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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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예술공동체를 지향하는, 문화콘텐츠그룹 시인보호구역

(문화관광콘텐츠, 문화기획, 빈집재생, 문장학교ㆍ출판, 조형물디자인, 청소년독서문화캠프)

더알아보기 https://linktr.ee/sibozone2012 반갑습니다. 문화콘텐츠그룹 시인보호구역입니다 :)

Photos from 시인보호구역's post 28/03/2026

금요일, 제주로 문장 탈출 🌊

내 안의 무성한 문장을 지우고
제주에서, 나를 살리는 단 한 줄을 남기는 시간

✨ 시인보호구역 문장학교
ㅡ 제주도 문학산책 (화북포구 편)

📍 금요일 10:00-18:00 (주말, 제주 자유 여행 가능!)
👥 12명 소수정예
💰 100,000원 (정가 150,000원)
🎁 1일 산책 프로그램, 첫 회차 특별가

"금요일 10시ㆍ제주 화북포구에서 시작하는, 문학 여행" 어때? 🤗

🌊 금요일 프로그램
• 정훈교 작가(시인이자 평론가)과 8시간
• 화북포구 올레 18코스 문학 산책
• 흐름 속 1:1 컨설팅 (언제든지)
• 웰컴키트: 파우치+문장카드+노트+연필

🎒 주말 연계 추천~
✅ 금요일 프로그램 참여
✅ 토-일 제주 자유 여행
✅ 월요일 오전 복귀
✅ 제주문학관, 책방투어 추천

📖 이런 분께
✅️ 쓰고 싶은데 첫 문장이 안 나오는 분
✅ 금요일 연차로 긴 주말 원하는 분
✅️ 합평 및 첨삭을 받고 싶은 분
✅️ 의미없는 문장을 계속 쓰고 있는 분
✅ 나를 살리는 문장을 찾고 싶은 분
✅ 제주 워케이션 + 문학 경험
✅ 예비 창작자·기획자·콘텐츠 제작자

⏰ 다음 회차는 15만원 이상!
금요일 오픈 세션, 지금이 기회!

👉 [신청하기] 프로필 링크 클릭
🔝NAVER 스마트스토어에서 신청 가능

#금요일제주탈출 #시인보호구역 #문장학교
#제주문학 #화북포구 정훈교시인 금요일
워케이션 제주여행 원데이클래스 TGIF
문학산책 주말시작 금토일여행 제주금요일여행

17/03/2026

시인보호구역은 다음 네 가지 이유로 '202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상주작가 지원사업' 관계자는 물론 심사위원들의 사과와 자성을 촉구합니다!!!

문학이 머무는 자리는 화려한 공공의 영역이 아니라, 메마른 일상에 햇살 하나 내어줄 낮은 곳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번 선정은 이미 비옥한 땅에만 물을 대는 행정의 편의 앞에, 정작 뿌리 내릴 곳 없는 지역 작가는 물론 지역 서점ㆍ지역 작은도서관들의 고독한 걸음을 멈춰 세웠습니다. 삶의 문장이 가장 절실한 곳에서 멀어진 채, 문학은 다시금 기관의 실적을 증명하는 차가운 차트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본 사업의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가 도서관·문학관·서점에 상주하며 주민을 위한 문학프로그램 운영과 창작활동을 병행함으로써 국민 문학 향유 기회 확대 및 문학 시설을 활성화하고, 문인들에게는 일자리 제공 및 안정적인 창작 여건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수도권만 국민이 아닐 텐데…

✅️​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선정 결과의 문제점 및 취지 변질

​1. 수도권 쏠림으로 인한, 지역 문화 격차 심화
​전체 98개소 중 서울·인천·경기가 53개소(약 54%)를 차지하며 수도권에 집중되었습니다. ​전국 문학 향유 기회 확대라는 명분과 달리, 문화 인프라가 이미 풍부한 수도권 위주로 선정되어 지역 간 불균형이 심화되었습니다.

