 감사제물을 여호와의 전으로 가져오라 하니 회중이 제물과 감사제물을 가져오되 무릇 마음에 원하는 자는 또한 번제물도 가져오니
32 회중이 가져온 번제물의 수효는 수소가 칠십 마리요 숫양이 백 마리요 어린 양이 이백 마리이니 이는 다 여호와께 번제물로 드리는 것이며
33 또 구별하여 드린 소가 육백 마리요 양이 삼천 마리라
34 그런데 제사장이 부족하여 그 모든 번제 짐승들의 가죽을 능히 벗기지 못하는 고로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그 일을 마치기까지 돕고 다른 제사장들이 성결하게 하기까지 기다렸으니 이는 레위 사람들의 성결하게 함이 제사장들보다 성심이 있었음이라
35 번제와 화목제의 기름과 각 번제에 속한 전제들이 많더라 이와 같이 여호와의 전에서 섬기는 일이 순서대로 갖추어지니라
36 이 일이 갑자기 되었으나 하나님께서 백성을 위하여 예비하셨으므로 히스기야가 백성과 더불어 기뻐하였더라
[2 Chronicles 29:20-36, NLT]
20 Early the next morning King Hezekiah gathered the city officials and went to the Temple of the LORD.
21 They brought seven bulls, seven rams, and seven male lambs as a burnt offering, together with seven male goats as a sin offering for the kingdom, for the Temple, and for Judah. The king commanded the priests, who were descendants of Aaron, to sacrifice the animals on the altar of the LORD.
22 So they killed the bulls, and the priests took the blood and sprinkled it on the altar. Next they killed the rams and sprinkled their blood on the altar. And finally, they did the same with the male lambs.
23 The male goats for the sin offering were then brought before the king and the assembly of people, who laid their hands on them.
24 The priests then killed the goats as a sin offering and sprinkled their blood on the altar to make atonement for the sins of all Israel. The king had specifically commanded that this burnt offering and sin offering should be made for all Israel.
25 King Hezekiah then stationed the Levites at the Temple of the LORD with cymbals, lyres, and harps. He obeyed all the commands that the LORD had given to King David through Gad, the king's seer, and the prophet Nathan.
26 The Levites then took their positions around the Temple with the instruments of David, and the priests took their positions with the trumpets.
27 Then Hezekiah ordered that the burnt offering be placed on the altar. As the burnt offering was presented, songs of praise to the LORD were begun, accompanied by the trumpets and other instruments of David, the former king of Israel.
28 The entire assembly worshiped the LORD as the singers sang and the trumpets blew, until all the burnt offerings were finished.
29 Then the king and everyone with him bowed down in worship.
30 King Hezekiah and the officials ordered the Levites to praise the LORD with the psalms written by David and by Asaph the seer. So they offered joyous praise and bowed down in worship.
31 Then Hezekiah declared, "Now that you have consecrated yourselves to the LORD, bring your sacrifices and thanksgiving offerings to the Temple of the LORD." So the people brought their sacrifices and thanksgiving offerings, and all whose hearts were willing brought burnt offerings, too.
32 The people brought to the LORD 70 bulls, 100 rams, and 200 male lambs for burnt offerings.
33 They also brought 600 cattle and 3,000 sheep and goats as sacred offerings.
34 But there were too few priests to prepare all the burnt offerings. So their relatives the Levites helped them until the work was finished and more priests had been purified, for the Levites had been more conscientious about purifying themselves than the priests had been.
35 There was an abundance of burnt offerings, along with the usual liquid offerings, and a great deal of fat from the many peace offerings. So the Temple of the LORD was restored to service.
36 And Hezekiah and all the people rejoiced because of what God had done for the people, for everything had been accomplished so quickly.
