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ECPI)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EC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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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는 사회적 약자의 입장에서 에너지기후분야의 정책?

기후변화와 에너지위기! 에너지전환이 시급합니다.
그러나 에너지전환에 필요한 비용부담이 일방적으로 사회적
약자에게 전가되어서는 안됩니다. 전환과정은 사회적으로 정의
로운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또한 30년 이상의 장기간에 걸친 전환과정을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구체적인 방안을 연구해야 합니다. 이 방안을 찾아내는
것이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 녹색일자리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연구
현 에너지체계를 기후친화적이고 사회정의적으로 전환하고, 녹색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

• 지역에너지 자립체계 구축방안 연구
지역/도시/광역/전국 등 지역의 실질적 에너지체계 전환 토대 및 근거 마련

• 기후부정의 실태 조사 및 해결방안 연구
기후변화로 인해 영향받게 될 국내외 사회적 약자(

28/05/2026

[📢 초록發光: 석탄발전 연명의 정치와 지워진 탈석탄의 시간]

"석탄발전을 끄고 노동자를 지원하겠다던 특별법, 왜 다들 맹탕이라고 분노할까요?" 🤔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텅 빈, '가짜 전환법'의 3가지 민낯 요약👇

1️⃣ '언제 끄는지' 목표가 사라졌다!
정작 핵심인 석탄발전소 '조기 폐쇄 시점'이 통째로 삭제되면서 기업 마음대로 선택하는 자율 제안으로 퇴행!

2️⃣ '안보' 핑계로 석탄발전 수명 연장?
국가 위기 대비라는 명분(안보전원발전기)을 만들어 석탄발전을 더 오래 돌릴 꼼수 조항을 슬며시 삽입!

3️⃣ 재생에너지 대신 소형 원전(SMR)?
석탄발전이 사라진 자리에 친환경 에너지가 아닌 원자력 발전을 들이미는 허구적 노림수!

👷‍♂️ 故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1주기를 앞두고 정작 현장 하청 노동자들의 직접고용과 고용안정 대책은 힘없는 자문 위원회 속에 갇혔습니다.

"상상력이 소거된 이 우울한 정치를 깨부술 저항의 기운은 어디에 있을까?"

🔗 칼럼 전문 읽기: https://ecpi.or.kr/column/?idx=171517258&bmode=view

#기후위기 #정의로운전환 #탈석탄법 #김충현노동자 #에너지전환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에너지 미래, 전문가 아닌 도민에게 물었더니, 10년 전 충남의 실험 28/05/2026

[📢 기획연재 기후시민의회 시민주권을 찾자 ④]
에너지 미래, 전문가 아닌 도민에게 물었더니, 10년 전 충남의 실험
👉 https://omn.kr/2ie67

"에너지 전환의 방향, 정말 전문가들만 결정해야 할까?" 🤔
10년 전 충남에서 일어났던 국내 최초 시민 주도 에너지 비전의 반전 요약👇

👥 전문가 대신 진짜 시민들의 참여: 10대 학생부터 70대 어르신, 주부 등 평범한 도민 77명이 모여 한 달간 숙의 워크숍 진행!

✨ ‘에너지 시민’이 직접 내린 선택: 기술 중심의 대안 대신, 재생에너지 확대와 시민 참여를 골자로 한 '에너지시민 시나리오' 최종 채택!

🌟 밤하늘의 별빛을 되찾는 비전: "에너지 시민이 만드는 별빛 가득한 충남"을 슬로건으로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 절감 원칙 수립!

📜 말뿐이 아닌 실제 정책 반영: 단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충청남도 10대 시책 선정 및 실제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 비전으로 녹아듦!

6.3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 개발 공약 대신 우리 지역에도 시민이 주권을 갖는 '기후시민의회'가 필요합니다. 🤝

🔗 지난 연재 보기
[기후시민의회 시민주권을 찾자 ①] 개발 공약 넘치는 선거, 기후정치는 왜 주변인가 👉 https://omn.kr/2iaog
[기후시민의회 시민주권을 찾자 ②] 참여는 하지만 반영은 어려운 민관 거버넌스, 왜 반복될까 👉 https://omn.kr/2ibe5
[기후시민의회 시민주권을 찾자 ③] "국내선을 금지하라"...국내외 기후시민의회가 보여준 가능성 👉 https://omn.kr/2iclt
[📢 기획연재 기후시민의회 시민주권을 찾자 ④] 에너지 미래, 전문가 아닌 도민에게 물었더니, 10년 전 충남의 실험 👉 https://omn.kr/2ie67

#기후위기 #기후시민의회 #지방선거 #숙의민주주의 #에너지전환 #기후거버넌스 #기후정치

에너지 미래, 전문가 아닌 도민에게 물었더니, 10년 전 충남의 실험 에너지 전환의 방향은 누가 결정해야 할까. 전문가가 기술적 타당성을 따지고, 행정이 정책으로 옮기는 것이 익숙한 방식이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정작 그 지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얼마나 담겼을까. 얼마 전 공무...

