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주권연대

부산주권연대

Share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부산주권연대, Political organisation, 부산 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 652, Busan.

13/10/2017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푸들로 살지 말고, 국민과 민족의 편에 서라!

“ 미국 대통령의 연설이 정치인이 아닌, 깡패 두목이 말하는 것처럼 들렸다 “ 이는 지난 유엔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한 연설에 대한 미국 워싱턴포스터의 평가다.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겠다고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엔총회연설에 북 리 외무상은 “자신의 호전적이고 정신없는 유엔 연설로 트럼프는 우리를 향한 전쟁의 심지에 불을 붙였다” 면서 “ 우리 주민과 군대는 미국과 말이 아닌 불벼락으로 담판을 지을 것을 단호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최고 지도자도 우리 전략군이 침략국 미국을 징벌없이 내버려두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유엔에서 트럼프대통령의 북에 대한 선전포고발언은 북의 초강경대응을 부르는 자충수가 되어버렸다.

이렇게 미치광이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후, 압박단계를 넘어서 군사적 공격 의사를 노골적으로 내비치며 일촉즉발의 전쟁위기가 한반도의 전운을 감싸게 되었다. 최근, B1-B폭격기의 빈번한 출격, 2대의 핵잠수함의 항시주둔, 핵항공모함까지 동원한 연합훈련계획이 위험천만한 전쟁발발의 위기를 만들고 있다.

문제는 전쟁이 발발한다면, 그건 미국땅이 아니라 바로 한반도 이곳이 핵참화세례를 받게 된다는 것, 이것을 직시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대북강경정책을 대변하듯 문재인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푸들이 되어, 트럼프의 파쇼적 전쟁선언을 핥아주고 있다. 그리고, 한강씨의 뉴욕타임스(NYT)기고문에 ‘미국이 전쟁을 이야기할 때, 한국은 몸서리친다’ 며 전쟁을 포함해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행동을 수차례 언급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는데, 이에 대해 역사인식의 문제가 있다며 문재인 정부의 외교부장관이라고 하는 사람 또한 이를 지적하며 비판하고 나섰다. 공직자도 아닌 작가가 미국신문에 기고한 글조차도 미국의 눈치를 보고, 미국의 대북정책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대북제재는 실패임이 입증된 마당에, 무분별한 대북적대정책 따라가기식의 안보전략무능으로 한반도 괴멸을 부추기지 말아야 할 것이다. 실패한 안보팔이에 남쪽에 대한 한미FTA재협상등, 최대의 압박과 관여는 남한에게 이뤄지고 있는 게 작금의 현실이 되었다. 지난 촛불혁명에서 우리는 미국을 위시로한 적폐청산 중요성에 대해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한반도 전체의 운명, 전세계의 운명에 손을 댈 위험천만한 미국 전쟁불질 대변은 촛불민심에 대한 배반행위다. 문재인 대통령은 전쟁불질 당장 중단하고, 국민주권 대변자로서 이행하라!

2017년 10월 13일
부산국민주권연대(준)

13/10/2017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트럼프를 탄핵하자!

지난달 미 대통령 트럼프는 ‘북한을 완전히 파괴 하겠다’는 세계가 놀랄 수준의 유례없는 막말을 내뱉었다. 이에 대해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직접 ‘트럼프가 역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왔다’며 ‘그에 상응한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 단행을 고려할 것’ 이라고 밝히면서, 북미간의 군사적 긴장과 한반도의 전쟁위기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돌입했다.

지난 8일에는 밥 코커 미국 상원 외교위원장 “트럼프 미 대통령은 백악관을 마치 ‘리얼리티 쇼’처럼 취급하고 있으며 다른 나라들에 대한 대통령의 무모한 위협 남발이 미국을 3차 세계대전으로 이끌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지미 카터 미 전 대통령은 북·미 간의 메신저 역할을 위해 방북을 요청했으나 트럼프는 ‘전직 대통령이 관여 할 일이 아니다’라는 말로 일축했다. 또한 폭풍 전 고요를 운운하며 한반도 전쟁 긴장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트럼프의 호전적 발언과 함께 한반도 주변으로 미국의 전략자산들이 속속 집결하고 있다. 지난 10일 야간 F-15K 전투기 2대와 괌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美 공군 B-1B 전략폭격기 2대가 함께 동해와 서해에서 연합훈련을 실시하였으며, 미 해군의 로스엔젤레스급 공격형 핵잠수함 '투싼(Tucson)함'이 7일 경남 진해 해군기지에 입항해 11일 오후 한반도를 떠났다. 미국의 전략자산이 한반도에 순환배치 되면서 한반도는 군사적 충돌위험은 더더욱 높아지게 되었다.

한반도 전쟁위기의 근본원인은 미국의 대북정책에 있다.
미국은 한국전쟁 이후부터 클린턴 행정부, 부시행정부, 오바마, 트럼프 행정부에 이르기까지 대북압박정책을 일관되게 구사하였으며, 북한에 대한 군사행동을 작전계획으로 유형별로 세워놓고 북한을 위협하였다. 제제와 압박, 군사적 위협이 결국 북한의 핵무장을 만들었다. 제제와 압박으로 한반도의 전쟁위기를 해결 할 수 없으며, 전쟁만 불러일으킬 뿐이다.