2020년 12월 7일(월) ㅣ 역대하 28:16-27
매일성경 QT (성서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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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28:16-27]
16 그 때에 아하스 왕이 앗수르 왕에게 사람을 보내어 도와 주기를 구하였으니
17 이는 에돔 사람들이 다시 와서 유다를 치고 그의 백성을 사로잡았음이며
18 블레셋 사람들도 유다의 평지와 남방 성읍들을 침노하여 벧세메스와 아얄론과 그데롯과 소고 및 그 주변 마을들과 딤나 및 그 주변 마을들과 김소 및 그 주변 마을들을 점령하고 거기에 살았으니
19 이는 이스라엘 왕 아하스가 유다에서 망령되이 행하여 여호와께 크게 범죄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유다를 낮추심이라
20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이 그에게 이르렀으나 돕지 아니하고 도리어 그를 공격하였더라
21 아하스가 여호와의 전과 왕궁과 방백들의 집에서 재물을 가져다가 앗수르 왕에게 주었으나 그에게 유익이 없었더라
22 이 아하스 왕이 곤고할 때에 더욱 여호와께 범죄하여
23 자기를 친 다메섹 신들에게 제사하여 이르되 아람 왕들의 신들이 그들을 도왔으니 나도 그 신에게 제사하여 나를 돕게 하리라 하였으나 그 신이 아하스와 온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였더라
24 아하스가 하나님의 전의 기구들을 모아 하나님의 전의 기구들을 부수고 또 여호와의 전 문들을 닫고 예루살렘 구석마다 제단을 쌓고
25 유다 각 성읍에 산당을 세워 다른 신에게 분향하여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진노하게 하였더라
26 아하스의 남은 시종 사적과 모든 행위는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27 아하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이스라엘 왕들의 묘실에 들이지 아니하고 예루살렘 성에 장사하였더라 그의 아들 히스기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 Chronicles 28:16-27, NLT]
16 At that time King Ahaz of Judah asked the king of Assyria for help.
17 The armies of Edom had again invaded Judah and taken captives.
18 And the Philistines had raided towns located in the foothills of Judah and in the Negev of Judah. They had already captured and occupied Beth-shemesh, Aijalon, Gederoth, Soco with its villages, Timnah with its villages, and Gimzo with its villages.
19 The LORD was humbling Judah because of King Ahaz of Judah, for he had encouraged his people to sin and had been utterly unfaithful to the LORD.
20 So when King Tiglath-pileser of Assyria arrived, he attacked Ahaz instead of helping him.
21 Ahaz took valuable items from the LORD's Temple, the royal palace, and from the homes of his officials and gave them to the king of Assyria as tribute. But this did not help him.
22 Even during this time of trouble, King Ahaz continued to reject the LORD.
23 He offered sacrifices to the gods of Damascus who had defeated him, for he said, "Since these gods helped the kings of Aram, they will help me, too, if I sacrifice to them." But instead, they led to his ruin and the ruin of all Judah.
24 The king took the various articles from the Temple of God and broke them into pieces. He shut the doors of the LORD's Temple so that no one could worship there, and he set up altars to pagan gods in every corner of Jerusalem.
25 He made pagan shrines in all the towns of Judah for offering sacrifices to other gods. In this way, he aroused the anger of the LORD, the God of his ancestors.
26 The rest of the events of Ahaz's reign and everything he did, from beginning to end, are recorded in The Book of the Kings of Judah and Israel.
27 When Ahaz died, he was buried in Jerusalem but not in the royal cemetery of the kings of Judah. Then his son Hezekiah became the next king.
2020년 12월 6일(주일) ㅣ 역대하 27:1-28:15
매일성경 QT (성서유니온)
27
1 요담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루사요 사독의 딸이더라
2 요담이 그의 아버지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여호와의 성전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고 백성은 여전히 부패하였더라
3 그가 여호와의 전 윗문을 건축하고 또 오벨 성벽을 많이 증축하고
4 유다 산중에 성읍들을 건축하며 수풀 가운데에 견고한 진영들과 망대를 건축하고
5 암몬 자손의 왕과 더불어 싸워 그들을 이겼더니 그 해에 암몬 자손이 은 백 달란트와 밀 만 고르와 보리 만 고르를 바쳤고 제이년과 제삼년에도 암몬 자손이 그와 같이 바쳤더라
6 요담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었으므로 점점 강하여졌더라
7 요담의 남은 사적과 그의 모든 전쟁과 행위는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8 요담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요 예루살렘에서 다스린 지 십육 년이라
9 그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8
1 아하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렸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지 아니하고
2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바알들의 우상을 부어 만들고
