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6/2026
🌟다양한 언어문화 존중 자료 개발 공모(~6.11)
✅ 신청 대상: 어린이집·유치원 교사용 다양한 언어문화 존중 자료를 개발할 수 있는 학계 및 현장 전문가를 포함한 대학의 연구팀
✅ 신청 방법: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
✅ 공모 일정
✔️ 제출기한: 2026. 6. 11.(목) 오전 11시
✔️ 결과발표: 2026. 6. 15.(월) 오전
✅ 사업 금액: 총 2개팀을 선정하며, 사업금액은 1팀당 8천만원(부가가치세 포함)
✅ 심사방식: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기준에 따라 심의·선정
✅ 선정방법: 신청기관 제출자료 기초하여 사업계획 심사·평가
✅ 평가항목 및 평가점수 산정: (붙임4) 다양한 언어문화 존중 자료 개발 심사·평가 및 선정 파일 참조
※ 공모 분야 중 한가지만 선택할 수 있으며, 언어문화환경 다양화 자료 개발 공모와 동시 지원 불가능
01/06/2026
🌟언어문화환경 다양화 자료 개발 공모전 개최(~6.11)
✅ 신청 대상: 다양한 언어환경에 대해 이해하고 자료를 개발할 수 있는 학계 및 현장 전문가를 포함한 대학의 연구팀
✅ 신청 방법: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
✅ 공모 일정
✔️ 제출기한: 2026. 6. 11.(목) 오전 11시
✔️ 결과발표: 2026. 6. 15.(월) 오전
✅ 사업 금액: 총 3개팀을 선정하며, 사업금액은 1팀당 9천8백만원(부가가치세 포함)
✅ 심사방식: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기준에 따라 심의·선정
✅ 선정방법: 신청기관 제출자료 기초하여 사업계획 심사·평가
✅ 평가항목 및 평가점수 산정: (붙임4) 언어환경 다양화를 위한 자료 개발 심사, 평가 및 선정 파일 참조
※ 공모 분야 중 한가지만 선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언어문화 존중 자료 개발 공모와 동시 지원 불가능
22/05/2026
육아정책연구소는 5월 22일(금) 교육부 최교진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부 및 4개 전문학회와 영유아기 사교육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은 육아정책연구소에서 개최되었으며, 교육부 최교진 장관과 육아정책연구소 황옥경 소장을 비롯해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김한석 이사장,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 이경숙 학회장, 한국인지과학회 유제광 학회장, 구성주의유아교육학회 성소영 학회장이 참석했습니다.
협약기관들은 영유아기의 배움이 단순히 이른 시기의 지식 습득이 아니라 신체, 정서, 사회성, 인지가 조화롭게 발달해 가는 과정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이의 발달 속도에 맞지 않는 조기 학습과 지나친 경쟁이 부모의 교육 불안을 높이고 영유아의 균형 있는 성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과학적·학술적 근거에 기반한 신뢰도 높은 교육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부와 협약기관들은 교육 전문가와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챌린지, 권역별 학부모 토크 콘서트, 학회별 연구 기반 포럼 및 학술대회, 영유아기 사교육 연구 기반 인식 개선 콘텐츠 개발, 발달 시기별 올바른 교육 정보 리플릿 제작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영유아 사교육 관련 미디어 제작·송출 가이드라인 마련 등 정책 사업에 대한 자문과 기고도 함께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육아정책연구소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영유아 사교육 정책 동향과 관련 연구 성과를 확산하고, 부모와 현장이 신뢰할 수 있는 근거 기반 정보를 제공하는 데 연구 역량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특히 정책 전문지 『육아정책포럼』에 영유아 사교육 정책 동향을 포함한 각 학회 연구 결과 전반을 담아 발간하고, 영유아기 사교육 연구 기반 인식 개선 콘텐츠 개발, 학부모 토크 콘서트, 정책토론회 등 다양한 방식의 협업을 진행함으로써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는 교육 문화 조성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정책 연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21/05/2026
일·가정 양립 지원제도는 확대되고 있지만, 기업 규모와 지역에 따라 제도의 활용과 체감에는 여전히 차이가 존재합니다. 본 연구는 서울, 판교, 대구, 광주, 창원 등 5개 지역의 육아친화적 인프라를 분석하여 ‘육아친화적 거버넌스’ 유형을 도출하고,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지역 맞춤형 지원, 거버넌스 확산 및 제도화, 중간지원조직 역할 강화, 중소기업 특화 지원 등의 정책방안을 제안합니다.
