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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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ng Community Church Communications

커뮤니케이션실은 우리 교회 목회본질을 체계적이고 통전적으로 전달하고 홍보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한국 교회와 사회에 사랑의교회의 비전과 방향을 알리는 섬김의 마중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사랑의교회가 이념, 지역, 계층, 세대간의 벽을 뛰어넘어 한국 교회와 사회를 향한 거룩한 중보자로서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해 각 기관과의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대내적으로는 기독교적 시각으로 올곧은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교회 신문 News우리를 발행하고, 인터넷신문 e-News우리를 가장 빠르고 신속하게 지구촌전역에 실시간으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외에도 각종 행사 뉴스레터 등을 담당 TFT와 협력하는 등 문서사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상호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소명을 다하고 세상을 향해 보냄 받은 소명자로서 사역의 진정성을 올바로 전달하는 희망 메신저로서 소통과 감동이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통로로서 비전의 내일을 준비하고 있다.

Photos from SR Communications's post 12/11/2017

특별한 은혜를 나눈 특새 강사들의 한마디
Awesome God, Amazing 특새

오정현 목사의 은혜게시판



사랑하는 영가족들께 : 닫힌 뚜껑을 열고 믿음의 지경(地境)을 넓힙시다!

새벽 3시부터 6시까지는 온 서울이 사랑의교회 영적 지경(地境)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기다리고 사모하던 특새입니까! 새벽 3시 30분부터 물밀 듯이 모여드는 성도들을 보며, ‘우리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새벽 3시 40분에 유모차에 아이들을 싣고 밀고 가는 젊은 부부를 보면서, ‘한국교회에 희망이 있다. 사랑의교회에 희망이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번 특새를 통하여 모든 성도들이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고, 한 분도 예외없이 하나님께 멋있게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특새 이후 매일 매일 성령의 새로운 안경을 끼고, 새로운 시각으로 시대를 바라보며 새 차원으로 올라가게 되기 바랍니다.

저는 특새 첫날 아침 성령 충만을 위해서 ‘어떻게 우리가 믿음의 그릇을 준비할까’를 중심으로 말씀을 나눴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연약한 질그릇일 때, 또 깨어질 때, 그 깨어짐 때문에 성령님께 더 의탁하게 하십니다. 역설적이게도 성령충만의 역사는 깨어짐의 역사입니다. 깨어지면 마음이 가난해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가난해지면 사모하게 되는 것입니다. 깨어지면 상처를 받아도 나중에는 이 상처가 오히려 거룩한 에너지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이번 특새에 우리 교회 모든 순장들, 중직자들, 교역자들 모든 성도들이 영적인 그릇, 비전의 그릇, 믿음의 그릇을 넓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새벽마다 우리의 그릇을 넓히십시다. 성령을 마십시다!(고전 12:13)

특별히 특새 첫날에는, 지난 주일 강단을 섬겨주셨던 미국의 필 로버츠 목사님과 지난 주 칼 세미나에 참석하셨던 루마니아에서 오신 목사님 부부, 키르키즈스탄과 몽골과 인도에서 오신 목사님들이 계셨는데, 우리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을 보고 큰 감동을 받고, 본인들 나라에도 이런 은혜가 재현(Revival)되기를 사모했습니다. 그분들의 고백을 들으며, 이것이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영적 지경이 한계 없이 펼쳐지는 것이고, 우리의 믿음의 용량이 커지는 것, 3.5.7. 비전 가운데 ‘우리교회가 글로벌화’ 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한 주간 매일 매일마다 ‘기도의 용량’, ‘믿음의 용량’, ‘비전의 용량’이 커지셨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성령충만입니다. 특새 후집회 때 함께 부르며 큰 은혜를 받은 찬송 의 가사처럼, You are awesome in this place! 주의 위엄, 주의 성령, 주의 말씀, 주의 응답이 교회뿐만 아니라 가정가정마다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권성수 목사의 특새 인터뷰



내가 본 사랑의교회 특새는?

