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6/2026
🔴생중계
신호등연대(노동당・녹색당・정의당)
공동 개표상황실
[생중계] 신호등연대(노동당・녹색당・정의당) 공동 개표상황실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신호등연대(노동당・녹색당・정의당) 공동 개표상황실2026.6.3.(수) 오후 6시 | 정의당 중앙당사💛 농협 30...
단단한 초심으로 하나 된 진보정치의 뜻을 모아 차별 없는 나라, 함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사람들이 모인 정당, 정의당 공식 페이스북 입니다.
정의당은 아름다운 가치인 ‘정의’를 실현하는 진보정당입니다. 우리 사회 불평등과 불공정, 불의를 극복하고 노동정의, 경제정의, 사법정의를 실현하는 정당이 될 것입니다.
정의당의 미래 비전은 ‘모두를 위한 복지국가, 평화로운 한반도’입니다. 유럽 등 선진 사회민주 복지국가로부터 배우고, 한국 실정에 맞는 복지국가 비전을 만들어 실천하겠습니다. 통일의 미래를 위해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겠습니다.
정의당은 일하는 사람들의 정당입니다. 노동자와 농민,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모든 일하는 사람들을 대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취업준비생과 아르바이트생과 같이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을 또한 대변하는 정당이 되겠습니다.
정의당은 혁신적 진보정당입니다. 지난 시기 진보정치의 성과와 소중한 가치는 계승하고 낡은 과거와는
03/06/2026
🔴생중계
신호등연대(노동당・녹색당・정의당)
공동 개표상황실
[생중계] 신호등연대(노동당・녹색당・정의당) 공동 개표상황실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신호등연대(노동당・녹색당・정의당) 공동 개표상황실2026.6.3.(수) 오후 6시 | 정의당 중앙당사💛 농협 30...
03/06/2026
이제 투표 마감까지 딱 한 시간 남았습니다.
진보정치의 꿈을 지켜주십시오.
평등의 희망을 이어주십시오.
당당한 목소리, 원칙 있는 정치에 힘을 실어주십시오.
노동자의 삶을 지키겠습니다.
여성의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집주인이 아니라 세입자 편만 들겠습니다.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민의 권리를 지키겠습니다.
정의당을 살려주십시오.
정당 투표는 꼭 정의당에 부탁드립니다.
지역마다 기호가 모두 다릅니다.
반드시 정의당 세 글자를 확인하고 투표해주십시오.
03/06/2026
오늘, 투표용지에서 '정의당' 세 글자를 찾아주십시오.
평등, 차별 철폐, 노동자, 여성, 성소수자, 장애인
청년, 세입자, 이주민, 지역균형, 기후정의, 평화
그 수많은 가치들이 압축된 세 글자 '정의당'입니다.
🗳제9회 지방선거 D-DAY
정당투표는 정의당에!
6월 3일 수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 주소 관할 투표소에서! 신분증 꼭 지참하세요!
02/06/2026
국민 여러분! 저희 정의당은 오늘 간절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노동자의 삶을 지키는 정당, 집주인 말고 세입자 편드는 정당, 여성의 삶을 지키는 정당, 성소수자·장애인·이주민과 함께하는 정당, 해야 할 말은 망설임 없이 하는 정당. 바로 정의당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저희 정의당, 달라진 정치로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의 믿음을 받기 위해 힘껏 노력해 왔습니다. 저희 정의당은 거리의 변호사, 레드카드 대선후보 권영국 대표를 중심으로, 노동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의 곁에, 과로와 임금체불로 고통받는 청년들의 곁에, 선거 때면 지워지는 여성들의 곁에, 선거 때만 존재를 인정받는 장애인과 이주민 곁에, 매번 나중으로 밀려나는 성소수자들 곁에 서 왔습니다.
국회에 의석이 없지만 치열하게 싸웠습니다. 쿠팡 과로사 노동자의 유가족들 옆에서 싸웠습니다. 태안화력발전소에서, SPC 빵공장에서 더 이상의 산재를 막기 위해 싸웠습니다. 폭염 속 노동하는 노동자들을 지키기 위해 싸웠습니다. 런베뮤에서 과로사한 청년 노동자의 명예를 위해 싸웠습니다.
딥페이크 성폭력 범죄를 뿌리뽑기 위해 싸웠습니다. 내란에 맞서는 광장들에서 매일같이 싸웠습니다. 대선 마이크를 활용해 비동의강간죄와 차별금지법을 힘껏 외쳤습니다. 부자 감세에 맞서서, 원칙과 기준 없는 대통령 사면에 맞서서,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장관 임명에 맞서서 당당하게 목소리를 냈습니다. 기후정의를 이루기 위해 싸웠습니다.