[연구보고 2025-14] 기업특성별 일·가정 양립 제도 실효성 제고 방안: 육아친화적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 저자: 박은정, 조미라, 정수지, 윤지연, 노승철
✅ 다운로드: https://m.site.naver.com/21Z4J
20/05/2026
육아정책연구소는 보건복지부의 위탁을 받아 수행 중인 「2026년 산후조리원 평가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4월 27일(월)부터 4월 30일(목)까지 전국 6개 지역에서 「2026년 산후조리원 평가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추가 설명회를 5월 13일(수) 서울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산후조리원 평가사업의 목적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평가 절차 및 세부 지침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설명회는 서울·대전·대구·전주·부산·광주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총 7회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전국 산후조리원 대표자 및 건강관리책임자, 보건소 담당자 등 총 139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본 설명회에서는 산후조리원 평가사업의 추진 배경과 평가체계, 평가 절차 및 준비 사항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실무적 쟁점을 공유하였습니다. 특히 산모·신생아 관련 자료 관리 방식, 퇴실 시 교육 운영 기준, 산업안전보건교육 인정 범위, 필수 인력 산정 기준 등 현장에서 빈번하게 제기되는 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가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간호사·간호조무사 정원 인정 기준 및 4대 보험 가입 여부 등 평가 적용 기준에 대한 세부 설명도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산후조리원 평가사업의 안정적 시행을 위한 현장 소통의 장으로서 의미를 가지며, 평가제도에 대한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평가 준비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육아정책연구소는 앞으로도 보건복지부와 협력하여 산후조리 서비스의 질 향상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18/05/2026
육아정책연구소(소장 황옥경)는 2026년 5월 14일(목) 서울 코워커스플러스 비즈니스홀에서 「AI 시대 육아환경의 미래: 아동중심 기술과 정책 의제」를 주제로 제54차 육아정책심포지엄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AI) 기술이 영유아의 성장과 발달, 돌봄·교육 환경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 속에서, 아동의 권리와 발달을 중심에 둔 기술 활용 방향과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심포지엄은 육아정책연구소 이지윤 부연구위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AI 기술과 돌봄 환경 변화에 대한 정책적 함의를 중심으로 2개의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첫 번째 발표에서 육아정책연구소 최윤경 선임연구위원은 「AI 시대, 아동 중심 AI의 발달적 함의와 과제」를 통해 AI 기술이 영유아의 놀이·학습·돌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아동의 발달 특성과 권리를 고려한 ‘아동중심 AI’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국내외 AI 정책 동향과 부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특화 AI 원칙과 통합적 정책 프레임 구축 필요성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어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전수범 팀장은 「돌봄 로봇의 조력적 역할과 정책적 전망」을 발표하며, 돌봄 로봇은 인간 돌봄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양육자의 돌봄 부담과 반복적 업무를 지원하는 ‘조력자’라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스마트 모니터링, 비접촉 돌봄 기술, 소셜 로봇 등의 활용 사례를 소개하며, 데이터 보호와 기술 의존 예방, 돌봄 격차 완화 등 정책 과제를 제안하였습니다.
토론은 육아정책연구소 이재희 연구위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박수경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한국유아교육학회 회장), 김유미 숙명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신영진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총연합회 회장, 최명숙 전국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전동수 ㈜토룩 대표가 참여하였습니다. 토론자들은 AI 기술 발전 속도에 비해 아동 권리 보호, 데이터 윤리, 발달 적합성, 기술 접근성 등에 대한 정책 논의가 충분하지 않다는 점에 공감하며, 아동 중심의 AI 정책 체계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육아정책연구소 황옥경 소장은 “AI 기술 확산에 따라 육아환경과 아동의 성장 과정 전반에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영유아 분야 AI 활용의 효과와 한계를 균형 있게 논의하고, 미래 육아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아동 중심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15/05/2026
전국의 유치원, 어린이집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하며
따뜻한 배움과 돌봄을 실천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