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셰비키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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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해방을 위한 노동계급의 전위 볼셰비키

English - Record of Anglo-Chauvinism and Betrayal in the iSt Tradition 3. The 1942 Sino-Japanese War 08/04/2026

The Cause of the iSt Betrayal

However, the iSt abandoned this duty and adopted neutrality, effectively siding with imperialism. It followed the path of Shachtman, leader of the petty-bourgeois minority in the U.S. Socialist Workers Party.

This is not a complicated question. It has repeatedly arisen in the history of working-class struggle, and the best answer was already established by earlier revolutionaries. Therefore, the issue is not ignorance, but material foundations and the pressures arising from them.

English - Record of Anglo-Chauvinism and Betrayal in the iSt Tradition 3. The 1942 Sino-Japanese War Record of Anglo-Chauvinism and Betrayal in the iSt Tradition 3. The 1942 Sino-Japanese War “In that case, the task will be to educate the masses in a revolutionary spirit so as to make it impossible for Socialist chauvinists and opportunists to belong to the workers’ party and to achieve a victo...

English - Record of Social-Chauvinism and Betrayal in the iSt Tradition 2. The 2016 Impeachment of Rousseff in Brazil 08/04/2026

Brazil 2016 and the ICL

In Brazil in 2016, U.S. imperialism and its local far-right partners overthrew the Workers’ Party(PT) government and blocked the candidacy of its leading figure, installing a pro-U.S. far-right regime. This was the result of a violent process that went far beyond even the conventional framework of bourgeois legality. Though no gunshots were heard, it was in essence a coup.

We harbor no illusions that the reformist Workers’ Party (PT), which came to power through class collaboration with bourgeois parties, would pursue the fundamental goals of the working class. However, when U.S. imperialism and Brazil’s comprador capitalist forces colluded to overthrow the Rousseff government—legally established with popular support—through a coup, defending Rousseff was a cause of the international working class.

Yet the ICL refused to defend Rousseff, claiming it was merely a series of underhanded parliamentary maneuvers rather than a military coup.

English - Record of Social-Chauvinism and Betrayal in the iSt Tradition 2. The 2016 Impeachment of Rousseff in Brazil Record of Social-Chauvinism and Betrayal in the iSt Tradition 2. The 2016 Impeachment of Rousseff in Brazil “In that case, the task will be to educate the masses in a revolutionary spirit so as to make it impossible for Socialist chauvinists and opportunists to belong to the workers’ party and t...

주제별 분류 - iSt 전통 영미 국수주의 배신의 기록 3. 1942년 중-일 전쟁 05/04/2026

사실, 한 제국주의가 다른 제국주의를 견제하기 위해 식민지 민족해방운동을 지원하는 사례는 적지 않다.

당연하게도 경쟁자를 무력화시킨 뒤에는, 제국주의는 자신이 지원했던 민족해방운동을 제압하려 한다. 따라서 혁명가들의 의무는 이를 경계하고 대비하면서 제국주의 사이의 갈등을 이용해 민족해방투쟁의 승리를 조직하는 것이다.

그러나 iSt는 그 의무를 저버리고 중립 입장을 취했다. 그를 통해 사실상 제국주의 편에 섰다. 미국 사회주의노동자당 소부르주아 소수파 지도자 색트먼의 길을 따라갔다.

이 문제는 복잡한 문제가 아니다. 세계 노동계급의 투쟁 역사에서 아주 반복적으로 제기된 문제이다. 그래서 선배 혁명가들에 의해 최선의 답이 정립된 문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지 때문이 아니다. 물적 토대와 그로 인한 압력 때문이다.

주제별 분류 - iSt 전통 영미 국수주의 배신의 기록 3. 1942년 중-일 전쟁 iSt 전통 영미 국수주의 배신의 기록 3. 1942년 중-일 전쟁 “1914~16년 경우처럼 사회국수주의자와 기회주의자들이 노동계급의 당에 기어들어와 승리하지 못하도록 대중을 혁명적으로 교육해야 한다. 사회주의자들은 대중에게 식.....

