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에 먹을 것이 빠지면 섭섭하겠죠!
평범한 듯하지만 너무나 새로운 맛의
#에스뻬찡유 (브라질식 꼬치구이) 를
선보여주실 #쌈비스타 #손원진 씨도
1회 이야기마켓 참여에 이어
이번 2회 ‘온기가 필요한 시점’ 에
역시 참여해 주십니다 : )
맛있는 꼬치 요리를 준비해주실
‘쌈비스타 손원진’ 씨의 인터뷰는
지난 #인터뷰 #7 에서 찾아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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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단 하나뿐인
우리들의 #이야기 를
만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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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마켓 🎪
이야기 마켓
너와 나,
우리들의 이야기로 만들어진 마켓
09/02/2017
핸드 드로잉 일러스트로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만드는
#이밤 의 #김지혜 씨를 만났습니다.
원래 자수제품을 좋아하던 지혜 씨는
여러 가지 제품 중에 #에코백 을 선택하여
에코백 자수 디자인으로
‘이밤’ 을 시작했다고 해요
지금은 고교 시절 미술학원에서 만난
서로 다른 디자인 전공의 친구들과
세 분이 함께 작업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함께 작업하는 세 분 모두
자수제품들을 좋아해서
앞으로 더 다양한 제품들을
시도하고 싶다고 하네요
'일러스트의 디자인이 심플하고
색 조합이 귀엽다.’ 는 평을 받고 있는
‘이밤’ 의 에코백을 비롯한
다양한 오리지널 일러스트 제품들은
곧,
이야기 마켓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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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단 하나뿐인
우리들의 #이야기 를
만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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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마켓 🎪
#인터뷰 #20
09/02/2017
본인의 그림을
생활 속에 담고 싶다는 마음으로
드로잉을 넣은 파우치와 에코백을 만드는
#정원의온도 #조정현 님을 만났습니다.
본래 순수회화 전공이라는 정현 씨는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과 걱정이 모두 가득한,
이제 막(2월!) 졸업하는 학생이라고 해요.
오랫동안 그림을 그리면서
본인의 그림을 담은 출판물을 만들고 싶었다는 정현님.
그림이라는 건 '비싸고 어려운 것' 이 아니고,
'화가들과 관람자 간의 소통’ 이라고 말합니다.
따뜻하게 열려있는 마음에서부터 시작한
드로잉을 넣은 제품들이다 보니
더욱더 진정성이 느껴지는데요,
어쩌면 작품활동의 연장선 같은
‘화가와 관람자 간의 소통’ 을 실천하는
조정현 씨의 ‘정원의 온도’ 제품들은
곧,
이야기 마켓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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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를
만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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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19
09/02/2017
예쁜 #드라이플라워 와 #손뜨개 제품을 만드는
핸드메이드 편집샵 #위드원더랜드 의
#이수지 님을 만났습니다.
워낙 손으로 ‘꽁냥꽁냥’ 만드는걸 좋아해서
직접 손으로 만든 제품을
오프라인으로 판매해 보는게
버킷리스트였다는 이수지님은,
그저 지인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에
재료 단가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해요.
평볌한 아이 엄마인 언니와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었던 동생,
두 친자매가 의기투합해서 시작했다는
핸드 메이드 편집샵 ‘위드 원더랜드’.
두 자매는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작업하면서
오래 오래 구매자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고 합니다 : )
완벽하지 않을진 몰라도
사랑스러움이 가득 묻어나는
핸드 메이드 편집샵 ‘위드 원더랜드’ 의
아름다운 제품들은
곧,
이야기 마켓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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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를
만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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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18
08/02/2017
조금 더 특별하게, 조금 더 의미있게, 조금 더 재밌게,
특히 요즘을 종이와 씨름하며 보내는,
#디자인합 의 이희승님을 만났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하고
뚝딱뚝딱
손으로 만드는 작업을 좋아한
세 친구가 모여
전통 지공예(종이공예)를 연구해 작업한다고 하네요.
고전적인 것도 좋지만
한국적이어서 힙한 브랜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한 이희승님.
오랜 시간이 걸리는 기존 한지공예나
제품 제작에 한계점이 있는 종이죽과는 달리
가볍게 읽고 쉽게 버려지는 잡지를
재료로 함께 사용한다고 합니다.
한국적인 멋, 그리고 지속 가능한 디자인 등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들만의 가치를
합(合)해나가는 브랜드, 디자인 합
그리고
투닥투닥 손 느낌 가득한
그들의 시그니처
지예석 티코스터 & 악세서리는
곧,
이야기 마켓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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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를
만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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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17
08/02/2017
‘향’ 과 관련한
다양한 제품들을 제작하여 판매하는
감성브랜드 ‘a cote de moi’ 의
#김지영 님을 만났습니다.
원래부터 워낙 향에 관심이 많았고,
‘언젠가는 내 브랜드를 갖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던 김지영님은
어느날 취미로 캔들공예를 시작했다가
자격증도 따게되고 흥미도 커지면서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해요.
패션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아마 향에도 관심이 많을거라고
생각한다는 김지영님 :)
앞으로 향 제품과 함께 의류를 함께 취급하는,
패션과 향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을 갖는게
꿈이라고 합니다.
감성적이고 유니크한 향 브랜드
‘a cote de moi’ (아꼬테드모아) 의
디퓨져, 룸스페이, 석고방향제 제품들은
곧,
이야기 마켓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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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를
만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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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16
07/02/2017
손 뜨개질로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귀도리
#써니탱 의 권정선님을 만났습니다.
"뜨개질 자체가 하다 보니 재미있었어요"
라고 말하는 권정선님.
사실 이 작업을 시작한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유명 스타일 SNS 인
#스타일쉐어 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해요.
