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Call Directions Website Contact the organization

노동당 평등·생태·평화의 나라로!
노동당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2026 후원의 날 참석 "전농은 밥값을 넘치게 했다, 이제 우리가 밥값 할 차례" 이백윤 노동당 공동대표는 10월 7일 오후 5시 서울 광화문의 한 연회장에서 열린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2026 ...
08/10/2026

전국농민회총연맹 2026 후원의 날 참석

"전농은 밥값을 넘치게 했다, 이제 우리가 밥값 할 차례"

이백윤 노동당 공동대표는 10월 7일 오후 5시 서울 광화문의 한 연회장에서 열린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2026 후원의 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녹색당과 정의당 대표도 함께해, 진보정당들이 나란히 농민운동과의 연대를 확인했습니다.

이백윤 공동대표는 인사말에서 250만 농민을 대표하는 전농의 창립 36주년을 축하하며 "농민은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이라고 불린다. 우리는 하루 세 번씩 농민에게 신세를 지며 산다"고 이어 "전농은 그동안 밥값을 넘치게 했다. 이제 우리가 밥값을 할 차례"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정부의 메가프로젝트로 농지가 공장과 데이터센터 부지로 바뀌고 물과 전력이 산업단지로 몰려가면 농민의 삶과 노동이 무너진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메가프로젝트 백지화를 위한 투쟁에 노동당도 전농 동지들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영기 택시노동자 고공농성 200일 10.14 희망택시 계획 발표 기자회견 참석  고유미 공동대표가 오늘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10.14 희망택시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오는 10월 14일이면 온전...
06/10/2026

고영기 택시노동자 고공농성 200일 10.14 희망택시 계획 발표 기자회견 참석


고유미 공동대표가 오늘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10.14 희망택시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오는 10월 14일이면 온전한 택시월급제를 요구하며 고공농성 중인 고영기 동지가 200일을 맞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고영기 동지가 하루빨리 땅을 밟을 수 있도록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고, 전국에서 모이는 희망택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고유미 공동대표는 택시업계의 어려움을 노동자의 공짜노동으로 해결해서는 안 된다며, 간주근로시간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이재명 정부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10월 14일 희망택시는 고영기 동지의 투쟁에 힘을 모으고, 일한 만큼 월급을 받는 당연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자리입니다. 노동당도 택시노동자들이 온전한 월급제를 쟁취할 때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고유미 공동대표 발언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922&uid=4242&mod=document&pageid=1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집회 참석 10월 3일, 서울 보신각에서 열린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집회에 고유미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가자지구에서 집단학살이...
03/10/2026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집회 참석

10월 3일, 서울 보신각에서 열린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집회에 고유미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가자지구에서 집단학살이 시작된 지 3년이 지났지만 집단 학살과 봉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중단과 팔레스타인 해방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고 도심을 행진했습니다. 이날 집회에서는 한화와 매일유업 등 한국 기업의 집단학살 연루와 국민연금의 투자 책임도 함께 제기됐습니다.

한국 정부 역시 이스라엘과의 군사·경제적 협력을 이어가면서 집단학살의 책임에서 비켜설 수 없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이스라엘과의 협력을 끊고, 집단학살에 연루된 기업과 자본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중단하는 것입니다. 노동당은 이스라엘의 점령과 집단학살에 반대하며 팔레스타인 민중의 해방을 위한 연대를 이어가겠습니다.

영원한 택시노동자 방영환 열사 3주기 추모제 참석  10월 2일, 마석 모란공원 방영환 열사 묘역에서 열린 방영환 열사 3주기 추모제에 고유미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방영환 열사는 일한 만큼 월급받는 택시월급제의 ...
02/10/2026

영원한 택시노동자 방영환 열사 3주기 추모제 참석


10월 2일, 마석 모란공원 방영환 열사 묘역에서 열린 방영환 열사 3주기 추모제에 고유미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방영환 열사는 일한 만큼 월급받는 택시월급제의 정착과 온전한 노동조합 활동을 위해 싸우다 세상을 떠났습니다. 3주기를 맞은 이날 추모제에는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동지들과 유가족, 연대하는 이들이 모여 방영환 열사를 기억하고 택시노동자들의 투쟁을 이어갈 뜻을 모았습니다.