주제별 분류 - iSt 전통 영미 국수주의 배신의 기록 2. 2016년 브라질 호세프 탄핵 05/04/2026

2016년 브라질에서, 미국과 현지 극우 파트너는, 브라질 노동자당(PT) 정권을 붕괴시키고 노동자당의 유력 후보의 출마를 막아 친미 극우 정권을 수립했다. 통상적인 부르주아 법질서 테두리마저 한참 벗어난 폭력적 과정의 결과였다. 단지 총성이 들리지 않았을 뿐, 사실상의 쿠데타였다.

우리는, 부르주아 정당과의 계급협조를 통해 집권한 개량주의 정당인 노동자당(PT)이 노동계급의 근본적 목표를 지향할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미 제국주의와 브라질의 매판 자본가 세력이 결탁하여 인민의 지지를 통해 합법적으로 수립된 호세프 정권을 쿠데타를 통해 전복하려고 할 경우, 호세프 방어는 국제 노동계급의 대의였다.

그러나 ICL은 군대를 동원한 쿠데타가 아닌 단지 의회 내의 비열한 책략이었다며 호세프 방어를 거부하였다.

주제별 분류 - iSt 전통 영미 국수주의 배신의 기록 2. 2016년 브라질 호세프 탄핵 iSt 전통 영미 국수주의 배신의 기록 2. 2016년 브라질 호세프 탄핵 “1914~16년 경우처럼 사회국수주의자와 기회주의자들이 노동계급의 당에 기어들어와 승리하지 못하도록 대중을 혁명적으로 교육해야 한다. 사회주의자들은 대중...

트로츠키 저작 - 1. 우크라이나 문제/ ‘우크라이나 독립’에 대한 1939년 문서 4편 11/03/2026



1. 우크라이나 문제 1939년 4월 22일
2. 우크라이나의 독립과 종파주의 얼간이들 7월 30일
3. ‘민주’ 봉건주의자들과 우크라이나의 독립 8월 5일
4. 우크라이나의 임시 점유자, 스탈린 9월

트로츠키 저작 - 1. 우크라이나 문제/ ‘우크라이나 독립’에 대한 1939년 문서 4편 ‘우크라이나 독립’에 대한 1939년 트로츠키 문서 4편 제목 작성일 영문 1. 우크라이나 문제 1939년 4월 22일 Problem of the Ukraine 2. 우크라이나의 독립과 종파주의 얼간이들 7월 30일 Independence of the Ukraine and Sectarian Muddleheads 3. ‘민주....

트로츠키 저작 - 멕시코의 석유 몰수 : 영국 노동당에 대한 도전 (1938년 4월) 06/03/2026

"문자 그대로, 극소수의 외국 거물들은 멕시코를 비롯한 여러 후진국과 약소국의 진액을 빨아먹고 있습니다. 외국 자본이 ‘문명화’에 기여한다느니, 국민 경제 발전을 돕는다느니 하는 번드르르한 말들은 그저 지독한 위선일 뿐입니다. 본질은 그 나라의 천연자원을 약탈하는 것입니다. 자연이 멕시코 지하에 금, 은, 석유를 쌓아두기까지는 수천만 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제국주의자들은 값싼 노동력을 이용하여 외교적 비호와 함대를 앞세워 이 부를 최대한 단시간에 털어가려 합니다.

어느 광산이든 가보십시오. 외국 자본이 땅속에서 수억 달러를 캐냈음에도 그 나라의 문화에 기여한 것이라고는 단 하나도, 정말이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도로나 건물은커녕 제대로 된 도시 개발조차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회사 건물조차 병영을 닮았습니다. 얻어낸 이윤으로 런던이나 모나코에 궁전과 박물관, 극장을 지을 수 있는데, 도대체 무엇 때문에 그 귀한 석유와 금, 은을 멀리 떨어진 남의 나라 멕시코를 위해 쓰겠습니까?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문명화’의 실체입니다!

