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어르신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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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어르신상담센터는
건강한 노년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의 심리정서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용방법]
대면 상담시 사전 예약
전화상담 02)723-9988
온라인 상담 www.seoulfriend.or.kr
[오시는 길]
안국역 5번 / 서울노인복지센터 1층

Photos from 서울시어르신상담센터's post 29/05/2026

서울시어르신상담센터는 5월 27일 수요일, 노무현재단 시민센터 다모여 강의실에서 「고위험 노인 위기개입 상담의 실제와 활용」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자살, 학대, 자기방임 등 고위험 어르신을 현장에서 어떻게 발견하고 대응할 것인가를 주제로 마련되었으며, 총 18개 기관 31명의 노인복지 및 상담 실무자가 참석하였습니다.

교육에서는 고위험 어르신 상담 현장에서 나타날 수 있는 주요 위기 신호를 살펴보고, 자살위험·노인학대·자기방임 사례에 대한 상담자의 초기 대응 방법을 다루었습니다. 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위기 상황을 분석하고 개입 방향을 검토하는 사례 실습을 진행하여 현장 적용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참여자들은 위기개입 프로토콜을 활용해 위험 신호 확인, 위험도 평가, 안전 확보, 관계기관 연계, 사후 상담 계획 수립 등의 절차를 실제 상담 흐름에 맞춰 실습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상담자가 위기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감각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자가 혼자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안전 확보와 전문 자원 연계를 중심으로 개입하는 것이 중요함을 확인하였습니다.

서울시어르신상담센터는 앞으로도 노인복지 현장 실무자의 상담 역량을 강화하고, 어르신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교육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1/05/2026

[2025년 노인 상담사례 컨퍼런스]

24/04/2026
24/04/2026

"아들 가족과 합가한 후 더 외로움을 느낍니다."

Q. 저는 올해 80세로 아내와 사별하고 2년 전부터 아들네 가족과 함께 살기 시작했습니다.
밥해 먹는 것도 어렵고, 혼자 살다가 아프거나 무슨 일이라도 당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었는데, 큰 아들이 같이 살자하니 옳다구나 싶었습니다.
살림을 합치기 위해 시골에서 나 혼자 살고 있던 집을 처분하고 아들 이름으로 서울에 큰 집을 사서 이사를 했습니다.
합가만 하면 아들며느리의 수발과 손주들 재롱을 마음껏 볼 수 있으리라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같이 살아도 저들 살기 바빠서 온 식구가 얼굴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답답하고 심심해서 나가보려 해도 길도 잘 모르고 갈곳도 없다보니 차라리 혼자 지내더라도 동네도 익숙하고 이웃들이 있는 시골로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아들도 혼자 있는 내가 걱정되어 모시려 했을텐데, 이제와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A. 답변보기: http://www.seoulfriend.or.kr/data/document_view.asp?idx=109&p_idx=95&pp_idx=97&tn=tblPds&p=1&keyword=&keyfield=

#서울시어르신상담센터 #노인심리상담 #집단상담 #노인우울 #애도상담

Photos from 서울시어르신상담센터's post 10/04/2026

나이가 들수록 마음을 나눌 사람이 줄어들었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외로움은 함께 나눌 수 있는 감정입니다.
서울시어르신상담센터와 지역사회에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의 카드뉴스를 통해 작은 연결의 시작을 만나보세요.

자료 출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서울시 #서울노인복지센터 #서울시어르신상담센터 #노인심리상담 #집단상담 #노인우울 #관계갈등 #애도상담 #자살예방센터

08/04/2026

서울시어르신상담센터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및 웰다잉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상담강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결정하는 사전연명의료결정제도와 연명의료의 개념, 작성 절차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였으며, 단순한 제도 안내를 넘어 ‘잘 사는 것이 곧 잘 죽는 것’이라는 관점에서 삶과 죽음에 대한 인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연명의료에 해당되는 구체적인 의료행위와 실제 적용 과정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여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상담센터를 통해 의향서 작성 및 상담 연계가 가능함을 안내하였습니다.

강좌 종료 후에는 상담센터 이용 및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나, 다수의 참여자가 상담 예약을 진행하는 등 상담 연계로 이어지는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시어르신상담센터는 어르신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상담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26/03/2026

가슴 한켠에 남아있는 후회와 서운함,
이제는 혼자가 아닌 함께 풀어보는 시간
지금 ‘화해하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세요.

19/03/2026

하루를 차분하게 시작하고 싶은 어르신들을 위해
명상과 아침일기로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아침명상’ 프로그램에서 함께하세요.

12/03/2026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힘든 일이 있으면 친구들과 술 한잔하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가족들과 여행을 다니며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예전처럼 사람들을 자주 만나거나 활동적으로 지내지 못하다 보니 답답한 마음이 쌓이는 것 같습니다.

그 영향인지 가족들과 이야기할 때도 마음과 달리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고, 밖에 나가서 사소한 일에도 인상을 쓰거나 화가 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저도 이렇게 화가 나는 제 모습이 걱정됩니다. 답답한 마음과 불쑥불쑥 올라오는 화를 어떻게 다스리면 좋을까요?

[답변보기]
https://www.seoulfriend.or.kr/data/document_view.asp?idx=105&p_idx=91&pp_idx=93&tn=tblPds&p=1&keyword=&key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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