고유미 공동대표는 발언에서 추모는 먼저 간 사람을 기억하는 일인 동시에, 남은 우리가 고인의 뜻을 이어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보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고영기 동지가 열악한 고공에서 188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지금, 방영환 열사와 고공에서 사활을 걸고 싸우는 동지 앞에서 그 마음은 더욱 무겁게 다가온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완전히 부끄럽지 않은 삶은 불가능에 가까울지라도, 그 삶을 향해 부단히 노력하고 그 마음을 놓지 않는 것이 방영환 열사의 뜻을 이어가는 길이라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세계 주거의 날, 부동산 시장이라는 환상을 깨고 모두의 주거권으로  10월 5일은 모든 사람의 적절한 주거에 대한 권리를 되돌아보기 위해 UN이 정한 ‘세계 주거의 날’이다. 한국 사회의 주거권은 전세사기와 비적정주...
02/10/2026

세계 주거의 날, 부동산 시장이라는 환상을 깨고 모두의 주거권으로


10월 5일은 모든 사람의 적절한 주거에 대한 권리를 되돌아보기 위해 UN이 정한 ‘세계 주거의 날’이다. 한국 사회의 주거권은 전세사기와 비적정주거 그리고 자본의 불로소득이라는 현실에 갇혀 있다.

(중략)

‘부동산 시장’이라는 잘못된 환상을 이제 깨자. 집값 안정화를 미끼로 건설자본과 금융자본에 막대한 이윤을 안겨주고, 자본가들의 불로소득을 용인하면서 서민의 주거 안정을 달성하겠다는 정책은 기만에 불과하다. 주거를 이윤 추구의 상품으로 다루는 시장 중심 정책은 우리의 주거권을 결코 보장할 수 없다.

주거는 시장에서 거래되는 상품이 아니라 사회가 모든 구성원에게 보장해야 할 기본권이다. 세계 주거의 날, 다시 ‘주거권’이라는 권리의 원칙을 되새겨야 한다. 국가가 주거비 부담이 없는 대규모 장기 공공임대주택을 직접 확충해 모든 시민의 주거권을 보장해야 한다.

(중략)

노동당은 세입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의 주거권이 온전히 보장되는 사회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2026년 10월 2일

노동당 대변인실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4237&mod=document&pageid=1

미국침략전쟁 즉각 중단! 한국군 파병 반대! 국회-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 참석  시민사회진영은 10/1(목)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자국의 침략전쟁에 한국군 참여를 압박하는 미국을 규탄하고, 전쟁 개입은 없다면서도 청...
01/10/2026

미국침략전쟁 즉각 중단! 한국군 파병 반대! 국회-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 참석


시민사회진영은 10/1(목)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자국의 침략전쟁에 한국군 참여를 압박하는 미국을 규탄하고, 전쟁 개입은 없다면서도 청해부대의 임무 확대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모호한 이재명 대통령의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침략적 전쟁’을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의 침략으로 시작된 부정의한 전쟁에 어떠한 형태로든 한국군은 참여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헌법은 또한, 국군의 외국 파병 시 ‘국회 동의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행정부의 독단을 견제하여 헌법이 추구하는 ‘평화유지’에 노력을 국민을 대신하여 책임지라는 의미입니다. 한국군의 파병을 막기 위해 시민사회가 나섰듯이 이제는 국회가 나서서 파병 반대 결의안을 통과시켜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또한 모호한 방식으로 우회 파병할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오늘 기자회견에서는 ‘여성의 얼굴을 한 전쟁은 없다’는 발언이 있었습니다. 대부분 전쟁의 명분으로 국익을 들먹입니다. 하지만 전쟁이라는 폭력으로 가장 큰 고통을 겪는 이들은 여성과 아이들입니다. 어떠한 국익도 죽어가는 민중들의 목숨과 바꿀 수 없습니다.

노동당은 “가진 자들이 전쟁을 결정하면 안 된다. 죽어가는 오직 가난한 자들이기 때문이다”라는 드라마의 대사를 기억하겠습니다.

우리는 안민석의 악취미에 놀아날 생각이 없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강제적인 정책들을 멈추어라 -  청소년위원회(준)의 운영위원 A는 경기도교육청의 폰프리스쿨 정책을 몸소 겪었다. 경기도의 모든 초·중·고등학교 학...
01/10/2026

우리는 안민석의 악취미에 놀아날 생각이 없다.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강제적인 정책들을 멈추어라 -

청소년위원회(준)의 운영위원 A는 경기도교육청의 폰프리스쿨 정책을 몸소 겪었다. 경기도의 모든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의 결정 하나하나에 갈대처럼 흔들리고 있다. 안민석은 그런 막강한 권력과 청소년 혐오적인 세력의 전폭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 자신의 현실성 없는 상상을 사실로 만들어버리기 위한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

(중략)

그간 안민석은 폰프리스쿨을 예고했고, 교권보호국을 신설했다. 둘은 모두 그럴싸한 포장지를 뒤감고 세상에 나왔다. 사람들은 이것이 선물인 줄로 알고, 문제를 해결해줄 줄로 알고 덜컥 안민석과 이 정책들을 환영했다. 하지만 그것의 포장지를 뜯으면 나오는 것은 폭탄이다. 상자를 열어보는 순간 경기도 10207.7㎢를 초토화시킬 거대한 폭발이 일어날 것이다.