멕시코의 독립을 짓밟으려는 영국 제국주의의 시도가 얼마나 격화될지는 영국 노동계급의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 모호한 말장난으로 이 문제를 회피할 수 없습니다. 제국주의의 폭력이라는 범죄의 손길을 멈추려면 단호한 결의가 필요합니다. 처음 드린 말씀으로 끝맺겠습니다. 세계 여론은 영국 노동당의 단호한 목소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트로츠키 저작 - 멕시코의 석유 몰수 : 영국 노동당에 대한 도전 (1938년 4월) 멕시코의 석유 몰수 : 영국 노동당에 대한 시험 (1938년 4월) 1938년 3월 석유산업 몰수를 환영하는 멕시코 노동자 집회 “멕시코의 석유는 멕시코의 것!” 런던 데일리 헤럴드 편집장 귀하 친애하는 편집장님 모든 문명국의 어휘에...

주제별 분류 - 과 ‘여성파업’ 비판 03/03/2026

"‘동일 노동 동일 임금’은 우리 노동강령의 핵심 중 하나이다. 그 원인이 무엇이 되었건, 31.1%의 임금 차이는 심각한 것이다. 볼셰비키그룹은 이 차이를 줄이는 투쟁의 선두에 설 것이다.

전진은 이 성별임금격차의 원인을 역시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라고 주장하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여성’ 이외에 임금 격차의 다른 원인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런데 만약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30% 정도의 임금 차이가 발생한다면, 무엇보다도 자본이 그냥 지켜보지 않을 것이다. 이윤을 지상의 가치로 여기는 자본에게 그 정도의 임금 차이는 이윤을 끌어올릴 호재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별임금격차엔 여러 원인이 내포되어 있다.

노동계급의 여성해방을 위하여, 우리는 ‘노동계급의 단결투쟁’ 그리고 ‘가사노동의 사회화와 사회복지의 확대’를 주장한다."

주제별 분류 - 과 ‘여성파업’ 비판 과 ‘여성파업’ 비판 ‘여성파업’과 전진/ 우리의 우려/ 파업과 ‘여성파업’/ 누가?: ‘여성’/ 누구를 상대로?: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어떤 아픔을?: ‘여성에 대한 폭력과 성별임금격차’/ 논거 검토 1) ‘성폭력과 페미...

주제별 분류 - 제국주의 식민침략에 맞서 이란을 방어하자! 28/02/2026

"미국의 목표는 중동의 눈엣가시 이란 민족주의 보나파르트 정권을 교체하고 1979년 이전과 같은 고분고분한 친미 하수인 정권을 수립하는 것이다.

미국의 정권교체 작전에 대한 노동계급의 입장

이란의 정권교체를 목표로 하는 이 침략행위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거의 같은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한 것과 같다. ‘그 저항을 누가 이끄느냐와 관계없이, 이란과 세계 노동계급은 미제의 패배와 이란의 승리를 위해 싸운다. 그러나 이란 인민의 반제국주의 의지와 이란 방어 의지는 오직 사회주의적 전망 속에서 최대화될 수 있다. 동시에 사회주의적 전망 속에서만 이란과 세계 인민은 제국주의 야만으로부터 근본적 해방을 꿈꿀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노동계급은 자본주의의 수문장 현 이슬람 정권에 어떤 정치적 기대와 환상도 가질 수 없다.’ "

주제별 분류 - 제국주의 식민침략에 맞서 이란을 방어하자! 제국주의 식민침략에 맞서 이란을 방어하자! 반제국주의 해방투쟁의 승리를 사회주의 혁명으로! 미국의 대(對) 이란 도발과 그 목표 미 제국주의가 신식민지 이란에 대한 도발 수위를 극도로 높이고 있다. 이미 이 해역에 항공.....

