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5/2024
[논평] 우리는 서른여덟 번째 인천 5.3항쟁을 기억합니다 (2024. 05. 03.)
1986년 5월 3일은 전두환 독재정권에 맞선 인천 5.3항쟁이 불붙었던 날이었습니다.
인천 5.3항쟁은 이듬해 6월 항쟁과 더불어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38년 전, 양심을 두려워했던 시민들은 고문과 구타도 두려워하지 않고 ‘민주주의’라는 고귀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거리로 뛰어들었습니다.
인천의 시민들이 거리로 뛰어나간 결과, 다음 해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쟁취했고, 민주화된 대한민국에서 인천은 세계의 물류와 관광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대학생위원회는 과거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견인했고 지금은 세계 물류와 관광의 중심지가 된 ‘인천’의 대학생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그 토대를 만든 인천 5.3항쟁을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암흑 속에서도 민주주의라는 꽃은 끝내 꽃봉오리를 틔운다는 사실을 잊지 않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천 #대학생위원회 #인대위 #대학생 #5.3항쟁 #민주화운동 #민주주의
08/04/2024
[논평] ‘이부망천, 들쥐, 젊은이들이 나라 망쳤다.’ 이것이 저들의 수준입니다 (2024.04.08.)
선거를 앞둔 국민의힘의 막말이 점점 점입가경입니다.
투표일은 다가오는데 지지율은 점점 빠지니 마음이 급하긴 급한 모양입니다.
과거부터 국민의힘은 인천을 주요 ‘지역비하 대상지’로 삼아왔습니다.
지난 2018년에는 정태옥 의원이 “이혼하면 부천 가고 망하면 인천 간다”는 뜻의 ‘이부망천’을 방송에서 언급하더니 지난 30일 박종진 서구(을) 후보는 “인천시민이 그동안 들쥐만 뽑았다”며 또다시 지역비하에 나섰습니다.
최근 100분 토론에서는 국민의힘 당원이자 중앙일간지 논설위원을 지낸 김진 씨가 “젊은이들이 망친 나라”라며 수준을 의심케 하는 막말을 쏟아내기에 이르렀습니다.
국민의힘은 막말 연구소입니까? 매번 상상을 뛰어넘는 막말 창의력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소속 국회의원부터 후보자, 중견급 당원의 잇따른 막말 퍼레이드는 저들의 수준을 보여줄 뿐입니다.
저들의 막말을 끝내기까지 이틀이 남았습니다. 이제 국민이 행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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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3/2024
[논평] 인천시민은 ‘인천 촌구석’이라던 정승연 후보의 경솔한 혓바닥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2024.03.31.)
4년 전 총선에서 정승연 후보는 인천이 촌구석이라고 발언했습니다.
당시 정 후보는 ‘겸양의 표현’이었다고 둘러댔으나 애꿎은 인천시민까지 깡그리 낮잡아 말한 이유가 무엇인지는 아직도 답하지 못했습니다.
4년의 세월이 흘러 또다시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나선 정승연 후보에게 묻습니다. 지금도 인천이 촌구석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 후보의 경솔한 발언은 고쳐지지 않고 오히려 악화되었습니다.
“한국인의 반일 감정에는 열등의식이 병존한다”는 역대급 친일 발언을 쏟아내며 언어 테러에 앞장선 정 후보의 모습은 지도자의 자질을 의심케 합니다.
자신의 세 치 혀도 간수하지 못하는 사람은 국회의원이 될 수 없습니다. 인천시민은 정승연 후보의 경박한 언행을 기억하고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 #대학생위원회 #인천 #대학생 #총선 #막말 #지역비하 #촌구석 #이부망천 #연수구 #정승연 #박찬대
19/03/2024
[논평] 4월 총선에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지켜내야 합니다(2024.03.19.)
윤석열 정부의 막가파 폭정이 눈뜨고 봐주기도 처참한 지경입니다.