본인이 추위를 많이 타다 보니
귀를 완전히 덮는 유니크한 디자인을
뜨개질로 만들게 되었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특히 ‘얼굴이 작아 보인다’ 는 탁월한 기능으로
파격적인 인기를 얻고 있답니다.
써니탱의 귀도리는
곧,
이야기 마켓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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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15
07/02/2017
10년 이상 일해온 의상디자이너일을 접고
#위드노네임 (with no name) 이란 브랜드로
본격적으로 자신의 작품활동을 시작하신
디자이너 #장주영 님을 만났습니다.
의상관련 일을 오래 하면서
자연스레 많이 접하던 #패브릭 으로
'뭔가 만들어 보고 싶다’ 라는 생각에서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위드노네임은
패브릭을 조합한 아이템으로
머플러, 파우치에서 시작. 지금은
숄더백을 포함한 패브릭라인 뿐만 아니라
소이캔들, 디퓨저 등의 생활용품을 만드는 등
앞으로 'with no name' 이라는 브랜드를
좀 더 정확한 컨셉이 있는 브랜드로
만들어 가고 싶다고 합니다.
겨울이 끝나가기는 하지만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아이템들을
구경하러 오면 좋겠다는
위드노네임의 온기 가득한 상품들은
곧,
이야기 마켓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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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14
07/02/2017
원래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지만
#수제청 이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건강식품을 만들고 계신
#서초자연마을 김태희씨를 만났습니다.
서초자연마을은
건강을 잃기 쉬운 #싱글라이프 속에서
'상하기 쉬운 과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되었다고 해요.
(편집자 역시 많이 공감… ㅠ)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지만
'싱글족을 위한 건강한 비타민 음료’ 라는
슬로건과 함께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는
서초자연마을의 수제청은
오직! 국내 과일만을 사용할 뿐 아니라
#믹스청 등의 독특한 상품을 개발하면서
"여지껏 먹은 수제청 중에 최고!”
“기존 수제청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등의 호평을 듣고 있다고 해요.
아직은 수제라 작업양에 한계가 있지만
모두 다섯 분이 함께 열심히 작업중이라는,
자신감 넘치는 서초자연마을의
위트 가득한 수제청 제품들은
곧,
이야기 마켓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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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13
03/02/2017
안녕하세요 : )
지난 11월 처음 인사드렸던 '이야기 마켓' 이
따듯한 마음과 온기 가득한 두 번째 마켓
'온기가 필요한 시점' 을 준비 중입니다.
오는 2월 10일 낮 12시부터
망원, 월드컵시장 입구 근처의 까페
'일상다반사' 에서 준비중인 이번 마켓에는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줄
온기 가득한 상품들이 준비될 예정입니다.
쌀쌀한 바람을 완벽하게 막아주고,
얼굴도 작아 보이게 해주는(!!!)
예쁜 핸드메이드 귀도리
뜨개질&패브릭으로 만든
다양한 파우치와 머플러
눈물나게 추운 날 이불속에서 맛보는
달콤한 과일청! 뿐만 아니라
너무나 예쁜 석고방향제, 드라이플라워, 엽서
또, 망원동에 신규 입점한 셀렉샵 '이감각' 의
오리지널 제품인 악세사리와 티코스터
지난번 너무나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쌈비스타 손원진 씨의 에스빠찡뉴 까지!
온기 가득한 제품과 따뜻한 이야기로 채워
여러분들을 만날 준비 중이랍니다.
여전히 추운 날씨지만,
낮 시간 잠깐 짬을 내시어
온기 가득한 예쁜 아이템
득템 하시길 바랍니다. 😆
또 소식 전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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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단 하나뿐인
우리들의 #이야기 를
만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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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마켓 #🎪
31/01/2017
[이야기마켓 제 2장 '온기가 필요한 시점']
2월 10일 금요일
망원시장 옆 카페 일상다반사(망원동 87)에서
올 겨울, 서로의 온기를 맞대는 마켓이 열립니다🌄
-
요새 참 추워요.
부는 바람이 그렇고
내린 눈이 얼어 버린 얼음길이 그렇고요.
추운 날씨 따라
추위타는 이 마음의 온도를 높여 보고자
이야기마켓이 준비한 이번 이야기는
'온기가 필요한 시점' 입니다.
따뜻한 카페에서
따뜻한 조명 아래
셀러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들
그들이 데려온 제품이 말하는 이야기들
당신에게 들려줄 따뜻한 이야기를 잔뜩 준비 했어요.
들리셔서 손과 마음 녹이고 가세요☕️🌄
*보다 자세한 공지는 곧 올라옵니다:)
24/01/2017
[ 이야기마켓 2장 이야기꾼 모집]
참여하는 모두의 이야기를 수집하는 특별한 마켓,
#이야기마켓 - 돌아왔습니다.
1장을 세련되게 꾸미느라 힘들었던 이야기마켓이
이번엔 구구절절 하고싶은 얘기 다 늘어놓는 마켓을 준비합니다.
특별한 얘깃거리를 가진 셀러
남모를 사연이 많은 셀러
아니면
그냥 평소 말이 많은 셀러
모두 모두 어서오세요.
장소. 망원동 넓은 카페 일상다반사
(망원로 87 망원시장 옆)
일시. 2월 10일 불금 (2월 3일 >2월 10일 일정 변경)
12pm부터 7pm까지
자세한 사항 및 신청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신청링크 ] http://naver.me/5zckKC2I
마켓소개 :
https://www.facebook.com/marketstory/posts/1812859655628207
제 1장 이야기꾼 '스폰지강'님의 후기:
http://blog.naver.com/kang_sua/220898765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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