주제별 분류 - 제국주의 식민침략에 맞서 이란을 방어하자! 20/01/2026

https://bolky.jinbo.net/index.php?document_srl=7309&mid=board_FKwQ53
미국의 정권교체 작전에 대한 노동계급의 입장

이란의 정권교체를 목표로 하는 이 침략행위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거의 같은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한 것과 같다. ‘그 저항을 누가 이끄느냐와 관계없이, 이란과 세계 노동계급은 미제의 패배와 이란의 승리를 위해 싸운다. 그러나 이란 인민의 반제국주의 의지와 이란 방어 의지는 오직 사회주의적 전망 속에서 최대화될 수 있다. 동시에 사회주의적 전망 속에서만 이란과 세계 인민은 제국주의 야만으로부터 근본적 해방을 꿈꿀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노동계급은 자본주의의 수문장 현 이슬람 정권에 어떤 정치적 기대와 환상도 가질 수 없다.’

제국주의의 발작증세

몇 년 간의 경제호황으로 기고만장해진 미국 트럼프 정권은 제국주의 탐욕을 숨기지 않고 세계 곳곳에서 시비를 걸며 폭력을 휘둘러대고 있다. 8년 동안 이어지는 정권교체 ‘내전’으로 시리아를 황폐화시키고 대량의 유럽난민 사태를 낳았음에도, 미국은 소기의 성과를 얻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 제국주의는 베네수엘라 정권교체 작전을 벌이고 있고, 중국에 무역전쟁을 선포했으며, 지난 1년 동안의 극적 평화무드를 차갑게 식히며 북한 화물선박을 억류했다. 미국은 지금 전세계를 들쑤시며 인류를 도탄에 빠뜨리고 있다. 이는 자신감의 표현이라기보다, 제 모순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를 쥐어뜯으며 닥치는 대로 날뛰는 제국주의 말기적 증상이라고 보는 것이 더 옳을 것이다.

주제별 분류 - 제국주의 식민침략에 맞서 이란을 방어하자! 제국주의 식민침략에 맞서 이란을 방어하자! 반제국주의 해방투쟁의 승리를 사회주의 혁명으로! 미국의 대(對) 이란 도발과 그 목표 미 제국주의가 신식민지 이란에 대한 도발 수위를 극도로 높이고 있다. 이미 이 해역에 항공.....

14/01/2026

볼셰비키그룹 공개토론회: iSt 어디에서 어디로

시간: 1월 25일 일요일 저녁 8시
장소: 온라인 토론회/ 볼셰비키그룹 텔레그램 단체방 통해 코드 전송

--ICL과의 대화와 그 의미
--iSt 어디에서 어디로

“사회국수주의에 오염되어 식민지 민족해방 투쟁에 중립과 기권을 일삼는, 제국주의 노동귀족의 거짓 ‘마르크스주의자들’”

이란 시위대 전격 무장투쟁 선포 백주대낮 경찰서장 기습총살 감행 09/01/2026

여러 영상을 통해 이란의 급박한 정세가 전해지고 있다.

서방 매체들은 이 시위가 경제위기와 이슬람 학정에 지친 이란 시민들의 시위라고 설명하지만, 2011년 발생한 시리아나 리비아의 정권교체 시위랑 오히려 매우 닮아있다. 친제국주의 하수인 정권이 타도된 지역에서 다시 친미 정권을 수립하려는 제국주의 정권교체.