3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그의 자녀들을 불사르고
4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니라
5 그러므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아람 왕의 손에 넘기시매 그들이 쳐서 심히 많은 무리를 사로잡아 다메섹으로 갔으며 또 이스라엘 왕의 손에 넘기시매 그가 쳐서 크게 살륙하였으니
6 이는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라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유다에서 하루 동안에 용사 십이만 명을 죽였으며
7 에브라임의 용사 시그리는 왕의 아들 마아세야와 궁내대신 아스리감과 총리대신 엘가나를 죽였더라
8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의 형제 중에서 그들의 아내와 자녀를 합하여 이십만 명을 사로잡고 그들의 재물을 많이 노략하여 사마리아로 가져가니
9 그 곳에 여호와의 선지자가 있는데 이름은 오뎃이라 그가 사마리아로 돌아오는 군대를 영접하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유다에게 진노하셨으므로 너희 손에 넘기셨거늘 너희의 노기가 충천하여 살륙하고
10 이제 너희가 또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들을 압제하여 노예로 삼고자 생각하는도다 그러나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함이 없느냐
11 그런즉 너희는 내 말을 듣고 너희의 형제들 중에서 사로잡아 온 포로를 놓아 돌아가게 하라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박하였느니라 한지라
12 에브라임 자손의 우두머리 몇 사람 곧 요하난의 아들 아사랴와 무실레못의 아들 베레갸와 살룸의 아들 여히스기야와 하들래의 아들 아마사가 일어나서 전장에서 돌아오는 자들을 막으며
13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이 포로를 이리로 끌어들이지 못하리라 너희가 행하는 일이 우리를 여호와께 허물이 있게 함이니 우리의 죄와 허물을 더하게 함이로다 우리의 허물이 이미 커서 진노하심이 이스라엘에게 임박하였느니라 하매
14 이에 무기를 가진 사람들이 포로와 노략한 물건을 방백들과 온 회중 앞에 둔지라
15 이 위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이 일어나서 포로를 맞고 노략하여 온 것 중에서 옷을 가져다가 벗은 자들에게 입히며 신을 신기며 먹이고 마시게 하며 기름을 바르고 그 약한 자들은 모두 나귀에 태워 데리고 종려나무 성 여리고에 이르러 그의 형제에게 돌려준 후에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The Holy Bible: New Korean Revised Version, electronic ed. (South Korea, n.d.), 대하 27:1–28:15.]
2020년 12월 5일(토) | 역대하 26:1-23
매일성경 QT (성서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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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26:1-23]
1 유다 온 백성이 나이가 십육 세 된 웃시야를 세워 그의 아버지 아마샤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으니
2 아마샤 왕이 그의 열조들의 묘실에 누운 후에 웃시야가 엘롯을 건축하여 유다에 돌렸더라
3 웃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십육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이 년 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골리아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4 웃시야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며
5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
6 웃시야가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고 가드 성벽과 야브네 성벽과 아스돗 성벽을 헐고 아스돗 땅과 블레셋 사람들 가운데에 성읍들을 건축하매
7 하나님이 그를 도우사 블레셋 사람들과 구르바알에 거주하는 아라비아 사람들과 마온 사람들을 치게 하신지라
8 암몬 사람들이 웃시야에게 조공을 바치매 웃시야가 매우 강성하여 이름이 애굽 변방까지 퍼졌더라
9 웃시야가 예루살렘에서 성 모퉁이 문과 골짜기 문과 성굽이에 망대를 세워 견고하게 하고
10 또 광야에 망대를 세우고 물 웅덩이를 많이 파고 고원과 평지에 가축을 많이 길렀으며 또 여러 산과 좋은 밭에 농부와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들을 두었으니 농사를 좋아함이었더라
11 웃시야에게 또 싸우는 군사가 있으니 서기관 여이엘과 병영장 마아세야가 직접 조사한 수효대로 왕의 지휘관 하나냐의 휘하에 속하여 떼를 지어 나가서 싸우는 자라
12 족장의 총수가 이천육백 명이니 모두 큰 용사요
13 그의 휘하의 군대가 삼십만 칠천오백 명이라 건장하고 싸움에 능하여 왕을 도와 적을 치는 자이며
14 웃시야가 그의 온 군대를 위하여 방패와 창과 투구와 갑옷과 활과 물매 돌을 준비하고
15 또 예루살렘에서 재주 있는 사람들에게 무기를 고안하게 하여 망대와 성곽 위에 두어 화살과 큰 돌을 쏘고 던지게 하였으니 그의 이름이 멀리 퍼짐은 기이한 도우심을 얻어 강성하여짐이었더라
16 그가 강성하여지매 그의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되 곧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
17 제사장 아사랴가 여호와의 용맹한 제사장 팔십 명을 데리고 그의 뒤를 따라 들어가서
18 웃시야 왕 곁에 서서 그에게 이르되 웃시야여 여호와께 분향하는 일은 왕이 할 바가 아니요 오직 분향하기 위하여 구별함을 받은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이 할 바니 성소에서 나가소서 왕이 범죄하였으니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영광을 얻지 못하리이다
19 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화를 내니 그가 제사장에게 화를 낼 때에 여호와의 전 안 향단 곁 제사장들 앞에서 그의 이마에 나병이 생긴지라
20 대제사장 아사랴와 모든 제사장이 왕의 이마에 나병이 생겼음을 보고 성전에서 급히 쫓아내고 여호와께서 치시므로 왕도 속히 나가니라
21 웃시야 왕이 죽는 날까지 나병환자가 되었고 나병환자가 되매 여호와의 전에서 끊어져 별궁에 살았으므로 그의 아들 요담이 왕궁을 관리하며 백성을 다스렸더라
22 웃시야의 남은 시종 행적은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기록하였더라
23 웃시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그는 나병환자라 하여 왕들의 묘실에 접한 땅 곧 그의 조상들의 곁에 장사하니라 그의 아들 요담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 Chronicles 26:1-23, NLT]