대통령은 듣기 싫은 말을 하는 사람은 국회의원이든, 의사든, 대학생이든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평등하게 내동댕이치더니, 수석비서관은 테러사건을 언급하며 언론을 협박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국회부의장을 지낸 정진석 의원은 지난해 한미일 연합훈련 정당화하다 ‘조선 썩어 문드러져 망했다’는 반국가적 망언을 쏟아내는가 하면 성일종 의원은 이토 히로부미를 찬양하고, 정승연 연수갑 후보는 “반일감정은 열등감”이라 매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듣기 싫은 말은 집어던지고, 맹목적인 친일발언만 쏟아내고 있는 국민의힘의 처참한 작태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입틀막 당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 친일파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 힘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말로는 자유를 외치지만 행동으로는 독재를 닮아가는 세력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대학생위원회는 자유침탈 무능정권에 맞서 총선 승리를 위한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학생위원회 #인천 #민주당 #윤석열 #무능 #친일정권 #친일 #정승연 #총선 #자유민주주의 #정진석 #성일종 #황상무 #회칼테러 #정권심판
06/03/2024
[논평] 출산 시 ‘1억 지원’은 유정복 당선을 위한 말뿐인 매표였습니까? (2024.03.06.)
인천광역시가 작년부터 줄기차게 홍보해 온 '1억 플러스 아이드림(1억+i dream)'사업의 시행 시기를 아직도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작년부터 홍보한 인천형 출산정책 시행 시기가 기약도 없이 늦춰지자, 예비 부모들의 속도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올해 출산이 임박한 예비부부도 인천형 출산정책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시민들은 인천시로부터 뒤통수를 얻어맞은 셈입니다. 확실한 정책검토도 없이 무작정 홍보부터 하는 행태가 ‘인구 300만 도시’ 수준에 걸맞은 행정입니까?
민선 8기의 최대 출산정책임에도 이렇게 허술하고 부실하게 추진·관리된다는 사실이 충격입니다. 출산관련 최대 정책이 이 정도면 다른 정책은 대체 어느 수준일지 감도 잡히지 않습니다.
유정복 시장에게 묻습니다. 출산 시 ‘1억 지원’이 유정복 당선을 위한 말뿐인 매표였습니까?
인천시장은 동네 이장이 아닙니다. 더는 엉터리 행정으로 시민들 속 태우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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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024
[논평] 도서지역 주민을 위한 신규 병원선 건조를 환영합니다 (2024.02.22.)
인천광역시가 도서지역 주민들의 진료를 담당하는 병원선을 신규 건조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인천시 도서지역 주민들을 치료하는 병원선 ‘인천 531호’는 약 20년간 임무를 수행해 왔지만, 선체 노후 문제로 인해 병원선을 신규 건조하여 다음 달부터 현장에 투입됩니다.
도서지역 주민의 의료복지 확충을 위한 신규 병원선 건조는 환영할 일입니다.
인천은 많은 섬을 가진 다채로운 도시입니다. 그렇기에 다양성이라는 장점은 살리고, 교통 문제로 인한 복지 편차는 줄여 명품 도시로의 도약을 이뤄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대학생위원회는 한 사람도 소외당하지 않는 인천을 위해 청년·대학생들의 목소리를 모으는 일에 매진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학생 #인천 #영종도 #강화도 #백령도 #서해5도 #대학생위원회 #인대위
16/02/2024
[논평] 윤석열 대통령의 ‘내동댕이 정치’, 더는 묵과할 수 없습니다. (2024.02.16.)
윤석열 정권 출범 이후, 과잉 경호가 묵과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대통령경호처가 현직 국회의원의 사지를 들어 내동댕이치더니, 경찰은 대통령이 지나가는 길이라는 이유로 노조의 시위조차 막았습니다.
급기야 이번에는 R&D 예산의 삭감에 반발하는 카이스트 졸업생의 사지를 들어 끌어냈습니다.
윤석열식 내동댕이 정치가 현직 국회의원, 노동조합원에 이어 평범한 청년·대학생에게까지 확대되는 모양새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신성불가침 영역이라도 됩니까?
국민 60%가 비토하는 부끄러운 권력자를 경호하기 위해 국회의원부터 노조 조합원,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대상을 막론하고 사지를 들어 끌어내는 내동댕이 정치를 국민께서 언제까지 묵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듣기 싫은 소리는 듣지도 않고, 보기 싫은 모습은 눈앞에서 치워버리는 윤석열식 내동댕이 정치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대학생위원회는 국민 절반이 비토하는 ‘부끄러운 권력자’ 윤석열 대통령의 심기를 위해 주권자를 내치는 간신배들을 강력하게 규탄합니다.
