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4/2026
📢 안내드립니다
4월 9일(목), 서울특별시 광역치매센터는
전 직원 워크숍 일정으로 전화 상담 및 방문 응대가
어려운 점 안내드립니다.
센터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며,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치매 관련 정보나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전 7시 ~ 오후 10시 운영)
감사합니다. 🌿
03/04/2026
[뇌근육 키우기, 브레인핏45 신규게임 오픈🌸]
하루 10분, 뇌 건강을 깨우는 시간!
📍서울시와 함께하는 스마트 치매 예방 앱
브레인핏45가 더 새로워졌습니다.
브레인핏45는 손목닥터9988과 연동해 치매위험도 자가 점검, 맞춤 미션, 인지훈련 등 일상 속 뇌 건강 관리를 돕는 서비스입니다. 만 45세 이상 서울시민(서울 소재 직장인·자영업자 포함) 이라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신규게임에서는
🧠 기억력은 쑥쑥
🏃 순발력은 팡팡
🏆 실시간 랭킹으로 도전의 재미까지
더 즐겁게 뇌 건강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혼자 해도 좋고, 함께 해도 즐거운
브레인핏45와 함께 매일 10분,
더 선명해지는 나의 내일을 시작해보세요.
참여 방법도 간단합니다.
손목닥터9988 앱에서 브레인핏45를 터치하면
새롭게 추가된 뇌 운동 게임을 바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금 카드뉴스 속 QR코드 또는
손목닥터9988 앱에서 확인해보세요💗
02/04/2026
[치매예방 14 | EP.15 낮은 교육 수준]
The Lancet 2024 보고서 기반
“낮은 교육 수준, 왜 치매 위험 관리에서 중요할까요?” 🧠
2024년 란셋(The Lancet) 보고서는
낮은 교육 수준(Less education) 을
치매와 관련된 조정 가능한 위험요인 중 하나로 제시합니다.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 교육은 단지 “학교를 오래 다녔는가”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
✔ 교육연수보다 교육 성취와 교육의 질이 중요하게 다뤄진다는 점
✔ 중년기 인지활동과 직업에서의 인지 자극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점
✔ 지금도 읽고 쓰기, 새롭게 배우기, 생각하는 취미, 함께 활동하기 같은 인지 자극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낮은 교육 수준’이 개인의 책임만을
뜻하는 표현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는 시대, 지역, 경제적 여건 등
교육 접근성의 차이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치매 예방은
개인만의 노력이 아니라,
양질의 교육 기회를 넓히고 평생 인지 자극 기회를
이어가는 사회적 노력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오늘의 배움과 활동도
뇌 건강을 지키는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01/04/2026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서울시 걷기행사(4월)] 🌿
서울시 자치구치매안심센터에서 4월에 진행되는
「한마음 치매극복 서울시 걷기행사」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참가신청은 각 자치구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세요.
※ 일정표에 없는 자치구는 6월 이후에 걷기행사 진행됩니다.
※ 자세한 사항은 각 자치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30/03/2026
치매환자의 권리를 지키는 제도,
치매공공후견사업 💛
📌 후견인 후보자 모집 진행 중
문의: 서울광역치매센터 02-6261-0555
(https://seoul.nid.or.kr)
#치매공공후견 #서울광역치매센터 #치매안심센터 #후견인모집
25/03/2026
[치매예방 14 | EP.14 외상성 뇌손상]
The Lancet 2024 근거 📘
“머리 손상, 순간의 충격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2024년 란셋(The Lancet) 보고서는
외상성 뇌손상(TBI)을 치매와 관련된 조절 가능한 위험요인 중 하나로 설명합니다.
특히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 외상성 뇌손상은 특정 연령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
✅ 낙상, 교통사고, 운동 중 충돌 등 다양한 원인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
✅ 반복되는 머리 충격을 줄이고, 보호장비를 바르게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 머리를 다친 뒤에는 즉시 무리하지 말고 쉬면서 증상을 확인한 뒤 단계적으로 복귀해야 한다는 점을 함께 안내드립니다.
모든 머리 손상이 곧바로 치매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머리 충격과 예방 가능한 손상은 줄이는 노력이 장기적인 뇌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합니다.
운동은 건강에 이롭지만,
반복적인 머리 충격은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
일상 속 안전수칙을 실천하고,
머리 손상 후 의식 변화, 반복 구토, 경련,
심한 두통 등이 있다면 즉시 119 또는 응급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는
시민 여러분의 뇌 건강과
치매 예방을 위한 정보를 꾸준히 전해드리겠습니다. 💙
24/03/2026
[치매예방 14 | EP.13 과도한 음주]
The Lancet 2024 근거
“과도한 음주, 왜 뇌 건강과도 연결될까요?” 🧠
2024년 란셋(The Lancet) 보고서는
과도한 음주를 치매와 관련된 조절 가능한 위험요인 중 하나로 설명합니다.