사랑의 교회에 올 때마다 매번 느끼는 점이 찬양을 할 때 살아있고, 분위기가 집중되어서, 저도 은혜를 받는다. 특히 말씀을 전할 때 스폰지처럼 그대로 스며든다.

성도들을 향한 당부의 말씀은?

제자훈련하는 교회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자칫하면 교만해질 수 있다는 것. 예수님의 형상, 즉 예수님의 온유하고 겸손하신 마음을 닮는 것이 핵심이고 뿌리이다.

고난의 터널을 지나온 성도들에게⋯

그 과정은 불순물을 제거하시는 작업들을 하신 것이다. 더 견고하게 하셔서 다음을 향해 뛰게 하신다.

앞으로 사랑의교회가 가야 할 길은?

유럽이나 미국교회 등 침체된 교회를 살려낼 수 있는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건 ‘한국교회’라고 생각한다. 한국교회 교인들의 순수함, 열정, 헌신적인 부분은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장점이다. 한국교회가 세계교회에 영향력을 끼치는데 있어서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해야 할 큰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사랑의교회는 전국의 시선이 집중된 교회이다. 전국과 세계와 특히 한인들에게 주목의 대상이다. 뜨거운 복음의 신앙을 갖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교회되길 바란다.

조성환 목사의 Q&A



오정현 목사 : 어떻게 하면 젊은 세대가 성령체험을 할 수 있는가

조성환 목사 : 나는 예수님을 믿고 다닌 성령체험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다. 한번은 예수학교의 집회에 참석했고, 함께 참석한 다른 모든 사람들은 하나 둘 성령님을 느꼈다고 간증했다. 집회가 막바지에 달하고 인도자가 성령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을 확인했는데, 손을 들고 있었던 것은 나 혼자였다. 급기야 인도자가 나를 일으켜 세웠고, “지금 방언이 임할 것이니, 입을 열어 기도하라”고 했다.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입을 열어 기도했으나, 결국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점심시간이 되자, 모두들 점심식사를 하러 떠나고 혼자 앉아있었다. 그때 한 형제가 다가와 누가복음 11장 9절을 내게 들려주었다. 그는 “정말 구했느냐”고 물으며, “이 말씀으로 정말 구하고, 찾고, 두드렸다면 이미 주님이 내게 주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혼자만 성령을 체험하지 못한 답답함에 넋두리를 늘어놓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의 혀가 꼬이며 방언이 흘러나갔다.

성령님을 체험하는 것은 믿음으로 정말 구하고, 정말 찾고, 정말 두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하면 이미 주님께서는 내게 주신 것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이정훈 교수의 Q&A



오정현 목사: 한국교회가 예수님의 생명을 지키고 아름다운 신앙자본을 지키고 적대세력을 이기는 구체적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정훈 교수: 우리는 삶과 신앙을 분리시키는 잘못된 방식을 쫓고 있다. 이때문에 우리가 영향력을 상실하고 있다. 내가 있는 곳에서 철저하게 신앙인으로 살아내야 한다. ‘말을 안하

고 가만히 있는 것이 진정한 신앙인이다’고 하는 것은 반기독교 세력이 펼치는 전략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유일한 진리이시기에, 우리 신앙인은 삶과 신앙이 분리될 수 없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분리시키려 한다. 또 세상은 민주주의를 이유로 들며 창조주 하나님께 도전하고, 창조주를 부인하려 한다. 나아가 그것을 법으로 만들어 우리의 입은 막고, 그들만 이야기 하고자 한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교회는 쓰러진다.

예를 들어, 우리 앞에 수술대가 놓여 있다고 하자. 민주주의를 들어 기독교를 공격하는 이들의 논리대로라면, 죽어가는 환자를 눕혀 두고 ‘민주적으로’ 인턴도, 간호사도, 집도의에게 한마디씩 의견을 내는 것에 동의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다가 환자가 죽을 수도 있다. 과연 이러한 방법이 옳은가? 민주주의라면 다 옳은 것인가? 깊이 주의해야 한다.