​2. 예산 배분의 비효율성 및 '부익부 빈익빈'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비가 충분히 확보된 공공기관(공공도서관, 지자체 출연기관 등)이 다수 선정되었습니다. ​정작 지원이 절실한 민간 독립서점이나 영세 사립 문학관 대신 예산 걱정 없는 곳에 중복 투입됨으로써, 공적 자금의 마중물 역할이 실종되었습니다.

​3. 행정 편의주의적 선정 방식
​지원의 시급성보다 서류 처리의 안정성과 신청기관의 행정 인력 유무를 우선 시하여, 공공기관 위주로 선정하였습니다. ​이는 도전적이고 참신한 기획을 가진, 민간 거점들의 진입 장벽을 높이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4. 문학 생태계 위축
풍부한 예산을 가진 공공기관의 사업 참여는, 공적 자금이 절실한 민간 거점의 기회를 박탈하여 지역 밀착형 문학 생태계를 위축시켰습니다. 이는 민간 영역에서 스스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동시에, 질 높은 일자리 형성의 기회마저 빼앗은 것입니다.

※ 시인보호구역은 신청 자체를 안 했으니, 글에 대한 곡해는 없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2012년부터 이어 온, 시인보호구역 설립취지를 되새겨 봅니다.

시인보호구역
(2026.03.17.)

🐋

[시인보호구역 설립취지]

1. 신진문화예술가를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고자 합니다.

2. 청년문화예술가를 적극 채용함으로써, 꿈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3. 지역 문학의 발전적 미래를 위하여, 작가 양성 및 문학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4. 지역 문화가 중앙에 예속되지 않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힘쓰고 노력하고자 합니다.

5. 협업(컬래버레이션) 등을 통한 새로운 시도로, 지역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6. 시민과 예술인, 그리고 독자(관객)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좀 더 따뜻한 세상을 꿈꾸고자 합니다.​

인문예술공동체를 지향하는 설립 취지 / 대표전화 1899-7083

🌵

시인보호구역 : https://linktr.ee/sibozone2012
정훈교 프로필 : https://naver.me/GBlZ6zDk

04/03/2026

시인보호구역 공식 성명
― 미국의 이란 불법 침략(2026년 2월 28일)에 대한 강력한 규탄 ―

1. 시인보호구역은 미국(대통령 트럼프)이 이란의 주권과 영토를 무력으로 침해한 이번 사태를 유엔 헌장 제2조 4항의 국제법 위반에 해당하는 불법적 침략으로 규정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함과 동시에 즉각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

2.관영매체와 구호단체에 따르면, 이번 침략으로 900명에 육박하는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에 미사일이 떨어져, 사망자 중 168명이 아동으로 집계됐다. 미국의 이번 침략은 인간의 존엄과 생명을 침해하는 중대한 반인도적 행위로서, 그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

3. 이번 침략은 중동 지역을 넘어 국제 금융·에너지 시장의 불안을 가중시키며, 세계 경제를 하락 국면으로 몰아넣고 있다. 이는 전 세계 시민의 삶과 안전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무책임하고 비인도적인 결정임을 지적한다.

4.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국제사회가 즉각 책임 있는 논의에 착수하여, 국제법 위반 여부를 엄정히 판단할 것과 평화와 인권을 수호하기 위한 실질적·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5. 시인보호구역은 문학과 연대의 이름으로 선언한다. 침략과 폭력 속에 희생된 수많은 생명을 기억하며, 대한민국 정부는 물론 국제사회가 평화와 존엄을 향한 인류의 길에 정의와 연대로 함께 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2026년 3월 4일

문화콘텐츠그룹 시인보호구역

12/02/2026

📈 차트의 숫자 너머, 본질을 읽는 힘: 『시인의 안목』 서평단 모집

​"모두가 차트의 숫자에 매몰될 때, 저는 문장 사이의 행간을 읽었습니다."
​5개 종목 평균 수익률 +237.24%!! 🚀

현상이 아닌 본질을 꿰뚫는 '시인의 안목'이 어떻게 실질적인 자산의 성장으로 이어지는지, 그 20년간의 치열한 기록을 한 권의 전자책에 담았습니다. — 시인 정훈교