특히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 중년기 과음은 치매 위험 증가와 관련될 수 있다는 점
✅ 주 21 UK units 초과는 연구에서 위험 증가가 관찰된 기준이지, 권장량이나 안전기준을 뜻하지 않는다는 점
✅ 양만의 문제가 아니라 음주로 의식을 잃는 경험 같은 위험한 음주 상태도 중요하다는 점
✅ 핵심은 “얼마까지 괜찮다”가 아니라 과음을 줄이는 데 있다는 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핵심은 단순히 “조금 마시면 괜찮다”가 아니라,
폭음과 반복적인 과음을 줄이고 중년기부터 주간 총 음주량을 점검하는 것입니다.
란셋 2024가 말하는 핵심 요약 👇
1️⃣ 과도한 음주는 치매와 관련된 조절 가능한 위험요인 중 하나입니다.
2️⃣ 특히 중년기 과음은 더 높은 치매 위험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3️⃣ 주 21 UK units 초과는 연구에서 위험 증가가 관찰된 기준이며, 권장량이나 안전기준을 뜻하지 않습니다.
4️⃣ 음주로 의식을 잃는 경험은 중등도 또는 과음 수준에서도 추가 위험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렇게 실천해 보세요.
✔ 폭음(한 번에 많이 마시는 음주) 줄이기
✔ 반복되는 과음 습관 줄이기
✔ 의식을 잃을 정도의 음주 피하기
✔ 중년기부터 주간 총 음주량 점검하기
✔ 혈압·흡연·운동·비만·당뇨 등 다른 위험요인도 함께 관리하기
술을 마신다고 해서 반드시 치매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과도한 음주는 치매와 관련된 조절 가능한 위험요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만큼, 지금부터 과음을 줄이는 실천이 앞으로의 뇌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억력 저하나 인지 변화가 걱정된다면,
가까운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조기검진을 받아 현재 상태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 광역치매센터는
시민 여러분의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과 치매 조기검진 참여를 응원합니다. 💛
19/03/2026
[치매예방 14 | EP.12 당뇨병]
The Lancet 2024 근거
“당뇨병, 왜 뇌 건강과도 연결될까요?” 🧠
2024년 란셋(The Lancet) 보고서는
당뇨병을 치매와 관련된 조정 가능한 위험요인 중 하나로 설명합니다.
특히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 중년기에 시작된 당뇨병을 더 주의해서 볼 필요가 있다는 점
✅ 당뇨병이 혈관 건강, 인슐린 저항성, 염증·산화스트레스와 연결될 수 있다는 점
✅ 혈당만이 아니라 혈압·체중·운동·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핵심은 단순히 “혈당 수치”만 보는 것이 아니라, 건강 위험의 관점에서 혈압, 체중, 생활습관까지 함께 관리하는 것입니다.
란셋 2024가 말하는 핵심 요약 👇
1️⃣ 당뇨병은 치매와 관련된 조정 가능한 위험요인 중 하나입니다.
2️⃣ 특히 중년기에 시작된 당뇨병은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3️⃣ 당뇨병은 혈관 건강, 인슐린 저항성, 염증·산화스트레스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4️⃣ 혈당만이 아니라 혈압·체중·운동·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이렇게 실천해 보세요.
✔ 정기적으로 혈당·혈압 확인하기
✔ 규칙적으로 움직이기
✔ 건강한 체중 유지하기
✔ 생활습관을 함께 점검하기
당뇨병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치매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당뇨병은 치매와 관련된 조정 가능한 위험요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만큼, 지금의 작은 실천이 앞으로의 뇌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광역치매센터는
시민 여러분의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응원합니다. 💛
18/03/2026
[치매예방 14 | EP.11 비만]
The Lancet 2024 근거
“비만, 왜 치매 위험 관리에서 중요할까요?” 🧠
2024년 란셋(The Lancet) 보고서는
비만을 치매와 관련된 조정 가능한 위험요인 중 하나로 설명합니다.
특히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 중년기 비만 관리의 중요성
✅ 복부비만(허리둘레 증가)을 함께 살펴볼 필요
✅ 노년기 체중은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
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핵심은 단순히 “체중 숫자”만 보는 것이 아니라,
건강 위험의 관점에서 생활습관과 건강지표를 함께 관리하는 것입니다.
란셋 2024가 말하는 핵심 요약 👇
1️⃣ 비만은 치매와 관련된 조정 가능한 위험요인 중 하나입니다.
2️⃣ 특히 중년기 비만 관리가 중요합니다.
3️⃣ 복부비만(허리둘레 증가) 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4️⃣ 노년기 체중은 치매 전 단계의 체중 변화 가능성 등을 고려해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부터 이렇게 실천해 보세요.
✔ 규칙적으로 걷기
✔ 근력운동 함께 하기
✔ 단 음료와 과식 줄이기
✔ 혈압·혈당·LDL 콜레스테롤 점검하기
비만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치매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중년기 비만은 치매와 관련된 조정 가능한 위험요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만큼, 지금의 작은 실천이 앞으로의 뇌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광역치매센터는
시민 여러분의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응원합니다. 💛
13/03/2026
[치매예방 14 | EP.10 고혈압]
📘 란셋 2024 보고서 근거
🧠 혈압 관리는 심장만이 아니라,
기억 건강을 지키는 관리이기도 합니다.