Photos from SR Communications's post 12/11/2017

“환영합니다! 정말 잘 오셨습니다”

2017 새생명축제, 함께 생명의 길을 걸어갈까요?

오늘(13일), 수줍은 사랑의 고백의 결실을 맺는 ‘새생명축제’가 시작되었다. 사랑의교회는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한 제자가 되어 천을 이루고 만을 이루는 ‘하나님 나라’의 비밀한 일을 위해 섬기고, 전했다. 생애 가장 자랑하고 싶은 예수님을 아직 알지 못하는 이들을 향하여 설렘으로 초청하고, 기대함으로 기다리고, 새생명으로 탄생되기를 고대해왔다. 앞으로 나흘간, 사랑의교회는 우리 인생 최고의 선물인 예수님을 소개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한 영혼을 향한 애 끓는 심정으로 세워진 ‘사랑의교회’는 39년의 세월 동안 한결같이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를 세우고, 예수께서 보이신 사랑과 섬김의 본을 실천하며 달려왔다. 한국교회의 사표였던 故 은보 옥한흠 목사가 1978년 9명의 교인으로 시작한 사랑의교회는 2003년 2대 목사로 부임한 오정현 목사를 통해 한 차원 도약했다. 하나님에 대해 이해하는 지적 요소에 하나님의 임재와 음성을 예배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는 감동, 자발적 반응, 다채로운 표현이 더해졌다. 법궤 앞에서 춤추는 다윗처럼, 살아있는 ‘역동적인 예배’를 매주일 드리게 된 것이다. 사역은 다양해지고 규모도 더욱 커졌다. 이전의 제자훈련이 한국교회를 깨웠다면, 이제 중국과 아시아,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로 뻗어나가 ‘제자훈련의 국제화’를 이루게 되었다. 더불어 중국과 러시아, 평양에 학교를 세워 선교적 거점을 마련하는 등 북방선교에 앞장서고 있으며,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지난 10월 30일(월)부터 11월 3일(금)까지 안성수양관에서 열린 제108기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는 제자훈련의 산실이자 제자훈련 국제화의 인큐베이터였다. 평신도를 깨워 사명자로 세우는 제자훈련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이번 108기 세미나에는 한국 뿐 아니라 동북아시아(일본, 홍콩), 동남아시아(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남부아시아(스리랑카, 인도), 중앙아시아(몽골, 키르키즈스탄), 오세아니아(호주), 아프리카(케냐), 유럽(루마니아, 러시아), 북미(캐나다)에서 19개국 196개 교회, 27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하였고, 돌아갈 때는 제자훈련의 현지화를 고민하고 성찰했다. 이것이 사랑의교회의 근간이 되는 씨줄이다.



그렇다면 사랑의교회를 지탱하는 날줄은 무엇일까? 바로 믿음의 엔진을 장착하는 ‘특새’이다. ‘특새’는 ‘특별새벽부흥회’의 준말로, 우리는 지난 6일(월)부터 11일(토, 어제)까지 제15차 가을 특새로 뜨거운 한 주간을 보냈다. 사랑의교회 안아주심 본당은 물론 채플실과 인터넷 및 모바일로 전 세계에서 매일 1만 8천명 이상이 함께했다. 새벽 4시 30분부터 시작되는 특새에 참여하기 위해, 서울과 수도권은 물론 전국에서 새벽길을 달려왔다. 유모차에 자녀를 태우고 가는 풋풋한 부부, 자녀의 손을 꼭 잡고, 한 손엔 성경을 든 채 발걸음을 재촉하는 단란한 가족, 교복을 입고 삼삼오오 떼를 지어 우르르 몰려드는 사춘기 소년, 소녀들까지, 새벽 3시부터 4시까지 줄지어 본당으로 향했고, 이 줄은 특새를 마치는 11일까지 이어졌다. 특새의 피날레를 장식한 ‘내 영혼의 풀 콘서트’가 열린 11일(토)에는 특새에서 만난 참 좋으신 성령님과 덩실덩실 춤을 추는 기쁨이 온 성도들에게 임했다. 이날 사랑글로벌광장에서는 1만인분의 팥죽을 온 교우들이 함께 나누며 기쁨의 잔치를 누렸다.



