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021
‘서울 2.94km, 경북 20.25km’
응급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 평균 가야할 거리입니다. 특히나, 경북 내에서도 노인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군지역의 경우 더더욱 의료환경은 열악한 수준입니다.
이러한 의료 불균형을 당장 바꾸기엔 시간적으로나 물리적으로 힘들지만, 시·공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원격의료서비스는 현실의 의료환경을 고려하면 가장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도에서는 의료취약 서비스의 공백을 메우고,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원격협진·바이오클러스터」 조성을 의료기기 선두기업인 ㈜인트로메딕과 손잡고 함께 만들어 가기로 약속했습니다.
이제 경북에서도 수도권으로 가지 않고 언제든 질좋은 의료서비스를 받는 날이 머지않아 오게 될 것입니다!
#경상북도 #응급의료서비스 #의료불균형 #원격협진 #바이오클러스터 #인트로메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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