(중략)

우리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에게 강력히 요구한다. 폰프리스쿨과 교권보호국을 철회하고 더이상의 강제적인 정책을 멈추어라. 민주진보단일후보로 선거를 치루었고 소중한 한표 한표를 받아서 자랑스러운 교육감이 되었다면, 그 값을 치룰 줄 알아야 한다. 시대착오적인 악취미를 그만두고, 학생인권과 자유 그리고 평등을 보장하라. 우리는 더이상 안민석 당신의 악취미에 놀아날 생각이 없다.


2026년 10월 1일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4235&mod=document&pageid=1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926노동당 홈페이지 사회주의대회 카테고리에 지난 2026년 9월 5일 ~ 6일 양일간 진행한 노동당 2026 사회주의대회 메인 1, 2, 세션 1 ...
30/09/2026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926

노동당 홈페이지 사회주의대회 카테고리에 지난 2026년 9월 5일 ~ 6일 양일간 진행한 노동당 2026 사회주의대회 메인 1, 2, 세션 1 ~ 6까지 자료집을 구분해 업로드 해 놨습니다.

노동당 당원이 아니어도 누구나 로그인 없이 자유롭게 다운 받을 수 있으니 동지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사회주의대회 공지 브리핑 논평 이슈페이퍼 미래에서 온 편지 일정 및 행사 안내 사회주의대회 홈 > 소식 > 사회주의대회2026 사회주의대회사회주의, 지금 여기 - 민주적 공공경제로 노동·생태·돌봄을 잇다 대한민국 전체를 ....

원청교섭은 노조법에만 있는 공문구인가- 한화오션 하청노동자들의 고공농성을 지지한다 - 한화오션 하청노동자들이 오늘 오후 다시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의 지회장을 비롯한 6명의 조합원이 한...
30/09/2026

원청교섭은 노조법에만 있는 공문구인가
- 한화오션 하청노동자들의 고공농성을 지지한다 -

한화오션 하청노동자들이 오늘 오후 다시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의 지회장을 비롯한 6명의 조합원이 한화오션 내의 크레인 두 곳에 올라갔다.

노조의 요구는 명확하다. 조선하청노동자들의 사실상 사용자인 한화오션이 하청노조와의 원청교섭에 응하라는 것이다. 노조법이 개정되면서 하청노동자도 실제 사용자인 원청 사측과 교섭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노위와 중노위 역시 한화오션 사측이 교섭에 응해야 한다고 결정한 바 있다.

하지만 사측은 이 결정에 대해 행정법원에 정지신청을 내는 등 시간끌기로만 일관하고 있고, 실제 교섭은 사실상 단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2022년의 파업투쟁 그간 끊임없이 투쟁해온 하청노조는 노조법 개정 이후 이제는 원청교섭이 가능하리라 기대했지만, 그 기대는 철저히 무너졌다.

(중략)



2026. 9. 30

노동당 대변인실



[원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4219&mod=document&pageid=1

노동당 당원동지들께...전투병이든 비전투병이든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의 침략전쟁에 파병은 절대 없어야 합니다. 반대 의견을 사회적으로 확장하는 방안 중 하나로 호르무즈 파병 반대 청원이 진행중입니다. 당원동지들께서도 ...
30/09/2026

노동당 당원동지들께...

전투병이든 비전투병이든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의 침략전쟁에 파병은 절대 없어야 합니다.

반대 의견을 사회적으로 확장하는 방안 중 하나로 호르무즈 파병 반대 청원이 진행중입니다. 당원동지들께서도 함께 해주세요.


✍️호르무즈 파병 반대 청원
🔗청원 참여하기

"파병을 막는 5만명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 침략전쟁을 중단하라
💢 전투·비전투를 불문하고 파병에 반대한다
⭕️ 국회는 파병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라
❌ 파병동의안이 제출된다면 부결하라

노동당·녹색당·정의당 진보3당은
이재명 정부의 호르무즈 파병에 반대합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청원에 참여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 웹자보를 주변에 널리 공유해
5만 명의 목소리를 모아주십시오.

당원의 힘으로,
호르무즈 파병을 함께 막아냅시다. ✊

#호르무즈파병반대 #5만명의목소리

Address

영등포구 당산동2가 32-4, 창덕빌딩 4층
Seoul

Opening Hours

Monday 10: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Telephone

+82260042000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노동당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Organization

Send a message to 노동당: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