특히 올해는 특새와 새생명축제가 연이어 진행되었다. 우리의 시선은 오직 주님께 고정되었고, 주님의 시선은 새생명들을 향했다. 우리는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복음에 빚진 자라고는 하지만, 그 복음의 빚을 갚는 방법은 내 안에 있는 기쁨의 근원, 생수의 강이 내 주변으로 흘러가기를 기도하는 것 뿐. 그리고 나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을 오늘, 어렵게 교회에 걸음해 준 새생명들께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의 수줍은 고백은 하나님께서 새생명들을 부르는 소리이다. 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것은 ‘내’가 아니라 바로 ‘예수님’이다. 오늘, 예수님의 그 뜨거운 사랑 안에서 꽃피워질 새생명을 기대한다.



이해경 기자 haeya@

현장 속으로 특새제닉 12/11/2017

현장 속으로 특새제닉

2017 가을 특별새벽부흥회:기도의 지팡이, 성령의 전신갑주

e-News우리에서는 특새를 맞아 함께 웃을 수 있는 특별한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각양각색으로 특새의 풍경을 이루어나가는 우리, 영가족의 진솔하고 때로 유쾌한 모습을 만나며 함께 울고 웃으며 힘 얻는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Photos from SR Communications's post 11/11/2017

연인원 10만 명이 함께한 특새, ‘성령의 전신갑주 집회’로 피날레
제 15차 가을 특새 마지막 날, 내 몸에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게 하소서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며, ‘기도의 지팡이, 성령의 전신갑주’를 주제로 열린 제 15차 가을 특새의 마지막 날(11일)이 열렸다. 특새의 피날레는 아름다운 찬양과 뜨거운 기도가 어우러지는 ‘내 영혼의 풀 콘서트’. 새벽 5시 30분부터 시작된 내 영혼의 풀 콘서트는 ‘성령의 전신갑주’ 집회로 열렸다. 지난 닷새간 특새를 통해 은혜와 감격을 누렸던 찬양곡을 이어 부르며,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길, 성령의 영이 임하길 간절히 소망했다.
오정현 목사는 “우리 속에 있는 모든 오염된 것들을 정리하게 하시고, 새 차원으로 올라가기 위해 모든 주의 심령들마다 정결의 영으로 무장하게 하옵소서. 이 민족의 타락되고 오염되고 잘못된 것들을 모두 정리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했고, 온 성도들은 ‘인애하신 구세주여’ ‘시선’ ‘오 귀한 주 이름’을 곡조있는 기도로 주님께 전심으로 드렸다.
“엎드려 절하고 사랑을 드리세. 오 귀한 주 이름 내 예수 내 주”로 마무리하며, 오직 예수님을 믿게 된 것만으로도 감사와 감격이 흘러넘쳤다.