1 All the people of Judah had crowned Amaziah's sixteen-year-old son, Uzziah, as king in place of his father.
2 After his father's death, Uzziah rebuilt the town of Elath and restored it to Judah.
3 Uzziah was sixteen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in Jerusalem fifty-two years. His mother was Jecoliah from Jerusalem.
4 He did what was pleasing in the LORD's sight, just as his father, Amaziah, had done.
5 Uzziah sought God during the days of Zechariah, who taught him to fear God. And as long as the king sought guidance from the LORD, God gave him success.
6 Uzziah declared war on the Philistines and broke down the walls of Gath, Jabneh, and Ashdod. Then he built new towns in the Ashdod area and in other parts of Philistia.
7 God helped him in his wars against the Philistines, his battles with the Arabs of Gur, and his wars with the Meunites.
8 The Meunites paid annual tribute to him, and his fame spread even to Egypt, for he had become very powerful.
9 Uzziah built fortified towers in Jerusalem at the Corner Gate, at the Valley Gate, and at the angle in the wall.
10 He also constructed forts in the wilderness and dug many water cisterns, because he kept great herds of livestock in the foothills of Judah and on the plains. He was also a man who loved the soil. He had many workers who cared for his farms and vineyards, both on the hillsides and in the fertile valleys.
11 Uzziah had an army of well-trained warriors, ready to march into battle, unit by unit. This army had been mustered and organized by Jeiel, the secretary of the army, and his assistant, Maaseiah. They were under the direction of Hananiah, one of the king's officials.
12 These regiments of mighty warriors were commanded by 2,600 clan leaders.
13 The army consisted of 307,500 men, all elite troops. They were prepared to assist the king against any enemy.
14 Uzziah provided the entire army with shields, spears, helmets, coats of mail, bows, and sling stones.
15 And he built structures on the walls of Jerusalem, designed by experts to protect those who shot arrows and hurled large stones from the towers and the corners of the wall. His fame spread far and wide, for the LORD gave him marvelous help, and he became very powerful.
16 But when he had become powerful, he also became proud, which led to his downfall. He sinned against the LORD his God by entering the sanctuary of the LORD's Temple and personally burning incense on the incense altar.
17 Azariah the high priest went in after him with eighty other priests of the LORD, all brave men.
18 They confronted King Uzziah and said, "It is not for you, Uzziah, to burn incense to the LORD. That is the work of the priests alone, the descendants of Aaron who are set apart for this work. Get out of the sanctuary, for you have sinned. The LORD God will not honor you for this!"
19 Uzziah, who was holding an incense burner, became furious. But as he was standing there raging at the priests before the incense altar in the LORD's Temple, leprosy suddenly broke out on his forehead.
20 When Azariah the high priest and all the other priests saw the leprosy, they rushed him out. And the king himself was eager to get out because the LORD had struck him.
21 So King Uzziah had leprosy until the day he died. He lived in isolation in a separate house, for he was excluded from the Temple of the LORD. His son Jotham was put in charge of the royal palace, and he governed the people of the land.