​✅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 본질 파악: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짜 '핵심'을 읽는 눈을 갖고 싶은 분
​🧠 인문학적 통찰: 수익률 +700.62%를 만든 사고의 과정이 궁금하신 분
​✍️ 선한 영향력: 정성 어린 기록으로 타인에게 영감을 주실 분
​💰 자산 성장: 주식 수익률의 체질을 개선하고 싶으신 분
​❓ 호기심: 시인의 시선이 담긴 투자서가 궁금하신 분

​✅ 서평단 활동 안내
​모집 인원: 15명 (정성스러운 리뷰어를 우선 선발합니다)
​활동 미션: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 개인 블로그 또는 SNS에 진솔한 서평 작성
​유의 사항: 본 도서는 현재 크몽 독점 판매 중으로, 일반 인터넷 서점(교보, 알라딘 등) 리뷰는 제한됩니다.
​🛒 크몽에서 자세히 보기

​🎁 참여 혜택
​[도서 증정] 『시인의 안목』 본권 PDF (147p)
​[특별 리워드] 서평 인증 시, 별책부록 [시적 통찰] 증정 (23p)
​내용: 시적 통찰, 자작시 6편, 핵심 가이드 등 포함
​[베스트 리뷰어] 우수 작성자 3인 선정, '제주 사진시집 PDF' 추가 증정 🏝️

​📅 신청 및 진행 절차
​신청 기간: 2026. 02. 12. ~ 02. 22.
​결과 발표: 2026. 02. 25. 16시 예정 (개별 연락 및 도서 발송)
​서평 작성: 본인 채널(블로그/SNS)에 자유롭게 작성
​최종 인증: 별도 안내된 인증 폼에 리뷰 링크 제출 → 별책부록 즉시 수령

​📩 문의처
​시인보호구역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uFJtxd

​"투자는 기술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시인의 눈으로 세상을 읽고, 숫자로 그 가치를 증명할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얼리버드)공부 0시간. 700프로 수익률 시인의 안목 - 크몽 09/02/2026

“시대를 통찰하는 눈이 미래를 읽는다”... 시인 K의 투자 철학서 『시인의 안목』 전자책 출간
- +700.62% 수익률로 증명한 ‘인문학적 통찰’의 실전 투자법 ​
- 문화기획자의 눈으로 포착한 ‘여백의 기회’... 빈집프로젝트의 당위성 담아... 크몽 전자책 부문 화제

[문화콘텐츠그룹 시인보호구역] 📰

숫자가 지배하는 자본 시장의 한복판에 ‘시인의 시선’이 던져졌다. 시인이자 문화기획자로 활동하며 문학적 사유를 실천해 온 작가 정훈교, 자신의 투자 철학을 집대성한 실전 지침서 『시인의 안목』(부제: 시대를 읽는 눈, 미래를 여는 안목)을 크몽(Kmong)을 통해 공식 출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투자는 기술이 아닌 ‘사유의 결과’... 시인의 눈으로 본질을 꿰뚫다
많은 이들이 차트의 선과 숫자의 나열에 매몰될 때, 작가 정훈교는 세상의 ‘행간’을 읽는 데 집중했다. 그는 “시대를 통찰하는 눈이 있어야 비로소 미래를 읽을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 아래, 주식 시장을 하나의 거대한 서사이자 시대의 욕망이 투영된 문장으로 해석한다.

이번에 출간된 『시인의 안목』은 단순한 종목 추천이나 단기적인 매매 기법을 논하지 않는다. 대신, 사물의 본질을 집요하게 관찰하는 시인의 습성이 어떻게 거시적인 산업의 지형도를 그려내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여백의 기회’를 포착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안목’을 다룬다.