성령의 사람으로
오정현 목사는 “지난 연말 우리 교회는 ‘송축해 내 영혼’이라는 찬양으로 온 교회에 감사 열풍이 일었다. 다시 한 번 이 찬양을 온 성도가 찬양대가 된 마음으로 다 함께 올려드리자”고 권했고, 안아주심 본당은 주님을 송축하는 뜨거운 감사가 흘러넘쳤다. 이어, 연합 찬양대와 오케스트라가 함께 ‘불같은 성령’을 찬양했다.
이어진 메시지에서 오정현 목사는 “D.L무디는 신앙집회를 열어 많은 대중을 회심케 했다. 그는 이렇게 고백한다. ‘이 세상은 자신의 몸을 성령님께 온전히 위탁한 한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얼마나 큰 일을 하실 수 있는지를 아직까지 다 보지 못했다’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하여 얼마든지 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성령께서 무디를 사로잡아서 성령 체험을 하게 했고, 이후 무디를 통해 성령께서 놀라운 일을 행하셨다. 성령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구해야 하고, 또 성령의 역사가 내 속으로 들어와 역사하도록 해야 한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요7:38)”말씀에서 배는 내면 깊숙함을 말한다. 주님이 내 내면 깊숙이 장악하는 것이다. 성령의 역사는 내 속으로 들어와 역사하는 것이다”라며, “성령이 오시면 속 사람을 깨뜨리고 새롭게 만드신다. 내 속 사람이 깨어져서 주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다.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는 것은 적당히 흘러나오는 것이 아니라 흘러 넘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오정현 목사의 메시지에 이어, 조성환 목사(호프유니버시티 교수, 남가주사랑의교회)는 “스데반은 성령이 충만했을 때 자신을 향해 공격하고 모함을 하고 거짓 증언이 다가올 때, 상황에 반응하지 않았고, 하나님을 바라보았다. 특새를 통해서 사랑의교회 성도들도 어떤 상황을 주시든지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오정현 목사와 온 성도들은 우리의 몸이 성령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속 사람이 변화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어떤 경우에도 주님을 바라보는 시선이 흐려지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를 기도제목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감동의 대서사시가 펼쳐지다
이 날 현장에 참석한 1만명의 성도들과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함께한 7500여명의 성도들이 곡조있는 기도를 리허설 없이 2시간 30분 동안 드리며, 감동의 대서사시가 펼쳐졌다. 생명의 메시지와 감동의 찬양을 10대부터 80대까지 함께하며 천국의 예고편을 맛보는 현장이었다.
성령의 전신갑주 집회 후 사랑글로벌광장에서는 1만 인분의 팥죽이 준비되었다. 새벽마다 부르짖었던 한국교회와 사회를 향한 기도제목, 세계선교를 향한 비장한 각오를 담은 기도제목, 내일부터 진행되는 새생명축제를 통한 구령의 열정 어린 기도제목들을 통해 우리의 심장은 뛰고, 또 뛰었다.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은 우리는 이제 세상 속으로 나아간다. 우리의 몸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넘쳐 대한민국에 희망의 전주곡을 울리길 소망한다.

11/11/2017

제 15차 가을 특새

제 15차 가을 특별새벽부흥회 마지막날 11/11/2017

기도의 지팡이 성령의 전신갑주

Photos from SR Communications's post 10/11/2017

초월적 감사로 깨어난 특새… 부흥의 불길 경험하다
제 15차 가을 특새 다섯째 날, 끝까지 수호해야 할 진리

죽음 같은 현실 속에서도 믿음으로 끝까지 간절하게 부르짖어 응답의 주인공 되길 소망하며, 제 15차 가을 특새 다섯째 날(10일)이 열렸다. 엿새간 이어진 새벽 발걸음에 몸도 마음도 피곤할 법도 했지만, 안아주심의 본당은 주님을 향한 초월적 감사와 감격만으로 가득 넘쳤다.

예수님의 생수가 열방으로
오정현 목사는 “성령 충만의 중요한 증거 중 하나는 주님께 대한 감사이다.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어 부족한 우리를 붙잡으시고, 우리를 꺽지 않으셔서 특새에 참여하게 하신 주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의 현실은 황폐하지만 주님께서 말로 다할 수 없는 은혜를 주시고 소명을 주시고 꿈과 비전을 주셨다. 이제 믿음의 엔진을 걸어 사랑의교회를 통한 예수님의 생수가 온 가정과 사회와 나라와 열방 곳곳으로 흘러가게 기도하자”고 권면했다.
특히 우리 교회는 새생명축제를 사흘 남겨놓고, 가슴으로 품은 태신자가 주님께 돌아오기를 믿음으로 간구하며, 생수의 강이 끝없이 흘러넘치길 기도하고 있다.