22 The rest of the events of Uzziah's reign, from beginning to end, are recorded by the prophet Isaiah son of Amoz.
23 When Uzziah died, he was buried with his ancestors; his grave was in a nearby burial field belonging to the kings, for the people said, "He had leprosy." And his son Jotham became the next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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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4일(금) ㅣ역대하 25:14-28
매일성경 QT (성서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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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아마샤가 에돔 사람들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신들을 가져와서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그것들 앞에 경배하며 분향한지라
1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아마샤에게 진노하사 한 선지자를 그에게 보내시니 그가 이르되 저 백성의 신들이 그들의 백성을 왕의 손에서 능히 구원하지 못하였거늘 왕은 어찌하여 그 신들에게 구하나이까 하며
16 선지자가 아직 그에게 말할 때에 왕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왕의 모사로 삼았느냐 그치라 어찌하여 맞으려 하느냐 하니 선지자가 그치며 이르되 왕이 이 일을 행하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이 왕을 멸하시기로 작정하신 줄 아노라 하였더라
17 유다 왕 아마샤가 상의하고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오라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
18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유다 왕 아마샤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전갈을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19 네가 에돔 사람들을 쳤다고 네 마음이 교만하여 자긍하는도다 네 궁에나 있으라 어찌하여 화를 자초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20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그들이 에돔 신들에게 구하였으므로 그 대적의 손에 넘기려 하심이더라
21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유다 왕 아마샤와 더불어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
22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
23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여호아하스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
24 또 하나님의 전 안에서 오벧에돔이 지키는 모든 금은과 그릇과 왕궁의 재물을 빼앗고 또 사람들을 볼모로 잡아 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25 이스라엘 왕 요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십오 년 간 생존하였더라
26 아마샤의 이 외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7 아마샤가 돌아서서 여호와를 버린 후로부터 예루살렘에서 무리가 그를 반역하였으므로 그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반역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어 그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
28 그의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유다 성읍에 장사하였더라
2020년 12월 3일(목) ㅣ역대하 25:1-13
매일성경 QT (성서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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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마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이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2 아마샤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기는 하였으나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3 그의 나라가 굳게 서매 그의 부왕을 죽인 신하들을 죽였으나
4 그들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각 사람은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5 아마샤가 유다 사람들을 모으고 그 여러 족속을 따라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을 세우되 유다와 베냐민을 함께 그리하고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여 창과 방패를 잡고 능히 전장에 나갈 만한 자 삼십만 명을 얻고
6 또 은 백 달란트로 이스라엘 나라에서 큰 용사 십만 명을 고용하였더니
7 어떤 하나님의 사람이 아마샤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왕이여 이스라엘 군대를 왕과 함께 가게 하지 마옵소서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곧 온 에브라임 자손과 함께 하지 아니하시나니
8 왕이 만일 가시거든 힘써 싸우소서 하나님이 왕을 적군 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이다 하나님은 능히 돕기도 하시고 능히 패하게도 하시나이다 하니
9 아마샤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내가 백 달란트를 이스라엘 군대에게 주었으니 어찌할까 하나님의 사람이 말하되 여호와께서 능히 이보다 많은 것을 왕에게 주실 수 있나이다 하니라
10 아마샤가 이에 에브라임에서 자기에게 온 군대를 나누어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였더니 그 무리가 유다 사람에게 심히 노하여 분연히 고향으로 돌아갔더라
11 아마샤가 담력을 내어 그의 백성을 거느리고 소금 골짜기에 이르러 세일 자손 만 명을 죽이고
12 유다 자손이 또 만 명을 사로잡아 가지고 바위 꼭대기에 올라가서 거기서 밀쳐 내려뜨려서 그들의 온 몸이 부서지게 하였더라
13 아마샤가 자기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못하게 하고 돌려보낸 군사들이 사마리아에서부터 벧호론까지 유다 성읍들을 약탈하고 사람 삼천 명을 죽이고 물건을 많이 노략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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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 발견하기(속성):
집안일과 육아를 하는 생활 속에서 큐티를 하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대부분, 차를 타고 매일성경의 성경읽기와 해설을 들으며 짧게나마 묵상을 하는 경우도 많지만 그런 상황조차 주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아차하면 묵상없이 하루가 지나가버리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따라서, 요즘은 시간만 나면 새벽이든 점심이든 밤이든 묵상을 해야하겠다는 결심이 생깁니다.
오늘 구절 속에서 저는 2절에, 하나님께서 '보신다'라는 부분이 묵상되어집니다. 외계인이 침공하여 지구인들을 죽이는 영화가 있었지요. 눈이 온 구석구석을 살펴서 지구인들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그와 비슷한 구절이 성경에서 생각납니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감찰하사. 나를 보시는 분. 물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과 순종하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봐주길 원하는 자신만만한 삶의 성도들도 있는 반면, 그 보시는 눈이 부담스러운 죄로 인해 숨고싶은 성도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신다. 나를 보시는 분. 지금도 보시고 계시는 하나님. 그렇게 하나님의 속성을 묵상하게 됩니다.
