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5/2020
#정의당김지수 #노동절
5월 1일 오전, 고용보험 없는 배달 노동자로서 일했던 곳. 전태일 다리를 찾았습니다.
수 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일터의 안전, 아직 보장되지 못했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절반 정도가 고용보험과 실질적 안전망에서 벗어나있습니다.
기업의 이윤을 존중하기 위해서 언제까지 손 놓고 있어야 할까요.
지금 당장 재발을 막을 수 있는 제도 만들 수 있습니다.
당장 막을 수 있는 죽음들이 있는데, 왜 국회는 실천하지 못할까요.
지난 29일 이천에서 사망한 노동자들의 목숨은 기업의 돈벌이와 맞바꾼 것과 다름없습니다.
정부와 국회가 손 놓고 있다면 또 다시 참사는 일어납니다.
이제는 정말 제 역할을 해내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서울 고용노동청부터 시작해 420공투단과 행진을 함께했습니다.
차별받지 않고 최저임금을 받을 권리 중증장애인에게도 있다고 외쳤습니다.
이날 서울 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노동절 행진과 집회가 있었습니다.
그 외침들이 이제는 공허한 외침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일하다 죽지 않고 차별 받지 않는 세상'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습니다 @ 전태일 다리
21/04/2020
#정의당김지수
낙선한 김지수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겠습니다! @ 동원시장
18/04/2020
중랑구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1대 총선 국회의원 후보, 정의당 중랑구 위원장 김지수입니다.
작년 12월 부터 앞만 보고 달려온 선거가 끝났습니다.
이제서야 짐과 마음을 추스르고 인사드립니다.
중랑구에서 정의당이 처음 겪는 선거 과정은
'감당할 수 있을까' 그리고 '잘 할 수 있을까'라는 끊임없는 질문의 연속이었습니다.
중랑구 곁을 맴돌던 정의당이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할지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멈추지 않고 정의당의 모습으로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당당하게 나아가겠습니다.
끊임없이 정의당의 역할을 찾아가고 고민하겠습니다.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해주신 주민 여러분 그리고 캠프원, 당원, 선거운동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함께 선거기간 달려온 김삼화, 이기현, 성치화, 박명수, 이성복 후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당선되신 서영교 의원님 축하드립니다. 좀 더 나은 세상 꼭 만들어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중랑구민 여러분께서 선택해주신 2706표
우리가 절실히 정치를 필요로 할 때, 정치를 우리의 손이 닿는 곳으로 이끌어오라는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정의당 김지수. 앞으로도 변함 없이 정의당과 중랑구와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14/04/2020
#정의당김지수
캠프에서 함께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김난희, 윤양진, 김가영, 홍승희, 박소진, 조연지, 황인숙, 유경숙, 송병근, 김수정, 김형배, 김준형, 송병근, 주민수, 이지훈, 김동아, 이재문
그리고 함께해주신 비례대표 후보님들, 정의당 당원분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내일의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14/04/2020
#정의당김지수
단골 식당에서 자주 마주치는 지지자분께서 건투를 빌어주셨습니다. 곧 4시부터 지역구를 돌며 유권자 분들을 만날 예정이며, 6시부터 상봉역에서 유세를 할 예정입니다!
11/04/2020
#정의당김지수
오늘 (사실은 어제) 동대문구에서 응원을 와주셨어요!
지지와 격려는 항상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