국회에는 의석이 없지만, 지방의회에서 9명의 의원들이 정의당의 필요성을 증명했습니다. 한승우 전주시의원이 증명했고, 윤민섭 춘천시의원이 증명했고, 오현숙 전북도의원이 증명했고, 김미경 전남도의원이 증명했고, 김종호 인천동구의원이 증명했고, 한윤희 광산구의원이 증명했고, 백동규 최현주 박유정 목포시의원이 증명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정의당이 기득권 보수양당을 견제하겠습니다. 민주당이 틀린 길을 갈 때도 당당하게 틀렸다고 지적할 수 있는 정당, 정의당뿐입니다. 정의당이 지역부터 평등의 가치를 드높이겠습니다. 노동자의, 여성의, 성소수자의, 장애인의, 이주민의, 기후정의의 대변인이 되겠습니다. 노동소득만으로도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정의당 의원 하나 있으니 정말로 바뀌더라.' 그런 말씀하시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단 한 명. 그 어떤 정당의 눈치도 보지 않고 원칙에 따라 싸울 단 한 명의 의원이라도 있으면, 저 고이고 썩은 지방의회는 바뀔 수 있습니다.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 무관심과 무견제의 안전지대에서 지방의회를 사적으로 휘둘러 온 지방정치를 변화시킬 정의당 후보 단 한 사람에게 지지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심상정의 1분, 권영국의 레드카드가 없는 토론회를 상상해 보십시오. 정의당만이 책임질 수 있는 목소리를 다시 낼 수 있도록, 정의당이 다시 일어나 진보정치의 꿈을 이뤄낼 수 있도록, 내일 본투표에서 반드시 정의당과 정의당 후보들에게 투표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일
정의당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서, 보다 평등한 대한민국을 위해서,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해서, 지속가능한 지구별을 위해서 정의당에 표를 주시기 바랍니다. -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02/06/2026
[성명] 정부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의지를 분명히 밝혀라
정부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법제화를 위한 해외 사례 및 실태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차별과 혐오가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수준에 이른 지금, 제도적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나선 정부의 대응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늦었지만 의미 있는 첫걸음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차별금지법 제정을 향한 분명한 정치적 결단이다. 차별금지법은 이미 20년 가까이 논의되어 온 법안이다. 수차례 국회에서 발의되어 왔지만 거대 정당들의 침묵과 유보, 혐오 세력의 조직적 반대로 번번이 무산되었다. 그 사이 여성, 장애인, 이주민, 비정규직 노동자, 성소수자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차별을 감내해야만 했다.
계속되는 혐오와 차별에 지친 시민들에게 이제 정치가 응답할 차례다. 차별을 시정할 법적 수단이 절실히 필요하다. 혐오와 차별을 사회적으로 용인하지 않겠다는 국가의 의지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통해서 증명될 수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정부와 거대 여당의 결단뿐이다. 누구도 자신의 성별, 장애, 나이, 출신지역, 고용형태,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등을 이유로 배제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민주주의적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이제는 정말 제정해야만 한다.
정의당은 차별금지법을 또다시 사회적 합의라는 말 뒤에 숨기지 않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평등에 대한 책임이다. 국가가 차별을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호다. 정부는 차별금지법 제정 의지를 분명히 밝히고, 국회와 함께 조속한 입법 논의에 나서라. 차별과 혐오가 없는 나라를 만드는 길에 정의당도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2026.06.02.
정의당
02/06/2026
🔴생중계
정의당 지지호소
대시민 특별 기자회견
곧 시작합니다.
[생중계] 정의당 지지호소 대시민 특별 기자회견 | 2026 지방선거 2026 지방선거정의당 지지호소 대시민 특별 기자회견2026.06.02. (화) 오전 10시 | 서울시청 앞-텔레그램 뉴스채널 구독하기 🗞 https://t.me/justicekr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 http://pf.kakao.com/_WmTnxd‘노동의 희망, 시민의 ...
01/06/2026
정의당 지지호소
대시민 특별 기자회견
“정당투표는 정의당!”
당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26.6.2. (화) 오전 10시
📍서울시청 앞
| Monday | 09:00 - 18:00 |
| Tuesday | 09:00 - 18:00 |
| Wednesday | 09:00 - 18:00 |
| Thursday | 09:00 - 18:00 |
| Friday | 09:00 - 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