[2] 내 삶에 적용하기 (구체적 실천):
누구든지 현실 속에서 상식과 그 환경에 영향을 받을 밖에 없는 존재가 인간일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를 보더라도, 큰 악당과 전쟁을 치르기 전에, 전령을 보내어 연맹 맺는 것이 상식이고 그렇게 하더라도 리스크를 감안해야 하는 것이 그 당시 전쟁이었을 것입니다.
아마샤는 북이스라엘의 용병을 요청했다는 것이 무슨 잘못일까요?
하지만, 그 우상숭배하던 북이스라엘로 인해 이 전쟁을 이기게 된다 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광이 돌려질 것이고, 그 승리는 하나님보다 인간의 방법으로 해내었다는 결과가 우리의 신앙과 삶에 부정적인 접근방식이라는 것이 될 것입니다.
요즘과 같은 세상, 철학과 이념으로. 즉, 철학 하나만으로 먹고 살았던 시절이 있었던 반면, 철학과가 죽고 돈 많이 버는 내 힘으로 뭔가를 이루어내어 성과를 얻는 학문과 직업을 갖는 것이 지금의 세대입니다.
특히, 미국에서의 생활 속에서 내가 헤쳐나갈 일이 얼마나 많은가요? 오늘 하루, 내 힘으로 이루어내어보려고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발견해보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 아닌 그것에 반대하여 내 힘으로 이루어내어 내가 성과내어 만족할 만한 일이 무엇이 있는지 발견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목요일 오늘 하루, 나는 반드시 오늘의 묵상을 점심 시간 저녁시간 다시 되새김질 하며 일주일 동안의 이번 한달동안의 내 힘으로 해보려고 하는 큰 일을 스캔해보는 시도를 해보겠습니다.
분명히 한두가지 발견될 것 같습니다.
2020년 11월 30일(월) ㅣ역대하 23:16-24:3
매일성경 QT (성서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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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여호야다가 자기와 모든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리라 한지라
17 온 국민이 바알의 신당으로 가서 그 신당을 부수고 그의 제단들과 형상들을 깨뜨리고 그 제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18 여호야다가 여호와의 전의 직원들을 세워 레위 제사장의 수하에 맡기니 이들은 다윗이 전에 그들의 반열을 나누어서 여호와의 전에서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 자기들의 정한 규례대로 즐거이 부르고 노래하게 하였던 자들이더라
19 또 문지기를 여호와의 전 여러 문에 두어 무슨 일에든지 부정한 모든 자는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20 백부장들과 존귀한 자들과 백성의 방백들과 그 땅의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내려와 윗문으로부터 왕궁에 이르러 왕을 나라 보좌에 앉히매
21 그 땅의 모든 백성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칼로 죽였었더라
24장
1 요아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칠 세라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요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2 제사장 여호야다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요아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며
3 여호야다가 그를 두 아내에게 장가들게 하였더니 자녀를 낳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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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 발견하기(속성):
하나님의 속성을 발견하고 내 삶에 적용하며 살게 될때 그 지식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내게 생명이 되며, 능력이 되며, 소망이 되는 줄 믿습니다.
저는 이미 16절의 묵상 속에서 하나님은 이런 분이시다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님은 16절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들과 관계 맺고 커뮤니케이션을 원하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 관계는 세상의 모든 곳에 거미줄처럼 서로 연결연결되어 있는 관계망과도 같습니다.
특히, 세상의 권력자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다면 자연스럽게 백성들은 하나님과 연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책이나 국가의 정체성 및 방향성이 하나님과 연결되기를 원하는 것이라면 백성들 또한 그 왕과 같은 리더쉽을 통해서 하나님과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와 관계 맺길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2] 내 삶에 적용하기 (구체적 실천):
많은 시간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지 않다는 것을 저는 잘 압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의 깊이를 아는 것은 자기 자신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때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 깊이 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고 내가 사랑하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나님은 기뻐하시지 않으실 수 있는데 내가 그걸 놓고 싶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면서, 내가 점점 메말라가고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서먹서먹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묵상의 훈련과 하나님과의 관계의 깊이를 잘 경험한 사람일 수록 이 고통은 더 피부로 오감으로 더 잘 느낄 것입니다.
돌아가야겠죠.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그 관계는 곧 회복될 것입니다.
부모님이 계시는 집을 떠나 밖으로 헤매이다보면, 그 관계로 부터 공급되어지는 무한한 자원들이 필요함을 느끼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집을 떠난 것은 나일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언제든지 내가 돌아오길 원하실 것입니다.