26/05/2026

📢 2026 연속 세미나 4차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복합위기로 인한 장기비상사회 속에서 우리는 '국가'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요? 짙은 녹색이든 옅은 녹색이든,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각자의 관점은 특정 국가를 상정하지만 그 실체는 좀처럼 드러나지 않습니다.

이에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는 사회-자연-국가의 관계를 심층 고찰하고 '전환국가'의 의미와 한계를 밝히는 연속 세미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6월 25일(목), 네 번째 세미나에서는 대한민국 산업 전환의 상징적 공간인 '여천 NCC'를 통해 국가, 인프라, 그리고 환경의 관계를 다시 들여다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4차 세미나 안내
- 주제: 여천 NCC(Naphtha Cracking Center)와 그 유산: 국가-인프라-환경 다시 보기
- 발제: 박진영 (전북대학교)
- 토론: 여형범 (충남연구원), 장훈교 (모든이의 민주주의 희우재)
- 일시: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18:00

📑 신청 및 문의
- 참가 신청: https://academy.do/전환국가세미나4차
- 문의: 02-6404-8440 / [email protected]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전환국가 #장기비상사회 #기후위기 #인프라 #환경 #정의로운전환 #연속세미나

참여는 하지만 반영은 어려운 민관 거버넌스, 왜 반복될까 22/05/2026

🗳[기획연재] 기후시민의회로 시민주권을 찾자 ② 참여는 하지만 반영은 어려운 민관거버넌스, 왜 반복될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쏟아지는 화려한 개발 공약들. 하지만 정작 우리 삶을 위협하는 기후위기 이야기는 보이지 않습니다.

🧐지난 2021년, 경남에서는 140명의 시민이 모여 탄소중립 정책을 논의하는 '기후도민회의'가 열렸습니다. 거창한 이름과 기대 속에 공론장은 열렸지만, 결과는 어땠을까요?

🫵지나치게 전문적이고 짧은 시간, 그리고 결국 결정권은 시민에게 없었던 '형식적 절차'의 한계. 열심히 목소리를 냈지만 정책에 반영되지 못하는 민관 거버넌스의 씁쓸한 도돌이표를 이 글은 생생하게 짚어냅니다.

이제는 '참여'를 넘어, 시민이 진짜 주권을 가지는 '기후시민의회'로 새 판을 짜야 할 때가 아닐까요? 더 지속가능한 우리 지역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프로필 링크에서 전문을 읽어보세요! 👇

📢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기후시민의회' 약속을 함께 촉구해 주세요!
- 캠페인 참여하기: https://campaign.do/go.CCA
- 오마이뉴스 연재 원문 보기: https://omn.kr/2ibe5

#기후위기 #지방선거 #시민주권 #기후시민의회 #민주주의 #거버넌스 #경남 #탄소중립 #기후정치

참여는 하지만 반영은 어려운 민관 거버넌스, 왜 반복될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후시민의회 캠페인이 제기되고 있다. 2021년 경남도는 140명의 시민이 참여한 기후도민회의를 구성해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했으나, 민선 8기 들어서며 중단됐다. 시민들은 참여했지만 정책 결정권은 .....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니면 핵무기? :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07/05/2026

🤔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니면 핵무기?

"현재 진행 중인 두 개의 전쟁은 모두 핵무기와 관련된다. 먼저 이란전은 미국 측 설명에 따르면, 핵폭탄 개발을 억제하기 위한 선제 타격이라고 한다. 사실 이란의 핵 개발은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며, 트럼프 대통력 출범 이전에도 다양한 제제를 통해 핵확산을 방지하려는 노력이 진행됐기 때문에, 굳이 지금 이 시점에서 전쟁이 필요했는지는 의문이다. 그로 인해 이번 전쟁의 진짜 이유가 이스라엘의 야욕 때문이지 않냐는 의혹까지 확산하는 실정이다. 아무튼 핵확산 방지를 위해 시작된 불가피한 전쟁이라는 설명이 미국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다."

[초록發光] 이란과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바라본 한반도 평화

👇👇계속읽기👇👇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니면 핵무기? :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니면 핵무기?[초록發光] 이란과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 바라본 한반도 평화진상현 경북대학교 행정학부 교수현재 진행 중인 두 개의 전쟁은 모두 핵무기와 관련된다. 먼저 이란전은 미국 측 설명에 따르...