우리는 윤석열 대통령이 개악하려는 ‘21세기 공포정치’의 신호탄에 굴하지 않겠습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며 자신의 목소리를 내려는 용기 있는 주권자 국민의 편에 서겠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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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2024
[양소영 전국대학생위원장 탈당 관련 인천시당 대학생위원회 입장문] (2024.02.05.)
양소영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이 지난 2일, 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당원들의 투표로 선출된 전국위원장의 탈당은 지금까지 함께했던 당원들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내는 행위입니다.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그러나 우리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대학생위원회는 양 전 위원장의 거취와 무관하게 민주당을 변함없이 지지합니다.
인천은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최고위원이 당원들과 교감하며 정치적인 뜻을 펼쳐온 '민주당의 정체성'이 깃든 곳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대학생위원회는 김교흥 시당위원장의 지도하에, 질서 있게 당을 지키고 민주당의 총선 승리를 견인하겠습니다.
극악무도하고 염치없는 '아마추어 정권 심판'을 위해, 민주당이라는 정치 플랫폼이 청년·대학생들의 더 많은 목소리를 경청하도록 조력하는 일에 앞장설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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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024
[논평] 불신임안을 넘어 ‘의원 제명’이 민심입니다(2024.01.25.)
인천광역시의회가 허식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24표의 찬성으로 가결했습니다.
그러나 불신임안 표결 직전까지도 허식 의장은 끝까지 잘못을 인정하거나 사과하지 않았고, 박근혜 씨 탄핵을 언급하며 궁색한 변명만을 내놓았습니다.
인천시의회가 역사 왜곡과 가짜뉴스 살포에 대한 허식 의원의 책임을 물은 것은 환영하나, 이번 사태는 단순 ‘의장 불신임’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 ‘의원 제명‘으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것을 직시해야 합니다.
역사 왜곡과 가짜뉴스 살포, 민주주의 폄하는 민주국가에서 정치할 자격이 없음을 스스로 증명하는 셈입니다. 인천시의회는 허식 의원 제명이 민심임을 명심하고 제명 절차에 착수하십시오.
7인의 반대표 행사 의원들에게도 분명히 경고합니다. 만일 역사 왜곡과 가짜뉴스 살포, 민주주의 폄하에 대해 동조한다면, 그들도 허식 의원과 마찬가지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정치할 자격이 없음을 기억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대학생위원회는 인천 청년·대학생들과 함께 민주주의 훼손과 가짜뉴스, 역사 왜곡을 시도하는 극우세력의 준동을 막기 위해 인천시의회의 행보를 주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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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24
[논평] 국민의힘 출신 정치인들에게 제도란 ‘내 맘대로’입니까?(2024.01.23.)
인천일보 보도에 따르면 허식 의장은 자신의 불신임안의 상정을 막기 위해 23일에 개회된 본회의를 독단적으로 산회했습니다.
의장의 권한을 자신의 책임을 면하기 위한 ‘셀프 용서’의 도구로 활용한 것입니다.
허식 의장의 추태 퍼레이드가 차마 눈 뜨고 보기 어려운 시점에 도달했습니다.
당내 징계를 피하기 위한 꼼수 탈당도 모자라, 의원직을 지키고자 스스로 죄를 사하는 황당무계하고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일 시민에게 보이는 이유는 대체 무엇입니까? 누가 ‘셀프 용서권’을 허 의장에게 주었습니까?
허 의장은 의장 불신임안이 ‘불법’이라 칭했지만, 공식 안건을 자기 마음대로 짓밟은 것이 ‘불법’임을 기억하십시오.
국민의힘 출신 대통령은 거부권 남발로 국정을 혼미케 하더니, 국민의힘 출신 인천시의원은 이유 없는 상정 거부로 정치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시민은 잘못된 투표로 선출된 국민의힘 출신 정치인들로 인해 매일 국가가 혼란스러운 현실이 한탄스러울 뿐입니다.