돌아가야겠죠. 이제 돌아가야할 것 같습니다.
결국, 세상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즐기다 보니 결국 혼자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냥 오늘은 어떠한 액션플렌보다도 하나님과 그 하나님의 집을 묵상해 보려고 합니다. 조용하게, 느리게.
2020년 11월 24일(화) ㅣ역대하 19:4-11
매일성경 QT (성서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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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호사밧이 예루살렘에 살더니 다시 나가서 브엘세바에서부터 에브라임 산지까지 민간에 두루 다니며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게 하고
5. 또 유다 온 나라의 견고한 성읍에 재판관을 세우되 성읍마다 있게 하고
6. 재판관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재판하는 것이 사람을 위하여 할 것인지 여호와를 위하여 할 것인지를 잘 살피라 너희가 재판할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심이니라
7. 그런즉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삼가 행하라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불의함도 없으시고 치우침도 없으시고 뇌물을 받는 일도 없으시니라 하니라
8. 여호사밧이 또 예루살렘에서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족장들 중에서 사람을 세워 여호와께 속한 일과 예루살렘 주민의 모든 송사를 재판하게 하고
9.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진실과 성심을 다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라
10. 어떤 성읍에 사는 너희 형제가 혹 피를 흘림이나 혹 율법이나 계명이나 율례나 규례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와서 송사하거든 어떤 송사든지 그들에게 경고하여 여호와께 죄를 범하지 않게 하여 너희와 너희 형제에게 진노하심이 임하지 말게 하라 너희가 이렇게 행하면 죄가 없으리라
11. 여호와께 속한 모든 일에는 대제사장 아마랴가 너희를 다스리고 왕에게 속한 모든 일은 유다 지파의 어른 이스마엘의 아들 스바댜가 다스리고 레위 사람들은 너희 앞에 관리가 되리라 너희는 힘써 행하라 여호와께서 선한 자와 함께 하실지로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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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 발견하기(속성):
오늘 묵상의 말씀 속에서 키워드는 '재판'으로 보입니다. 전쟁에서 돌아온 여호사밧은 5절부터 8절까지 재판과 뇌물과 같은 즉, 가진자들에게 뇌물을 바쳐야하는 약하고 가난한자들을 보호하려는 공의와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하나님은 7절의 소개와 같이,
1) 불의함도 없으시고
2) 치우침도 없으시고
3) 뇌물을 받는 일도 없으시는 분이시다라는 정보를 얻게 됩니다.
나는 하나님은 위의 3가지의 소개에 해당하는 속성을 가지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는 그 앞절인 4절과 그 뒤에 있는 8절에서,
'나만 바라봐'를 강조하는 하나님으로 발견하게 됩니다.
여호사밧은 '하나님은 재판장이다'라는 이름의 뜻을 가지고 있어서 오늘 묵상의 말씀은 그분의 속성을 더욱 잘 설명된다고 볼 수 있겠지만,
여호사밧이 중점적으로 유다백성들에게 계몽하고 싶었던 것은 백성들이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미 7장 14절에서도 하나님께로 돌아가자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에게만 바라보길 원하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 연결되어 있어야만 인간의 참된 존재의 삶을 누리며 살 수 있게 때문일 것입니다.
[2] 내 삶에 적용하기 (구체적 실천):
2020년 11월 23일 ㅣ역대하 18:28-19:3
매일성경 QT (성서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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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
29.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둘이 전쟁터로 들어가니라
30. 아람 왕이 그의 병거 지휘관들에게 이미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하고만 싸우라 한지라
31.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가 이스라엘 왕이라 하고 돌아서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매 여호와께서 그를 도우시며 하나님이 그들을 감동시키사 그를 떠나가게 하신지라
32. 병거의 지휘관들이 그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보고 추격을 그치고 돌아갔더라
33.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의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나를 진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34. 이 날의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이스라엘 왕이 병거에서 겨우 지탱하며 저녁 때까지 아람 사람을 막다가 해가 질 즈음에 죽었더라.
19:1 유다 왕 여호사밧이 평안히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그의 궁으로 들어가니라
2. 하나니의 아들 선견자 예후가 나가서 여호사밧 왕을 맞아 이르되 왕이 악한 자를 돕고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이 옳으니이까 그러므로 여호와께로부터 진노하심이 왕에게 임하리이다
3. 그러나 왕에게 선한 일도 있으니 이는 왕이 아세라 목상들을 이 땅에서 없애고 마음을 기울여 하나님을 찾음이니이다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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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 발견하기(속성):
34절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미가야가 예언한대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면 그 말씀을 그대로 이루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빛이 있으라하시매 빛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빛을 말씀으로 창조하실 수 있는 말의 권세가 있으신 분이 누굴까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2] 내 삶에 적용하기 (구체적 실천):
오늘 페이스북에 묵상의 말씀은 늦게 올리게 되었지만, 운전을 하며 매일성경의 앱으로 묵상을 하고 삶에 적용하기를 했습니다.