민족의 공멸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전쟁의 참화로 몰고 가려하는 미국과 트럼프의 망동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다. 한반도의 당사자로써 이땅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하나. 제제와 압박은 갈등과 충돌만 야기 할 뿐이다. 대북제제 철회하라!
둘, 한반도 핵전쟁, 세계대전 불러오는 제2의 히틀러, 트럼프를 탄핵하자!
셋. 이 땅에 전략무기 끌어들여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주한미군 철수하라!

2017년 10월 11일
부산국민주권연대(준)

13/10/2017

국민주권시대를 앞장서 열어갈 ‘민중당’ 출범을 축하합니다.

어제(10월11일), 민중연합당과 새민중정당이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10월15일, 두 진보정당이 하나로 되어 ‘민중당’이라는 이름으로 광장에서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바야흐로 주권자의 직접정치, 국민주권시대 입니다.
위대한 국민들은, 헌법이란 이름의 종잇장 속에만 존재하던 주권자로서의 권리를 광장으로 끄집어내어 직접 행사함으로서, 마침내 불의한 정권을 끌어내리고 국민주권시대를 활짝 열어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적폐 청산은 지지부진하며, 사회대개혁은 요원해 보입니다.
촛불혁명의 계승자를 자임하던 정부는, 주권자인 국민의 명령인 적폐청산, 사회대개혁을 전적으로 자신의 소명으로 받아들이고 수행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어정쩡한 입장으로 할 수 있는 이벤트만 하고 있습니다.

미치광이 트럼프가 불어대는 전쟁의 광풍으로 한반도 평화, 국민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지만, 누구하나 나서 미국을 반대하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목소리 내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의 정치 세력들은 어느 정당 할 것 없이, 국민을 믿고 가는 것이 아니라 강대국의 눈치를 보며, 촛불의 요구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새로운 진보정치세력으로 출범하는 민중당의 소식이 너무도 반갑습니다.

민중당의 출범이 전쟁위기와 미국 앞에 무능한 한국 정치에 경종을 울리고, 평화와 통일의 기운이 되살아나는 정치의 출발점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민중당의 출범이 적폐를 청산하고 촛불 혁명의 완성을 이루는데 속 시원한 청량감을 안겨주는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이 땅에서 민중이 참 주인으로,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민중당’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합니다.

2017.10.12.
부산국민주권연대(준)

01/10/2017

부산시내에 백개 현수막 게시하는 심정으로


~!


01/10/2017

[성명] 세계 평화를 위해 전쟁광 트럼프를 탄핵하자.

트럼프의 계속된 망발로 한반도 전쟁위기는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화염과 분노', '전쟁이 나더라도 한반도에서', 북한 지도자와 체제와 대한 욕설 등으로 인해 북-미의 말싸움이 실제 전쟁으로 치닫고 있다.
트럼프는 '북한의 완전 파괴' 발언으로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에게는 dotard(늙다리, 미치광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에게는 '새로운 히틀러'라 불릴 정도로 세계적 비판에 휩싸이고 있다.
트럼프의 발언이 다른 국가에 대한 ‘무력위협’을 금지하고 있는 유엔 헌장을 명백히 위반했기 때문이다.

트럼프의 망발을 위시로 한 미국의 대북제재와 군사행동을 지켜보기만 한다면 한반도 전쟁은 피할 길이 없다.
최근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등이 이달 중순께 우리 해군과 고강도 연합훈련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를 위시한 항모강습단은 핵미사일을 탑재한 오하이오급 전략핵잠수함을 동반해 동해로 출동시켜, 북한의 탄도미사일 요격훈련을 한다는 소식이다.

지금 미국이 해야 할 일은 북한 미사일 요격 훈련이 아니다.

지난 워싱턴에서 리용호 북한 외무성이 기자회견에서 밝힌 것처럼, 북한의 입장은 완강하다. 북한은 B1B 폭격기가 휴전선 부근을 넘나들었을 때, 영공을 넘지 않아도 침략으로 간주한다고 했다. 북한의 안전과 평화에 위협이 되는 행동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한미훈련을 가장한 미국의 도발은 한반도 평화의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
미국이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갖추었고, 전 세계가 미국을 우러르고 있다는 착각에 허우적대다가 3차 세계대전을 맞이하게 될 지도 모른다. 특히 트럼프가 자기의 정치적 위기를 전쟁으로 모면하려는 무모한 선택을 한다면,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다.

트럼트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있는 한, 한반도의 평화는 없다. 세계 평화가 요원하다.
이미 괌에서는 '미국으로부터 독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북한의 괌포위사격 작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망발을 해대는 트럼프를 자국의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 아닌가.
유엔 연설장에서 조차 망발을 해대는 그에게 7000여 개에 달하는 미국의 핵무기 사용권을 맡겨서야 되겠는가.