■ 문화기획자의 시선, ‘빈집프로젝트’와 맞닿은 마지막 여백의 미학
특히 이 책의 백미는 마지막 장에 수록된 문화기획자로서의 통찰이다. 작가는 현재 추진 중인 의 ‘빈집프로젝트’ 내용과 그 당위성을 투자의 관점과 결합하여 제시한다. 버려진 공간에서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발견해 내는 ‘빈집프로젝트’는, 소외된 곳에서 미래의 가치를 선점하는 투자자의 ‘안목’과 그 궤를 같이한다. 작가는 자본의 논리로만 설명할 수 없는 ‘마지막 여백’이야말로 새로운 시대가 움트는 지점임을 강조하며, 문화기획과 투자가 결국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사유의 확장’임을 역설한다.

■ 700.62%의 경이로운 성과, ‘운’이 아닌 ‘안목’의 실증
작가의 이러한 철학은 압도적인 수익률로 그 유효성을 증명했다. 최근 업데이트된 데이터에 따르면, 정훈교 작가가 포착한 종목의 수익률은 700.62%(원금 대비 약 9배)를 돌파했다. 이는 2025년 675.09%의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2026년 현재 시장에서도 그의 ‘안목’이 여전히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명확한 지표다.

작가는 “700%라는 숫자는 결과일 뿐, 본질은 뉴스를 읽는 것이 아니라 ‘해석하는 힘’에 있다”며, “제주반도체 등 실전 사례의 복기를 통해 독자들이 스스로 시장의 구조적 방향을 읽어낼 수 있는 ‘근육’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 문학과 투자의 융합... 별책부록 [詩.6p]에 담긴 특별한 가치
『시인의 안목』이 기존의 투자서와 궤를 달리하는 지점은 바로 그 문학적 구성에 있다. 본권 147페이지 외에도 별도로 제공되는 23페이지의 별책부록에는 작가의 자작시 6편과 함께 ‘시적 통찰’이 수록되어 있다. 이는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 투자자가 지녀야 할 평온한 심상과, 현상 너머를 응시하는 철학적 태도를 가다듬게 돕는다. 독자들은 시를 읽으며 마음의 여백을 찾고, 그 여백을 통해 다시금 시장의 구조를 명확히 읽어내는 독특한 경험을 하게 된다.

■ “투자는 시대를 사랑하고 관찰하는 고결한 행위”
정훈교 작가는 이번 출간을 통해 “투자는 단순히 돈을 좇는 행위가 아니라, 우리가 사는 시대를 깊이 사랑하고 관찰하여 그 흐름에 몸을 싣는 고결한 행위”라며, “이 책이 독자들에게 단순한 수익을 넘어, 세상을 응시하는 자신만의 눈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시인의 안목』은 크몽 공식 출간을 기념하여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시인보호구역 공식 블로그 및 크몽 상세페이지를 통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정훈교 작가는 시집 『또 하나의 입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와 시에세이집 『당신의 감성일기』, 『당신이라는 문장을 읽다,』, 그리고 산문집 『하루에도 몇 번씩 썼다 지우는,』과 제주사진 시집 『이제, 저 멀리 우리가 있는 것처럼』 개인 저서 외 다수의 공동도서를 발간한 바 있다.

📙

[도서 및 저자 정보]

도서명: 시인의 안목 (부제: 시대를 읽는 눈, 미래를 여는 안목 / 2026 최신판)

구성: 본권(147p) + 별책부록(23p) 총 170페이지

저자: 정훈교 (시인, 문화기획자)

판매처: 크몽(Kmong) [https://kmong.com/gig/739825]

(얼리버드)공부 0시간. 700프로 수익률 시인의 안목 - 크몽 정훈교 전문가의 전자책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Photos from 시인보호구역's post 08/02/2026

🌊 시인보호구역 문장학교
화북포구 문학 산책 캠프 (1박 2일)

요즘 우리는
많이 쓰기보다,
정말 필요한(와닿는) 한 줄을 원합니다.

