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017
2017년 신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으로 무료 공연이 진행됩니다. 가족들과 함께 보면 좋겠네요^^
작은도서관 함께놀자는 강북구 인수동에 있는 마을 속 어린이도서관입니다^^
26/05/2017
2017년 신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으로 무료 공연이 진행됩니다. 가족들과 함께 보면 좋겠네요^^
18/08/2016
[작은도서관 함께놀자 개관 6주년 기념식 및 이전 개소식에 초대합니다^^]
작은도서관 함께놀자가 인수동 골목길 안쪽에 소박한 공간을 마련한지 어느새 6년째를 맞이했습니다. 문을 연지 6년만에 조금 더 넓은 공간에 새로 자리를 잡았는데요. 우리동네 아이들의 사랑방이 되어온 함께놀자 개관 6주년 기념 및 이전 개소식에 항상 애정어린 관심을 보내주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 2016년 9월 3일(토) 오후 2시~5시
(기념행사는 2시에 진행합니다)
- 장소 : 작은도서관 함께놀자
(수유동 553-61 극동아파트 상가 3층 2호)
20/05/2016
작은도서관 함께놀자에서 독서 토론모임을 진행합니다. 문의나 신청은 999-2207로 해주세요^^
[강북FM이 전하는 우리동네 소식]
우리동네 에서 독서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어른도, 어린이도 모두 참여할 수 있다고 하네요!
*는 인수동에 위치 해 있습니다.
29/07/2014
여름방학교실 둘째날은 숲놀이 시간. 나뭇가지 하나만 가지고도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어요^^
15/01/2014
책과 수다"1월 첫모임 했어요.|
이런저런 이유로 쉬었다가 오랫만에 "책과 수다"모임을 15일에 했어요.
오신 분은 진숙샘,저,선진샘이네요.
다른 분들은 바쁘신 관계로 만나기 힘들어요^^;;
그동안 서로 있었던 일들 나누고,앞으로 읽을 책으로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을 정했어요.
여유있게 시간가지고 읽기로 했어요.
27/12/2013
오늘은 스토리텔링 종강일,과자파티 했어요!
아이들 그동안 수업한 느낌도 듣고 마무리했어요.
23/12/2013
학부모 강좌 마직막 회로 박준성선생님께 "역사를 보는 관점,역사왜곡"에
대해서 강의를 들었어요.
오신 분들이 역사에 관한 내용이라 쉬운 내용은 아니지만 진지하게 들어주고, 질문도 적극적으로 했어요.
선생님이 강의 중반에 내용에 어울리는 노래를 아코디언 반주로 하셔서 지루한 줄 몰랐어요.
기억에 남은 이야기를 간추려 봅니다.
-같은 사건을 두고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현실을 인식하는 게 달라지기에 "현상이 아니라 본질을 봐야 한다"
-사건을 볼 때 "시간과 공간을 따져야 한다"
-비정규직의 여성,아이들의 시각으로 봐야 한다.
사회적 약자의 시선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뜻이고,남성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평소 가 보고 싶은 데도 없이 열심히 산다. 이 열심히는 혼자,자기 가족 단위를 벗어나지 못한다. 사회 전체로 가보고 싶은 곳이 있는(꿈이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이런 삶을 위한 실천 방안으로 주제를 정해 글쓰기,시 3편 외우기,명문장 3개 외우기,스케치 하기등을 알려 주셨어요.
마지막으로 "천사불여일행"으로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강좌를 마무리 지었어요.
20/12/2013
매주 금요일 오후 네시에 하는 스토리텔링 수업중입니다.
한참 만들기중이라 탁자가 복잡하네요~
20/12/2013
오늘 수업을 위해서 정지선샘이 재료를 한보따리 들고 오셨어요.
항상 수업때 마다 준비를 빈틈없이 하시고,아이디어가 많아요.
빨간색 세인포티아를 이끼로 감싸고 낚시줄로 고정시키면 완성됩니다.
몇 명은 열심히 하고,누구는 어렵다고 안 해서 지선샘 손이 많이 갔어요.
한 개씩 가지고 갔는 데 집안 분위가 화사해질 것 같아요.
"아이들이 관심가지고 잘 키울까"생각이 들지만 엄마들이 계시니까 괜찮겠죠 *^^*
올 해 "책과 놀자"을 위해 애써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아이들과 밝은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합니다!
19/12/2013
12월 요리교실-떡국
12월 요리교실은 연말이라 앞당겨서 2주 토요일에 했어요.
메뉴는 미리 새해를 축하는 의미로 떡국입니다.
다른 때보다 만들기가 간단해서 오신 분들과 이야기하면서
여유있게 했어요.
윤화아버님이 처음 오셔서 솜씨 발휘하셨고,
집에서 가져온 김치랑 점심으로 잘 먹었어요~
요리교실할 때마다 와서 도와준 지영,갱 수고많았어요!
이 분들이 없었으면 진행하기 힘들었어요.
즐겁게 참여해 주신 분들이 계셔서 요리교실을 잘 끝냈어요.
05/12/2013
"커다란 순무"연극했어요.
조미선샘과 "커다란 순무"를 읽고 대본을 만들어 연극했어요.
연극소품과 아이들 간식까지 준비해 오셨어요.
감사합니다!
는 헬린 옥슨버리의 초기작으로 커다란 순무를 뽑는 내용을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대표작으로는 , ,,, 등이 있어요.
"쥐는 고양이를 붙들고 고양이는 개를 물고 개는 손녀를 물고 손녀는 할머니를 붙들고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붙들고 할아버지는 순무를 붙들었습니다.
세 사람과 세 동물이 순무를 잡아당기고 또 잡아당겼는데 마침내 순무가 쑥 뽑혔다는 군요."
이 부분을 "승흠이는 지인이를 붙들고 지인이는 솔이를 물고 솔이는 하준이를 물고" 이렇게 바꿔었요.
연습 좀 해서 공연해도 좋을 것 같아요.
05/12/2013
"책과 수다" 12월 첫모임입니다
벌써 12월이네요
오랫만에 진우네가 왔고 진숙샘,남우네,저 이렇게 모였어요.
이번달은 책 한권을 정해서 읽기로 했어요.
남선진샘은 을 추천했고,이진숙샘은 을 가져 왔어요.
저는 평소에 관심있었던 를 추천했고,
,도 추천했어요.
각 권을 몇 쪽씩 읽어보고 어떤 책인가 파악했어요.
"자기혁명"은 인생철학이고,"아이들"은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따른 심리에 대해서, "책은 도끼다"와 "철학이 필요한 시간"은 인문서입니다.
는 세계경제,자본주의에 대한 책인데 제일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되요.
진숙샘이 주부들이 돈에 관한 계산은 굉장히 정확,빠른 데 이런 쪽으로는
관심이 너무 없다며,이 책은 쉽게 쓴 책이니까 읽어 보자고 하세요.
전부 좋은 책이라 선택이 어려워 다음주에 다시 생각해 보기로 했어요.
다음주는 육아모임과 목요일에 만나 송년회 합니다.
두 팀이 친목도모하고 운영진도 같이 모여서 대화하기로 했어요.
안 오시면 벌금받을까요 ^^
| Monday | 11:00 -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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