핵전쟁의 한복판에 놓인 우리는 특히 트럼프 탄핵을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
평화를 지키고자 하는 세계의 모든 양심세력들이여 트럼프 탄핵을 요구하자.

2017년 10월 1일
부산국민주권연대(준)

Photos from 부산주권연대's post 27/09/2017

전쟁을 부추기는 미치광이 트럼프는
즉각 대북 적대정책과 전쟁망언을 멈춰라!

살얼음판 같은 한반도 정세에 대해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긴급선언 기자회견이 부산 미영사관 앞에서 있었습니다
#트럼프 는 하고
#평화협정체결 에 나서라!




•겨레의길민족광장
•동아대학교 민주동문회
•디자인3040
•민족문제연구소 부산지부
•민주노동자전국회의 부산지부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범민련부경연합
•부경대학교 민주동문회
•부산겨레하나
•부산교육희망네트워크
#부산국민주권연대(준)
•부산기독교교회협의회
•부산녹색당
•부산대학교 민주동문회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민중연대
•부산여성단체연합
•부산여성회
•부산외국어대학교 민주동문회
•부산을바꾸는시민의 힘 민들레
•부산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부산참보육부모연대
•부산참여연대
•부산풀뿌리네트워크
•부산학부모연대
•부산환경운동연합
•부울경종교평화연대
•새민중정당 부산광역시당
•해운대촛불
•해운대평화통일한마당추진위

Photos from 부산주권연대's post 26/09/2017

부산에 울려퍼진 전쟁미치광이 규탄의 목소리

지난 9월 24일 일요일 부산 남구 미8부두 앞에서는
‘한반도 전략자산 반입반대, 북미직접대화, 북미평화협정 체결’을 요구하는 집회 가 진행되었다.

국민주권연대 부산준비위와 부산민권연대가 공동주최한 이번 집회에는 청년, 학생들을 비롯한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이 눈에 띄었다.
집회 시작 전부터 아이들은 평화 통일 노래를 신나게 불렀다.


‘주한미군철거가’로 시작된 집회에서는 청년들의 힘찬 반미의 노래가 연이어 울려퍼졌다. ‘독립군가’, ‘양키들은 모른다’라는 노래는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반대하는 참가자들의 심정을 그대로 반영하였다.

경성대학교에서 동아리활동을 하고 있는 현승민 학생은 발언에서 최근 북핵미사일 시험과 관련한 미국의 패권적 발언을 비판하며 ‘21세기 트렌드는 반미’라고 주장하였다.

청년모임 파도 대표 권오민은 얼마 전 있었던 북한 리용호 외무상 의 유엔 총회 기조 연설이 인상 깊었다며, 트럼프의 ‘막말’로 인해 미국의 침략적 본심이 모두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북미평화협정, 미8부두 생화학무기 실험실 철거 투쟁을 더 힘차게 할 것을 결의하였다.

집회에서는 ‘촛불의 명령이다. 미국적폐 청산하자’, ‘입만 열면 전쟁 위협 트럼프는 입 다물라’는 구호를 연창한 참가자들은 한반도 전쟁위협과 그 주범이 되는 미국을 반대하는 풍선 터뜨리기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더 많은 지역의 각계층 민중들과 함께 매월1회 미8부두 앞에서 반미반전 집회를 열어나가고, 지역의 대학가를 중심으로 반미 켐페인을 벌여 나가는 등 일상적인 반미반전 투쟁을 해 나갈 것을 결의하며 집회를 마쳤다.

22/09/2017
12/09/2017

마음 풍성한 #한가위
#추석선물 #차례상 에는 #우리농산물
#부산민권연대 #재정사업

#열일하겠습니다!

Photos from 부산주권연대's post 09/09/2017

#미군강점 72년 맞이
기자회견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5554§ion=sc56§ion2=

#반미버스킹

#미군범죄 까지
, 이 땅 분노의 함성을
미대사관 앞으로,
천만 촛불이 모일 것이다!
통일 조국에 너희는 필요없다! **king_usa

우리는 용감했다!!!

07/09/2017

#사드배치규탄
#폭력경찰규탄
#1945년9월8일



사드기지 침입 "반대" 구호 외치고 SNS 생중계한 4명 검거 06/09/2017


!



사드기지 롯데c.c에 진입한
'사드저지 미국반대 청년결사대' 청년들 4명이 '사드반대 미국반대' 를 외치며
사드포대쪽으로 행진하던 중
4시반경 군인들의 제지 속에 경찰이 연행해 김천경찰서로 이송되었다고 합니다.

김천경찰서에 항의전화 부탁드립니다
*경비계 : 054-432-3233
*정보계 : 054-434-1113

사드기지 침입 "반대" 구호 외치고 SNS 생중계한 4명 검거 (성주=뉴스1) 정지훈 기자 = 6일 오후 4시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몰래 들어간 남성 4명이 군 경계병에게 붙잡혀 경찰로 넘겨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사드반대 청년결

Want your business to be the top-listed Government Service in Busan?

Click here to claim your Sponsored Listing.

Location

Telephone

Website

Address


부산 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 652
Bu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