허 의장은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자신의 죄를 스스로 사하는 비상식적 행동을 즉각 중단하고, 불신임안을 상정하여 의원들의 투표에 맡기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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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2024
[논평] ‘정치혐오’에 기대는 혐오 정치인 한동훈, 막말 정치인 징계부터 하십시오(2024.01.16.)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인천시당 신년인사회를 핑계로 인천을 찾아 국회의원 정수를 250인으로 줄이겠다는 무책임한 말을 쏟아놓고 떠났습니다.
돌발 언행을 남기고 유유히 사라진 한 위원장의 자리에는 정치혐오에만 기대는 혐오 정치인의 추한 모습만 남았습니다.
한 위원장의 떠난 자리만 추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했던 말을 주워 담지도 않는 깃털처럼 가벼운 언행도 추한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한 위원장은 허식 의장의 5.18 역사 왜곡과 가짜뉴스 살포의 책임을 묻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허 의장은 꼼수 탈당하여 당내 징계를 피했으며 지금까지도 의장직과 의원직 모두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위원장의 말이 허풍 가득한 허언이 아니었다면, 신년인사회를 핑계로 인천을 찾기 전에 허식 의장에 꼼수 탈당을 용인하지 말고 적절한 처분을 내렸어야 합니다.
‘586세대 비난’이라는 신개념 세대 갈리치기로 정치에 데뷔한 한 위원장은 본인의 입을 통해 나오는 말의 무게를 스스로 낮추고 있습니다.
하루에 너무 많은 말을 해서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조차 잊어버리는 것입니까?
한 위원장은 정치혐오에 기대 무책임한 공수표를 남발하지 말고, 역사 왜곡과 가짜뉴스 살포의 책임자인 허식 의장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물으십시오.
정치란 입으로 떠드는 것이 아닌 행동으로 보이는 것이라는 점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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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2024
[성명서] 인천시민 부끄럽게 만드는 무식한 허식 의장은 사퇴하라 (2024.01.04.)
전국 8도를 다 헤아려 보아도, 이렇게 논란을 몰고 다니는 의장은 없었습니다.
많은 논란에 비판과 지적을 받아도, 근신하지 않고 무식한 소리를 쏟아내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300만 인천광역시민은 분수에 맞지도 않게 시의회 의장 자리를 꿰차고 있는 허식 의장이 참 부끄럽습니다.
시민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경찰공무원을 ‘경찰 나부랭이’라 지칭하던 허식 의장은 문재인 전 대통령을 구속하라는 폭언을 쏟아내더니 “인천 교육이 공산주의를 주입한다”는 망언에 이어 이제는 하다 하다 극우 매체를 인천시의회 의원실에 배부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5·18은 DJ 세력·北이 주도한 내란'이라는 1면 머리기사를 뽑은 극우 매체가 의장 비서실을 통해 시의원 사무실에 배포되고 있었습니다.
시의회 의장이 뒷방에서 혼자 극우 매체를 탐독해도 문제 될 상황인데, 의장의 권력을 이용하여 극우 매체가 공공기관에 유통을 방조했다니, 충격 그 자체입니다.
허식 의장은 5·18이 북한이 주도한 내란이라고 생각합니까? 이런 천인공노할 반국가적 역사관을 가진 사람을 의장으로 뽑은 인천광역시의회도 제정신입니까?
광주 영령들이 목숨 바쳐 얻은 민주주의의 과실은 따 먹고 민중항쟁은 내란이라고 모독하는 비열하고 음침한 정치도박꾼을 인천시민은 언제까지 지켜봐야 합니까?
전광훈이 이끄는 극우 아스팔트 부대 연사에나 맞는 수준의 ‘정치 도박꾼’ 허식 의장은 즉각 의장직과 의원직을 사퇴하십시오.
천박한 수준으로 인천시의회를 모욕하는 허식 의장을 징계조차 하지 않는 국민의힘도 즉각 징계하고 시민 앞에 사과해야 할 것입니다.
허식 의장의 반복되는 막말과 폭언을 친정인 국민의힘에서 징계하지 않을 경우, 국민의힘도 허식의 막말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될 수밖에 없습니다.
인천광역시의원들에게도 촉구합니다. 동료의원의 무식함을 감싸지 말고, 적극적으로 문제제기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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