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6/2026
[전자파 안심 서비스 선착순 무상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전자파 안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원 내용: 시설 맞춤형 현장 방문 측정 및 개인용 측정기 대여 서비스 지원
핵심 혜택: 기지국 민원·갈등 지역 대상 '실시간 전자파 신호등' 1개월 무상 대여
신청 비용: 연간 정부 예산 범위 내 선착순 전액 무료
신청 기간: 연중 상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므로 빠른 신청 권장)
신청 방법: 전자파 안전정보 누리집(emf.kca.kr) 접속 후 신청서 작성 (문의: 061-350-1604)
01/06/2026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인·경찰·소방공무원·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월미바다열차 '히어로즈 인 월미(Heroes in Wolmi)' 호국·보훈의 달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가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공공안전 종사자와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 단위 관광객의 월미바다열차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은 6월 2일부터 30일까지다. 평일 현장 발권 고객에 한해 군인·경찰·소방공무원·국가유공자 본인을 포함한 동반 4인까지 월미바다열차 이용요금의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적용을 위해서는 군인 신분증, 공무원증, 국가유공자증 등 관련 증빙서류를 현장에서 제시해야 한다. 인터넷 예매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되며, 기타 할인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와 시민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월미바다열차와 함께 가족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9/05/2026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 월미바다열차 할인 이벤트]
감사의 마음을 담아: 국가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군인·경찰·소방 공무원 및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할인 혜택: 평일 현장 발권 시, 본인 포함 동반 4인까지 이용요금 50% 할인! (기타 할인과 중복 적용 불가)
행사 기간: 2026년 6월 2일(화) ~ 6월 30일(화)까지, 평일 한정으로 진행됩니다.
참여 방법: 현장에서 군인 신분증, 공무원증, 국가유공자증 등 관련 증빙서류(신분증)를 제시해 주세요.
이용 문의: 자세한 내용은 월미바다열차(☎032-450-7600)로 문의하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립니다.
28/05/2026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8일 귤현차량사업소 내 주공장 및 변전소에서 지진에 따른 위험물 폭발 및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자연재해가 화재·정전 등으로 이어지는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해 인천교통공사와 계양소방서가 함께 유관기관 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진 발생 여파로 귤현차량사업소 위험물 보관창고에서 유류 유출과 폭발·화재가 발생하고, 화재가 인근 변전소로 확대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이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위험물 화재 전용 소화기와 라이트 라인을 활용한 초기 화재 진압 및 구조·구급 ▲유관기관 합동 진압 ▲Tie 차단기 투입을 통한 전력 계통 복구 및 열차 운행 정상화 등 실제 사고 대응 절차에 맞춰 훈련이 진행됐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복합재난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 중심의 반복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재난 대응훈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7/05/2026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7일 인천시청역 오디세이광장에 조성한 ‘아트로인천(ART-RO INCHEON)’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트로인천’은 인천시청역 지하 1층 오디세이광장의 노후 공연무대를 활용해 조성한 문화예술공간이다. 미디어월을 통한 영상 콘텐츠 상영과 갤러리 전시를 함께 운영한다.
명칭은 지난 2~3월 시민 네이밍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총 544건이 접수됐으며 시민 투표를 거쳐 ‘아트로인천’이 최종 선정됐다. ‘아트로(ART-RO)’는 예술(ART)과 길(ROAD, 路, 지향점)의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이번 리뉴얼의 설계를 담당한 정경준 건축사는 오디세이광장 전체 마스터플랜에서부터 ‘아트로(ART-RO)’ 서체까지 직접 디자인해 공간의 고유한 통합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다양한 미디어아트 콘텐츠와 갤러리 전시가 함께 공개됐다. 미디어월에서는 인천테크노파크(아이오아이), 국립인천해양박물관, 한국콘텐츠진흥원, 디스트릭트 등의 콘텐츠 9편이 상영됐다. 미디어월 후면 갤러리 공간에는 인천문화재단 협조로 인천미술은행 소장 작품 3점이 전시됐다.
또한, 공사는 올해 다양한 주제의 미디어아트 작품 총 27편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인천시청역 아트로인천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철도 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6/05/2026
인천교통공사, "한국에서 가장 안전한 철도"…인천 전철, 4년 동안 운행 사고 '제로'
인천교통공사, "한국에서 가장 안전한 철도"…인천 전철, 4년 동안 운행 사고 '제로', 올해 관리 평가서 전국 1위 "조직문화·현장 경영 성과"
26/05/2026
[알림] 2026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지진 및 위험물 폭발·화재 대응) 알림
안녕하세요. 인천교통공사입니다.
인천교통공사는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2026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합니다.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과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보다 안전한 도시철도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26/05/2026
[알림] 인천일자리플랫폼 운영 안내
안녕하세요. 인천교통공사입니다!
인천일자리플랫폼은 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통합 일자리 정보 서비스입니다.
공공‧민간 채용정보부터 정책·지원사업, 직업훈련, 행사정보까지! 인천의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https://www.incheon.go.kr/jobs/main/main.do
26/05/2026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6일, 쾌적한 도시철도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미세먼지 개선사업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제4차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대책’에 맞춰 추진된다. 올해 총 9개 사업에 약 191억원을 투입해 역사와 터널 내 노후 환기설비를 개선하고 고성능 공기정화설비를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019년부터 역사·터널·전동차 등 6개 분야 14개 시설물 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환기설비 필터 교체와 터널 환기탑 물청소, 공기청정기 확대 운영 등 공기질 개선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그 결과 최근 3년간(2023~2025년) 지하역사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는 19㎍/㎥로 법적 기준(50㎍/㎥) 대비 62%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산화탄소 등 5개 유지관리 항목도 법적 기준 대비 73% 낮은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재 운영 중인 ‘실시간 스마트 공기질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한 단계 고도화한다. 오는 11월까지 ‘AI 기반 공기질 예측관리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기존 사후 대응 중심의 관리방식을 사전 예측 기반 대응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사업과 스마트 기술 도입을 통해 시민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체계적인 공기질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철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5/05/2026
📢 [인천1호선 계산역 1·2번 출입구 순차적 임시 폐쇄 안내]
[1번 출구 폐쇄] 2026년 5월 28일 ~ 8월 10일
(이 기간에는 2번 출구 이용 가능)
[2번 출구 폐쇄] 2026년 8월 11일 ~ 10월 24일
(이 기간에는 1번 출구 이용 가능)
[공사 내용]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지하철 환경을 위한 외부 출입구 캐노피 설치 및 마감재 개선 공사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시민 여러분의 너른 양해와 안전한 우회 통행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