위기의 한국교회, 한국사회를 말하다
이날은 이정훈 교수(울산대 법학과)가 ‘성령 충만을 통한 순교적 신앙’을 주제로 간증을 전했다. 이정훈 교수는 조계종 승려출신으로,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 출범에 기획, 참여하며, 한국교회를 종교편향 집단으로 내몰았다. 설교하는 목회자의 꼬투리를 잡고자 보고 있던 설교영상에서 그는 뜻하지 않게 예수님을 만났다. 회심한 그는 한국의 사도바울과 같이 교회를 무너뜨리는 치열한 영적 전쟁을 알리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정훈 교수는 지난 10월 토비새를 통해 간증을 전한 이후, 사랑의교회 강단에 두 번째 초대되었다. 이 교수는 “마태복음 26장에서 예수님을 향해 옥합을 깨뜨린 여인이 나온다. 이 여인을 향해 사람들은 ‘그 아까운 것을 왜?’라고 말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러지 마라. 저 여인이 나에게 좋은 것을 했다’고 하신다. 영어성경에서는 ‘Beautiful Thing'이라 나온다. 이 단어는 사랑의교회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저와 여러분은 공격하고 방어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하나 된 사람임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9세기 선교사들이 거룩한 피를 흘리고 복음을 이 땅에 전한 덕분에 우리가 복음을 알게 되었다. 1903년부터 본격적으로 뜨거워지기 시작했고, 1907년에 평양대부흥운동으로 뜨거워지며, 1909년까지 이어졌다. 그 시기에 우리 민족은 일제의 식민지로 치닫고 있던 시기였는데, 교회는 반대로 성령으로 뜨거워지는 시기였다. 그 뜨거움이 독립의 원천이 되었다. 당시 조선총독부는 한국교회를 미워했다. 절망에 빠져야 하는데, 교회만 가면 뜨거워지기 때문이다. 선교사들은 조선총독부에게 기독교가 세운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고 예배를 드리는 것을 허락해달라고 당당히 요구했다”며 한국교회에 뿌리를 내린 선교적 신앙을 설명했다.

영광의 역사가 재현되기를
이 교수는 “그런데, 한국교회 가운데 신앙인의 탈을 쓰고 교회가 없어지는 일에 동조하며 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있다. 한국교회를 쓰러뜨리려는 엄청난 쓰나미가 다가오고 있음을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은 하나가 되어 모진 돌팔매를 다 맞으셨다. 그 영광의 역사가 타올라 북녘까지 타오르길 원한다. 핵의 불길이 아니라 성령의 불길이 타오르길 원한다. 왜 귀한 향유를 깨뜨려 낭비하느냐, 가난한 사람을 구할 수 있는데... 그것은 사람들의 의이다. 우리가 선하고 아름다운 것은 예수님과 동행할 때 뿐이다. 이 뜨거운 열기로 한반도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나라가 되도록 기도하자. 그 위대한 역사가 여기서 시작되도록 하자!”고 전했다.
이어 오정현 목사가 인도하는 Q&A시간을 가진 뒤, 한국교회와 피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내일(11일)은 특새의 피날레로 진행되는 ‘내 영혼의 풀 콘서트’로 열리며, 특새에 일어난 성령의 불꽃은 내일 새벽 5시 30분에 다시 점화될 예정이다.

제15차 가을 특별새벽부흥회 10/11/2017

기도의 지팡이 성령의 전신갑주

현장 속으로 특새제닉 09/11/2017

현장 속으로 특새제닉
2017 가을 특별새벽부흥회:기도의 지팡이, 성령의 전신갑주

e-News우리에서는 특새를 맞아 함께 웃을 수 있는 특별한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각양각색으로 특새의 풍경을 이루어나가는 우리, 영가족의 진솔하고 때로 유쾌한 모습을 만나며 함께 울고 웃으며 힘 얻는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Photos from SR Communications's post 09/11/2017

강력한 성령의 돌풍, 2만 특새 용사 비상하다
제 15차 가을 특새 넷째 날, 예수 생명을 흘려보내자!

