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2024
나경원 후보님, 그 ‘정치 탄압’이라는 수사와 기소를 누가했습니까? 당시 검찰총장 윤석열아닙니까? 아무래도 대통령께 가서 따지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권이 바뀌면 기소를 취소하는게 당연한 처사‘라니, 지금 영화에서나 가능한 부패 범죄를 실토하고 계시는 겁니다.
판사출신인 의원님께서 이런 위헌 위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니 충격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 사안은 분명하게 삼권분립을 망가뜨리려했던 시도이고, 따라서 반드시 수사가 필요한 범죄 시도 사건입니다.
그리고 이미 지적한 바와 같이 한동훈 후보님도 이러한 부정 청탁 시도들에 대해 알면서도 그동안 일부러 묵인하고 있었다면 매우 문제가 심각합니다. 다른 직도 아니고 법무부장관이셨잖습니까? 이 역시 수사 등을 통해 명명백백히 밝혀져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