이 캠프는
글을 더 보태는 시간이 아니라,
내 안에 쌓인 문장을 덜어내고,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 이 캠프에서 하는 일

🚶‍♀️ 화북포구·올레18코스 문학 산책
→ 걷고, 멈추고, 기록합니다

✍️ 오감 기록 → 문장 압축
→ “잘 쓴 글”보다 남는 문장 1~2줄 완성

👩‍🏫 글쓰기 컨설팅
→ 지금 쓰고 있는 글의 문제점, 방향을 정확히 짚습니다

📘 출판 컨설팅
→ 시·에세이·기록물 등
출판이 가능한지 / 어떤 형태가 맞는지 현실적으로 안내합니다

🎧 AI 문학 체험
→ 내가 쓴 문장이 노래로 바뀌는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

🗣️ 문학 살롱 & 낭독
→ 비교·평가 없는 안전한 대화 공간

⭐ 2일차 스페셜 게스트
극작가·성우·영화배우 이상훈
(창작자 생존과 말·문장의 힘에 대한 대화)

📰 제주, 언론에 소개된 캠프
연합뉴스 · 미디어제주 · 제주의소리 · 헤드라인제주 · 삼다일보 · 제주일보

🗓️ 모집 안내

📍 2/21–22(토·일) / 1박 2일
👥 여성 8인 소수 정예
💳 참가비 45만원 제1기 한정(정상가 79만원)
⚠️ 선착순 마감(8인)

👉 신청은 프로필 링크에서 바로 가능
(추가 클릭 없이, 바로 확인·결제 가능)

📩 문의
시인보호구역 카카오톡 채널 및 DM

08/02/2026

🌊 시인보호구역 문장학교
화북포구 문학 산책 캠프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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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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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22(토·일) /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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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보호구역 문장학교, 제주도 화북포구 문학산책 캠프(1박2일) 28/01/2026

🌊 시인보호구역 문장학교 :
제주도, 화북포구 문학 산책 캠프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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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더 보태는 시간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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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캠프에서 하는 일

🚶‍♀️ 화북포구·올레18코스 문학 산책
→ 걷고, 멈추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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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쓴 글”보다 남는 문장 1~2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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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주요 언론에서 소개한 캠프
연합뉴스 · 미디어제주 · 제주의소리 · 헤드라인제주 · 삼다일보 · 제주일보 ·한라일보

▶ 연합뉴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6119200056?input=1195m

▶ 제주일보 : https://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3233

▶ 미디어제주 : https://www.medi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362617

▶ 한라일보 : https://www.ihalla.com/article.php?aid=1769511600781691036

▶ 제주의소리 : https://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43261

▶ 헤드라인제주 : https://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5650

▶ 삼다일보 : https://www.samd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58473

https://blog.naver.com/poetry2000/224155635510

시인보호구역 문장학교, 제주도 화북포구 문학산책 캠프(1박2일) 시인보호구역 문장학교 : 화북포구 문학 산책 캠프(8인 한정, 1박2일) “내 안의 무성한 문장을 비우고, 나...

(8인 한정 / 1박2일) 시인보호구역, 제주 화북포구 문학산책 캠프 27/0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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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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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필요한(와닿는) 한 줄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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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 한정 / 1박2일) 시인보호구역, 제주 화북포구 문학산책 캠프 시인보호구역 문장학교 : 화북포구 문학 산책 캠프(8인 한정, 1박2일) “내 안의 무성한 문장을 비우고, 나...

(출판 투고서) 시인보호구역 출판 투고 기획서 25/01/2026

당신이라는 문장을 읽다,

따스한 마음으로, 글의 집을 짓는 시인보호구역입니다.

✅️

시인보호구역은 책을 만드는 일을 통해, 지역에서 살아가는 마음과 언어를 지켜오고 있는 작은 출판사입니다.

중앙으로 쏠린 출판의 흐름에 질문을 던지며, 2016년부터 로컬의 자리에서 시집과 디카시집, 에세이, 독립출판물, 독립문학잡지 『시인 보호 구역』을 꾸준히 펴내고 있습니다.

빠른 유행보다 오래 남을 문장을, 규모보다 진정성을 선택하며 한 권 한 권 시간을 들여 만들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태어난 문학이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더 넓은 독자에게 닿을 수 있도록, 교보문고·알라딘·예스24·영풍문고 등 유통의 문도 차분히 열어가고 있습니다.

시인보호구역은 오늘도, 사라지지 않아야 할 목소리를 책으로 남기는 일을 멈추지 않습니다.