✔️ 2024년 란셋(The Lancet) 치매위원회 보고서는
고혈압을 치매의 ‘조정 가능한 위험요인’ 중 하나로 제시했습니다.
📍 특히 중년기 혈압 관리가 중요하며,
40세부터 수축기 혈압을 130 mmHg 이하로
유지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높은 혈압이 오래 지속되면 혈관 건강에 부담을 주고,
이 부담은 뇌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그래서 고혈압 관리는
늦게 시작하기보다, 조금이라도 일찍 시작하고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 왜 고혈압이 중요한지
✔️ 기억해야 할 핵심 수치
✔️ 혈압이 왜 뇌에 부담이 되는지
✔️ 혈압 관리에 도움 되는 습관
✔️ 오늘부터 바로 점검할 체크리스트
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지금 내 혈압 관리 습관도 함께 점검해 보세요.
☎️ 아울러 치매 조기검진이 필요하시거나
치매 관련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가까운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시거나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로 문의해 주세요.
12/03/2026
[치매예방 14 | EP.09] 흡연
The Lancet Commission 2024 근거
금연은 지금 시작해도,
뇌 건강을 위한 의미 있는 실천이 될 수 있습니다. 🚭🧠
✅ 2024년 란셋(The Lancet) 위원회 보고서는
치매와 관련된 ‘조절 가능한 14가지 위험요인’ 중 하나로 흡연을 포함했습니다.
오늘 카드뉴스에서 핵심만 빠르게 정리해 드립니다 👇
✅ EP.09 흡연, 핵심 요약(5가지)
1️⃣ 중년기 흡연은 치매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었습니다.
2️⃣ 금연한 사람(과거 흡연자)은 위험 증가가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3️⃣ 국내 대규모 연구에서도 금연한 사람이 계속 흡연한 사람보다 전체 치매 위험이 더 낮게 나타났습니다.
4️⃣ 란셋 2024는 금연이 혈관 손상, 스트레스·염증을 줄이는 방향과 연결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5️⃣ 흡연한다고 모두 치매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흡연 관리는 치매 위험을 낮추는 관점에서도 중요합니다.
✅ 금연 시작일 정해보기
✅ 담배, 라이터 등 흡연 물품 정리하기
✅ 가족·동료에게 금연 계획 알리고 도움 요청하기
✅ 흡연 생각이 날 때 할 대체 행동 정해두기
✅ 한 번 실패해도 다시 시작하기
📌 치매 예방은 거창한 변화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지금 시작하는 금연도 뇌 건강을 위한 중요한 실천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금연 실천이 내일의 뇌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기억력 저하가 걱정된다면 가까운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조기검진을 받아보세요.
📌 치매 관련 상담이 필요하시면 치매상담 콜센터 1899-9988로 문의해 보세요.
가족과 함께 실천하실 수 있도록
저장해두시고, 필요한 분께 공유해 주세요. 💛
※ 금연이 어렵다면 보건소 금연클리닉, 금연상담전화(1544-9030) 등 도움을 활용해 보세요.
06/03/2026
[치매예방 14 | EP.08] 신체활동 부족
The Lancet Commission 2024 근거
“운동은 거창하게 보다,
오늘 조금이라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2024년 란셋(The Lancet) 위원회 보고서는
치매와 관련된 ‘조절 가능한 14가지 위험요인’ 중 하나로 신체활동 부족을 포함했습니다.
오늘 카드뉴스에서 핵심만 빠르게 정리해 드립니다 👇
✅ EP.08 신체활동 부족, 핵심 요약(5가지)
1️⃣ 신체활동이 많은 사람은 적은 사람보다 치매 위험이 더 낮게 관찰됐습니다.
2️⃣ 가장 큰 변화는 ‘완전 비활동’ 상태에서 ‘조금이라도 활동 시작’할 때 나타났습니다.
3️⃣ 중년과 노년 모두 꾸준한 활동이 중요합니다.
4️⃣ 운동은 혈류와 뇌 기능 변화, 염증 감소 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처음부터 무리하기보다, 내 몸에 맞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오늘부터 1주, 하루 10분 걷기부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한 번 이용하기
✅ 가까운 거리는 천천히 걸어보기
✅ 걷기와 함께 주 2회 근력 운동도 챙겨보기
✅ 달력·앱에 기록해 ‘지속하는 습관’ 만들기
📌 치매 예방은 특별한 운동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아예 안 하던 상태에서 조금이라도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
그 작은 변화가 건강한 습관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실천하실 수 있도록
저장해두시고, 필요한 분께 공유해 주세요. 💛
※ 통증, 어지럼, 호흡곤란 등이 있으면 운동을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