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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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은 인간 박정희의 생애와 업적을 기념하고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10/04/2026

박정희학술원 • 김대중도서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학술 세미나


2026년 4월 23일 (목) 14:30
서울글로벌센터빌딩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가 신청:
https://form.naver.com/response/A3L42gsdZB7D9RcdS_Oapg

07/04/2026

4편

“오랜 역사 속에서 실의와 빈곤 속에서 허덕이며
버림받다시피 된 무명의 농민 140여 명이 모여서
잘 살아보고자 몸부림치는 초라한 연수원에 국가원수가 찾아와서
의자 높이를, 침구의 적부적(適不適)을,
식사의 영양가를, 연탄 가스를 걱정하시는 것을 볼 때
나는 그분을 자애로운 우리 농민의 아버지로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 김준 새마을연수원장 『내가 본 박 대통령』, 1978.1.19.

28/03/2026

3편

"'박정희'를 쓰면서 나는 두 단어를 생각했다. 소박(素朴)과 자주(自主), 소박은 그의 인간됨이고 자주는 그의 정치사상이다.
박정희는 파란만장의 시대를 헤쳐 가면서 자신의 정신을 맑게 유지했던 초인(超人)이었다.

그는 알렉산더 대왕과 같은 호쾌한 영웅도 아니고 나폴레옹과 같은 전광석화의 천재도 아니었다. 부끄럼타는 영웅이고 눈물이 많은 초인, 그리고 한 소박한 서민이었다.

그는 한국인의 애환을 느낄 줄 알고 그들의 숨결을 읽을 줄 안 토종 한국인이었다. 민족의 한을 자신의 에너지로 승화시켜 근대화로써 그 한을 푼 혁명가였다."

- 조갑제『박정희(1): 군인의 길』(조갑제닷컴, 2007), 14~16쪽

21/03/2026

2편

“말하자면 80%나 90%가 농촌 출신인 우리 국민들의 밑바닥에 깔려있는 '가난의 슬픔'을 박 대통령도 몸소 체험하고 그것을 잊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박 대통령은 국민 누구와도 통할 수 있으며 '어려운 사정'에 민감한 분이다.

또한 '가난의 슬픔'을 아는 분을 영도자로 모신 것은 우리들의 행복일 수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실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박 대통령은 어린 날의 가난했던 생활을 단순하게 하나의 회고담으로 들려주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체험한 가난한 농촌생활을 통하여 가난한 자에 대한 인간적인 이해와 애정의 폭을 넓히게 되고,
이와 같은 애정이 바탕이 되어 '새마을운동' 같은 위대한 정책이 성안된 점이다.”

- 박목월 시인 『내가 본 박 대통령』, 1978.2.2.

13/03/2026

1편

"일상생활에서 한가한 시간을 모르는 분이었습니다.
나태와 안일도 모르는 분이었습니다.
검소한 생활과 서민의 체취는 대다수 국민의 공감과 신뢰를 쌓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 최규하 전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제15주기 추도사 중에서

Photos from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s post 12/0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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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Photos from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s post 23/01/2026

"1만 5천 명이 함께 뛰는 뜨거운 3월, 당신의 출발선은 어디인가요? 🔥"

1만 명도 부족해 1만 5천 명으로 규모 확대! 이미 1만 4천 명이 신청한 '2026 구미 박정희마라톤대회'의 열기가 벌써부터 대단합니다^^

낙동강 강변을 따라 달리는 '완주의 기쁨'을 느끼기 전, 서울 상암동에서 그 시절 '불가능을 가능하게 했던 발걸음'을 먼저 만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에!
바로보기 : https://blog.naver.com/ourpresidentpark/224157006790

감사합니다.

15/01/2026



왜 어른들은지금도 박정희 대통령을 이야기할 때
그렇게 단단한 확신을 가질까요?

그 이유는 책으로 배운 역사가 아니라
몸으로 견뎌낸 시간의 기억에 있었습니다.

✔ 내일 먹을 끼니를 걱정하던 시절
✔ 논밭이 공장으로 바뀌던 순간
✔ 미래를 위해 ‘씨나락’을 남겨두던 선택

상암동 박정희대통령기념관에서
그 시절을 살아낸 사람들의
‘진짜 기억’을 마주했습니다.

👉 왜 어른들은 박정희 대통령을 그리워할까
👉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주소 : https://blog.naver.com/ourpresidentpark/224147715905

감사합니다.

Photos from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s post 09/01/2026

방명록에 남겨진 ‘멸공’ 두 글자.
그 말 속에는
가난과 불안을 이겨낸 한 세대의 기억이 담겨 있습니다.

왜 어른들은 박정희 대통령을 기억할까요?
상암동 박정희대통령기념관에서 그 이유를 전합니다.
👉https://blog.naver.com/ourpresidentpark/224140566121

감사합니다.

Photos from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s post 03/01/2026

안녕하세요,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가족 여러분!

2025년 12월 19일, 박정희대통령기념관 2층 앞마당에서 뜻깊은 시간이 열렸습니다.

‘파독 62주년, 루르기억광장 준공식’은 1960~70년대,
조국의 경제 재건을 위해 독일로 떠났던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자리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바로보기 : https://blog.naver.com/ourpresidentpark/224123525830

감사합니다.

Photos from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s post 10/12/2025

안녕하세요,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가족 여러분!

지난 11월 29일, 늦가을의 차가운 공기를 잊게 만든 따뜻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던 육영수 여사 탄생 100주년 기념 공연.

아이들의 순수한 연주, 1천여 시민의 박수,
그리고 여사님을 기억하는 마음이 하나 되어
공연장은 100년의 사랑이 되살아난 듯한 감동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날의 따뜻한 분위기와 순간들—
마음 깊이 남은 그 날의 이야기를 아래에서 만나보세요.
바로보기 : https://blog.naver.com/ourpresidentpark/224104849510

감사합니다.

28/11/2025

🌸 육영수 여사 탄생 100주년

조용하지만 깊게 마음을 감싸는 이름.

올해 11월 29일,
육영수 여사님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 따뜻한 삶을 다시 한 번 떠올려봅니다.

조용히 손을 잡아주던 마음,
먼저 다가가던 배려와 온기.
여전히 많은 분들의 기억 속에서 살아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희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은
여사님의 발자취를 담은
신간 포토에세이 『당신은 우리들의 축복이었습니다』를 발간하고,
기념관에서 다양한 추모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세요.
바로보기 : https://blog.naver.com/ourpresidentpark/22409097109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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