--'경제 위기, 민주주의' 때문에 발생했다는 시위가 정부가 있는 테헤란이 아닌 이라크와의 접경지 변방에서 시작되고 전개된다는 점
--시위가 대중적 결집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방화 살인 등 무차별적 폭력행위로 시작되고 있다는 점
--대중이 아니라 소규모 폭력집단이 주도하고 있다는 점
화염방사기, 총기 등으로 무장하여 오토바이를 타고 움직이는 사람에 점화하거나, 차량으로 도망가는 지역 경찰서장을 역시 차량으로 쫓으며 기관총으로 사살하고, 심지어 그 과정을 매끄럽게 촬영한다는 점에서 일반인이 아니라 잘 훈련된 군사요원으로 보인다는 점
--친미 학정으로 1979년에 타도되었던 팔라비 국왕의 복귀를 외친다는 점
--수만 명을 잔인무도하게 학살하는 이스라엘의 만행에는 눈하나 깜짝 않던 미국 트럼프가 즉각 개입을 공공연히 천명한다는 점에서 그렇다.

Through numerous videos, Iran’s rapidly deteriorating situation is being conveyed.

Western media describe these protests as demonstrations by Iranian citizens exhausted by the economic crisis and Islamic authoritarian rule. However, they in fact bear a striking resemblance to the regime-change protests that occurred in Syria and Libya in 2011. This appears to be another imperialist regime-change attempt aimed at installing a pro-U.S. government in regions where pro-imperialist client regimes had previously been overthrown.

This is evident in several respects:
--the fact that protests allegedly sparked by “economic crisis” and “democracy” did not begin or unfold in Tehran, where the government is located, but rather in peripheral border regions adjacent to Iraq;
--the fact that the protests did not go through a phase of broad popular mobilization but instead began with indiscriminate violent acts such as arson and murder;
--the fact that they are led not by the masses but by small violent groups;
--the fact that participants, armed with flamethrowers and fi****ms, move on motorcycles to set people on fire, or chase fleeing local police chiefs with vehicles and execute them with machine guns—while even filming the entire process smoothly—suggesting that they are not ordinary civilians but well-trained military operatives;
the fact that they openly call for the restoration of the Pahlavi monarch, who was overthrown in 1979 for his pro-American authoritarian rule;
--and the fact that Donald Trump’s United States, which did not so much as bat an eye at Israel’s brutal massacres of tens of thousands, is now openly declaring its intention to intervene immediately.

이란 시위대 전격 무장투쟁 선포 백주대낮 경찰서장 기습총살 감행 이란, 결국 내전의 강을 건너다: 시위대 무장 혁명 선포와 수뇌부 암살의 전말2026년 1월 8일, 이란 이슬람 공화국 47년 철권통치가 최대의 변곡점을 맞이했습니다. 단순한 민중 봉기를 넘어 이제는 체제의 심장을 직접 겨냥한 **'.....

English - Our Position on U.S. Imperialism’s Invasion of Venezuela 06/01/2026

However, the struggle is not over. The Venezuelan government has declared resistance. Above all, the anger and will to resist of the Venezuelan working people will not be broken. The interests of the colonial working masses are fundamentally antagonistic to imperialism. This is why anti-imperialist resistance has continued despite long periods of horrific sacrifice.

The world working class has stood at the forefront of the anti-imperialist struggle because of its own material interests. The Bolshevik Group stands in the tradition of anti-imperialist struggle stretching back to the Donghak Peasant Army, which confronted Japanese bayonets in 1894. Just as workers and citizens resisted the bayonets of martial law troops in December 2024, we will stand and fight together with the Venezuelan working people who struggle for democracy and national liberation. We will lead this struggle toward the abolition of private ownership—the root of all evils—and toward the construction of socialism.

— Overthrow U.S. imperialism, which has carried out this outrageous invasion and abduction!
— Rescue President Maduro!
— Defend Venezuela’s national self-determination and resources!
— For Venezuela’s victory against imperialism, workers and oppressed peoples of the world, unite and struggle!
— Abolish private ownership, the root of all evil!

English - Our Position on U.S. Imperialism’s Invasion of Venezuela 미 제국주의의 베네수엘라 침공에 대한 입장 Our Position on U.S. Imperialism’s Invasion of Venezuela At 2 a.m. on January 3, the United States bombed multiple major air bases and ports, including the capital Caracas. In the course of this operation, more than 80 Venezuelan soldi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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