9일(목), 특새 넷째 날에도 우리의 시선은 오직 주님께 향하였다. 매일 9000명 이상이 안아주심 예배당과 성전 곳곳을 채우고, 모바일 및 인터넷을 통해 9000명 이상이 함께 예배에 참여하며, 성령의 돌풍이 불어오고 있다.

특새하는 다음세대, 한국교회 희망있다
오정현 목사는 갑자기 추워진 새벽의 찬 공기를 이겨내고 특새에 나온 성도들을 격려하며, 뜨거운 은혜로 한국교회를 깨웠던 ‘세상에는 눈물뿐이고’를 함께 찬양했다. 오 목사는 성도들이 강력한 복음으로 무장된 영적 전사들로 쓰임 받길 소망하며, “나를 깨뜨리셔서 주님의 일을 하여 주시옵소서” “생수의 강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셔서 한국교회의 능력을 통해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 민족 되게 하옵소서” “16(목)에 치러지는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는 수험생들과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의 소명을 발견하여 복음의 전사로 무장하게 하옵소서”라는 제목으로 함께 기도할 것을 권했고, 온 성도들은 간절하고도 뜨거운 기도를 이어갔다.

예수의 생수가 흐르는 곳에 치유와 회복이 흐른다
이날 메시지는 어제(8일)에 이어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가 “예수 생명 흘러야(에스겔 47:6~12)”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권 목사는 “물이 흘러들어가는 곳마다 생물이 활기를 찾고 치료가 되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듯, 예수의 생명이 성령을 통해 강력하게 흐르도록 하여 복음이 전 세계로 흘러가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권 목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후 부활하셔서 완벽한 의를 우리에게 넘겨주셨다. 예수님의 생수가 흘러나와 그 생수가 우리의 마음으로 흘러가면 마음이 살아나고, 가정과 직장, 교회와 나라가 살아나고, 사해 같은 죽은 지역이 다시 살아나게 된다. 예수의 생수가 흐르는 곳엔 모든 것이 치유되고 회복될 줄 믿는다”며 생명수 되신 예수님의 말씀과 성령이 흐르는 원리와 방법을 전했다.

‘확실히 체험하였다’는 고백의 역사를
특히 권 목사는 “생수가 흐르지 않으면 죽은 물이 되고, 진펄과 갯벌은 물은 약간 있으나 고여 있어 능력이 없다. 우리는 복음의 대하를 이뤄 예수 생명의 복음도 항상 흘러야 하고, 예수 생명이 약동하고 흘러가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도로 강력한 성령의 역사를 체험해야 한다. ‘해도 안된다’는 패배주의에서 벗어나는 생각의 틀을 바꿔야 한다. 생각의 틀 속에 예수가 들어있고, 복음이 들어있고, 성령이 들어있으면 그 인생이 밝아질 줄 믿어야 한다. 가슴지식이 되고 생활지식이 되고 우리 삶 속에 확실히 체험하였다라는 고백이 있는 역사를 경험하시길 바란다. 그리고 이 경험을 불신가족과 친척과 친구와 이웃들과 나눠, 예수의 생명이 흐르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새생명축제 D-3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어, ‘주님이 하시면 된다’는 생각의 틀로 바꾸어놓는 특새를 통해, 우리의 심장엔 지금 예수님의 생명이 약동하고 있다. 약동하는 예수의 복음이 한국교회와 한국 사회를 살리는 강력한 구원의 감격으로 돌아오길 소망하며, ‘새생명축제’를 향한 각오를 새롭게 한다.

제15차 가을 특별새벽부흥회 넷째날 09/11/2017

기도의 지팡이 성령의 전신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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