전쟁을 나가기전, 대부분의 선지자들의 좋은 말 가운데 아합왕은 미가야의 예언도 신경이 쓰였던 모양입니다. 그것은 29절에서 자신이 왕의 복장에서 변장하여 적들의 시선을 피해보려고 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제아무리 하나님의 뜻을 피해서 상황을 모면해보려고 하더라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나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나의 판단과 뭔가 모면하려는 일은 없는지 돌아보는 하루가 되려고 합니다.
2020년 11월 22일 ㅣ역대하 18:12-27
매일성경 QT (성서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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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자가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선지자들의 말이 하나 같이 왕에게 좋게 말하니 청하건대 당신의 말도 그들 중 한 사람처럼 좋게 말하소서 하니
13.미가야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고
14. 이에 왕에게 이르니 왕이 그에게 이르되 미가야야 우리가 길르앗 라못으로 싸우러 가랴 말랴 하는지라 이르되 올라가서 승리를 거두소서 그들이 왕의 손에 넘긴 바 되리이다 하니
15.왕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한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말하지 말라고 내가 몇 번이나 네게 맹세하게 하여야 하겠느냐 하니
16.그가 이르되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가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자기들의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하는지라
17.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저 사람이 내게 대하여 좋은 일로 예언하지 아니하고 나쁜 일로만 예언할 것이라고 당신에게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더라
18.미가야가 이르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의 좌우편에 모시고 섰는데
19.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이스라엘 왕 아합을 꾀어 그에게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까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0.한 영이 나와서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그를 꾀겠나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하시니
22.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들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재앙을 말씀하셨나이다 하니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들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재앙을 말씀하셨나이다 하니
23.미가야가 이르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바로 그 날에 보리라 하더라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 하는지라
24.미가야가 이르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바로 그 날에 보리라 하더라
25.이스라엘 왕이 이르되 미가야를 잡아 시장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26.왕이 이같이 말하기를 이 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난의 떡과 고난의 물을 먹게 하라 하셨나이다 하니
27.미가야가 이르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된다면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고 또 이르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지어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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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 발견하기(속성):
13절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는 것' 여호와라는 신은 인간에게 말씀하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이 담긴 가장 안전하고 완벽한 책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경입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2] 내 삶에 적용하기(구체적 실천):
오늘 구절 속에서 같은 선지자이지만 좋은 말을 하는 자들과 싫은(나쁜) 말을 하는 자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13절에서, 미가야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자기도 말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말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12절에서 외관상, 좋은 말만 골라서 하는 선지자들은 왕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해주는 의미로 보입니다.
사실, 현실 속에서 우리는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말 보다 상대가 듣고싶어하는 말을 해주는 것을 상식적이고 일반적이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미덕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런지 모릅니다.
'파이팅!!' '넌 잘될거야' '분명 하나님이 도와주실거야.' '너가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복 받을거야.'
누군가 옆에서 이런 말을 해줄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마워,' '힘낼게' '다 잘되겠지?' 공감해주는 주변의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그리고 가능한 나도 그 상대에게 좋은 말만 해주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하지만, 상대가 정말 하나님으로부터 바른 말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떻할까요? 나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들어야 할 바른 말이 있다면, 다른 사람이나 나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들으려고 하는 유혹은 말그대로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바른 말을 듣는 것에 큰 방해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바른 말을 들으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주일 예배가 있습니다.
- 나는 목사님의 설교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에 오늘 하루 귀기울여보겠습니다.
- 그리고, 늘 집에서 늦게 교회로 출발하는 경향이 있는데 교회에 20분 더 일찍 도착해서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주실 말씀을 기대하는 기도를 하겠습니다.
- 그리고, 지인들에게 함부러 그들 기분 좋으라는 영혼없는 멘트(?)처럼 '화이팅' '다 잘될거야.' 라기 보다는 오늘 설교를 통해 주시는 메세지를 대화 속에서 한번 정도는 짧게라도 소개하는 노력을 기울여보겠습니다.
- 이번 한주, 매일 큐티를 하며 이 페이지에 꾸준히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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