07/05/2026

은 지방선거를 계기로 시민의 손으로 지역 기후 거버넌스를 다시 짜기 위한 느슨하지만 지속적인 시민 실천 네트워크입니다.

공동실천단은 다음의 활동을 함께 합니다.

📌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요구합니다

- 후보자들에게 ‘기후시민의회’ 제도화와 조례 제정, 기후 거버넌스 개편을 공약으로 약속할 것을 촉구합니다.

- 후보자들의 답변을 확인하고, 누가 기후정치의 변화를 약속하는지 시민들과 함께 살펴봅니다

😎 촉구캠페인 참여하기: https://campaign.do/go.CCA

📌 ‘기후시민의회’를 함께 공부하고 상상합니다

- 기후시민의회 학습세미나: 기후시민의회가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어떻게 운영할 수 있는지 함께 공부합니다. 국내외 사례를 살펴보고, 우리 지역에 맞는 기후시민의회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함께 고민합니다.

- 기후시민의회 기획 실행 역량강화 워크숍

📌 실제 제도와 조례를 바꾸는 후속 행동에 참여합니다

선거 이후에는 공약 이행을 점검하고, 실제 조례 제정·개정과 제도화를 요구하는 후속 행동을 이어갑니다. 지역 간담회, 정책 제안, 조례 검토, 기자회견, 시민행동 등 ‘투표 이후의 정치’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공동실천단은 누군가를 대표하는 전문가 조직이 아니라, 공부하는 시민, 행동하는 유권자, 지역의 변화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의 느슨하지만 지속적인 실천 네트워크를 지향합니다.

🙌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보다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고민을 모으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 참가신청: https://apply.do/CCA캠페인설명회

[2026년 1호] 기후시민의회의 다양한 실천: 유럽, 일본, 글로벌 남반구 사례 분석 :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06/05/2026

📌 이슈페이퍼 2026년 1호
기후시민의회의 다양한 실천: 유럽, 일본, 글로벌 남반구 사례 분석

"기후위기의 심화는 기존 대의제 민주주의의 대응 한계를 드러내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보완적 거버넌스 장치로서 기후시민의회가 주목받고 있다. 무작위 추첨과 숙의를 기반으로 한 이 참여 방식은 정책의 정당성과 수용성을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나, 기존 논의는 주로 유럽 사례에 집중되어 왔다. 이 글은 기후시민의회를 고정된 제도가 아니라, 다양한 사회·정치적 조건 속에서 형성되고 변형되는 실천으로 파악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유럽, 일본, 글로벌 남반구 사례를 비교·검토한 결과, 기후시민의회는 제도화 수준, 운영 방식, 정책 연계 방식에서 상이한 양상을 보이며 각기 다른 맥락 속에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분석은 기후시민의회를 보편적 모델로 확산하기보다, 다양한 조건 속에서 변형되는 공론장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 원문보기 ✒️✒️

[2026년 1호] 기후시민의회의 다양한 실천: 유럽, 일본, 글로벌 남반구 사례 분석 :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기후시민의회의 다양한 실천: 유럽, 일본, 글로벌 남반구 사례 분석 / 유예지(서강대 동아연구소 책임연구원·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기후위기의 심화는 기존 대의제 민주주의의 대응 한계를 드러내며, 이에 대응....

수만년 남을 핵 쓰레기, 우리가 치우나? 세대 간 불평등의 역설 :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01/05/2026

"한라산과 중산간의 들녘에 푸른 새싹들이 돋아나는 제주의 4월은 과거를 기리는 날들로 분주하다. 4・3 추념식이 열리는 4월 3일 뿐 아니라, 주말마다 각 문중별로 '묘제'를 봉행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제주에는 고대 국가 탐라국을 개국한 삼성(三姓)인 고 씨, 양 씨, 부 씨 이외에도 다양한 성시들이 여말선초 시기에 여러가지 이유로 입도해 일가를 이루고 자손을 번창시키며 문중을 이루고 있다. 그중 제주에 처음 들어온 분을 '입도조'(入島祖)로 모시고 매해 묘소에서 제사를 지내는 '묘제'를 봉행한다."

[초록發光]
수만 년 남을 핵 쓰레기, 우리가 치우나? 세대 간 불평등의 역설
600년 묘제 봉행에 참석하며 수만 년 핵폐기물 처리를 떠올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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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년 남을 핵 쓰레기, 우리가 치우나? 세대 간 불평등의 역설 :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수만 년 남을 핵 쓰레기, 우리가 치우나? 세대 간 불평등의 역설[초록發光] 600년 묘제 봉행에 참석하며 수만 년 핵폐기물 처리를 떠올려 본다김동주 에너지시민연대 사무총장한라산과 중산간의 들녘에 푸른 새싹들이 돋아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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