(출판 투고서) 시인보호구역 출판 투고 기획서 당신이라는 문장을 읽다, 따스한 마음으로, 글의 집을 짓는 시인보호구역입니다. 시 인 보 호 구 역 시인보...

20/01/2026



제주도의 주요 일간지인 한라일보 칼럼입니다 :)

📰 #한라일보 전문은 링크

https://www.ihalla.com/article.php?aid=1768757400781295099

빈집 프로젝트 관련
더 많은 글은 요기서~!!
https://blog.naver.com/poetry2000/224130302612



#빈집 #지역소멸 #인구소멸 #청년유출
#빈집문화재생 에 답이 있다 여깁니다. 런케이션도 큰틀에선 당연히 포함되고요. 시인보호구역은 #지역청년 들과 함께 조금씩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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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읽기
https://www.ihalla.com/article.php?aid=1768757400781295099

[한라일보] 지나치는 ‘화북’에서 머무는 ‘포구’로... 빈집에 문화를 채우다
/ 정훈교

제주 원도심의 빈집 문제는 이제 통계로 확인되는 현실이다. 2024년 기준 제주도 내 빈집은 약 1,160호로, 상당수가 제주시 원도심과 해안 인접 마을에 집중돼 있다. 최근 5년 사이 제주 청년 인구는 1만5천 명 이상 감소했다. 빈집이 늘어난다는 것은, 이곳에 머물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는 신호다. 그동안 빈집 재생의 해법은 카페나 숙소 같은 상업 모델에 머물러 왔다. 그러나 수익성 중심의 방식은 오래가기 어렵고, 제주만의 삶과 시간을 담아내는 데 한계가 있다. 공간은 남아도 이야기는 지워진다. 그래서 빈집은 상품이 아니라, 사람이 머물며 시간을 쌓는 방식을 묻는 공간이어야 한다.

이 지점에서 화북포구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화북포구는 대형 항만이 아닌 생활 포구로, 오랜 시간 어업과 물류, 생활 이동이 겹쳐온 해안이다. 조선시대에는 송시열, 최익현, 김정희와 같은 유배 인물들이 공식 항만뿐 아니라 이러한 생활 포구를 통해 제주 사회와 연결됐다. 화북포구는 국가 통치의 말단이자 제주의 일상이 맞닿던 공간이었다. 조선 후기 상인 김만덕의 해상 유통망 역시 여러 생활 포구를 기반으로 작동했으며, 화북포구와 같은 소규모 포구는 물류와 생계, 연대가 교차하던 생활 경제의 거점이었다. 여기에 더해 인근에는 제주4·3 당시 사라진 마을 곤을동의 흔적과 삼양동 원당봉 일대의 기황후 전설이 겹쳐 있어 이 일대가 외부 권력과 제주의 기억이 중첩된 공간이었음을 보여준다.

이미 행정 역시 이 가능성을 인식한 바 있다. 2020년 제주시가 화북 원명사 터 유휴공간을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공식 검토한 사례가 이를 말해준다. 실행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이 일대에 문화적 거점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은 분명히 확인됐다. 화북포구는 고려의 숨결부터 올레 18코스까지 이어진 역사의 길목이지만, 지금은 체류 공간이 없어 그저 '지나치는 통로'로 남아 있다. 해법은 거창한 개발이 아니라, 방치된 빈집을 청년들의 기록 작업실이자 커뮤니티 공간으로 전환해 실질적인 체류 동력을 만드는 데 있다. 청년들이 화북을 아카이빙하고 여행객이 포구의 시간에 스며들 때, 화북은 비로소 '목적지'가 된다. 이러한 관계 인구의 형성이야말로, 지역 소멸을 늦추는 가장 현실적인 방어기제다.

빈집은 철거 대상이 아니라,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화북포구는 그 질문을 가장 오래 품어온 장소다. 이제 제주는 이 공간에 무엇을 담을 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사람을 머물게 할 것인지 답해야 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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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보호구역 : https://linktr.ee/sibozone2012
정훈교 프로필 : https://naver.me/GBlZ6z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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