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4/2014
Social Cooperatives-REFERRAL 협동조합
협동 조합으로 기업하기 협동조합기본법이 12월부터 시행되면 5인 이상이 모여 `재화 또는 용역의 구매·생산·판매·제공 등을 협동으로 영위하는 사업조직'인 협동조합을 자유롭게 설립할 수 있다.
04/24/2014
11/06/2013
오바마케어 1-2-3, 저렴한 상조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
오바마케어는 위헌 논란, 또 낙태 및 피임 조항 등 종교자유 침해 논란부터 연방정부 셧다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슈의 주인공이지만 한인들에게는 “미가입시 벌금”이라는 강제성이 더 현실적인 이슈로 다가온다. 최근 인구센서스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서 의료보험을 갖고 있지 않은 인구는 4860만 명, 전체 인구의 15.7% 정도다. 주류사회 미국인들에 비해 소득 규모가 작은 한인들의 경우는 대략 24.9%가 무보험 상태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에게는 오바마케어가 강제하고 있는 벌금을 피함과 동시에 가장 적절한 의료 보험을 찾는 것이 급선무라 할 수 있다.
1. 오바마케어? 나와는 상관없는 일!
직장에서 의료 보험이 제공되거나, 혹은 개인적으로 보험을 갖고 있는 사람은 당연히 가입할 필요가 없다. 주정부가 보장하는 메디케이드를 갖고 있거나, 메디케어 소지자도 어찌 되었거나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오바마케어로부터는 면제된다. 서류미비자의 경우는 미국 체류 자체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아 벌금을 매길 수 없기에 오바마케어에서 면제다. 정부가 지정하는 인디언 부족에 속해 있거나 감옥에 수감된 사람도 면제다.
그러나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또 이민자가 아니더라도 183일 이상 미국에 체류하며 세금 보고 의무가 있는 비이민자는 오바마케어에 가입해야 한다. 시민일지라도 해외에 330일 이상 체류한다면 면제된다. 이 외에는 전 국민이 모두 가입해야 한다.
2. 난 면제 대상 아니네! 그렇다면?
자신이 오바마케어의 면제 대상이 아니라면, 답은 간단하다. 가입하지 않으면 벌금을 납부해야 한다. 10월 1일부터 12월 15일 사이에 가입하면 2014년 1월 1일부터 보험 혜택이 발효되고 벌금으로부터 자유롭다. 12월 16일에서 2014년 1월 15일 사이에 가입하면 2014년 2월 1일부터 혜택을 받고 벌금 역시 피할 수 있다. 늦어도 2014년 3월 31일까지 가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2014년에는 95달러 혹은 소득의 1% 중 많은 금액을 벌금으로 낸다. 즉, 연간 소득이 2만 달러인 개인일 경우, 소득의 1%인 2백 달러의 벌금이 2014년에 부과되는 것이다. 이 벌금은 2015년에는 325달러 혹은 소득의 2% 중 높은 쪽, 2016년에는 695 달러 혹은 소득의 2.5% 중 높은 쪽으로 부과된다.
3. 어디서 어떻게 가장 저렴하고 적당한 보험을 찾나?
오바마케어
먼저 www.healthcare.gov에 들어가 보자. 여기서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주를 선택하면 연방정부 혹은 주정부가 제공하는 마켓 플레이스로 연결된다. 이 마켓 플레이스에서는 가족수, 소득 규모에 따라 다양한 보험을 비교해서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캘리포니아를 예로 들면, 커버드 캘리포니아(Covered California, www.coveredca.com)라는 마켓 플레이스에서 자신의 가족수와 소득을 입력(www.coveredca.com/shopandcompare/ )하면 LA Care, Molina Healthcare, Anthem Blue Cross, Blue Shield, Kaiser, Health Net 등 이 마켓에 입주해 있는 보험사들이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늄 별로 보험 상품을 제안한다. 자신에게 적당한 금액과 적절한 혜택을 제공하는 보험을 선택하면 끝이다.
커버드 캘리포니아
커버드 캘리포니아에서는 가족수, 연령, 소득 등을 입력하면 다양한 보험 상품을 제안한다.
4. 오바마케어는 무조건 돈 많이 든다? No!
오바마케어는 보험을 갖지 못한 저소득층에 의료 혜택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지원 혜택이 있다. 연방빈곤선 138%까지는 보험료가 무료이며, 400%까지는 보험료 일부를 정부가 지원해 준다.
캘리포니아의 경우, 2013년 기준 1인 가구 연 소득이 15,860달러, 2인 가구 21,400달러, 3인 가구 26,950달러, 4인 가구 32,500달러, 5인 가구 38,050달러 이하라면 전 가족이 주정부의 매디캘에 가입돼 의료보험 구매 비용이 사실상 없다.
만약 그 이상이더라도 보조금 혜택이 폭넓다. 예를 들어, LA에 거주하는 연 소득이 6만 달러인 45세 부모 2인, 18세이하 자녀 2인의 가족이 LA Care 실버플랜에 가입한다면, 월 보험료는 872달러다. 그러나 택스 크레딧 형태의 정부 지원금이 매달 442달러 꼴로 나오므로 실질적으로 내야 하는 보험료는 매달 430달러다. 플래티늄급의 Health Net을 구매한다면 매달 1,013달러를 납부해야 하지만 역시 442달러가 지원돼 매달 571달러만 내는 식이다.
그런데 여기서 만약 이 부부의 수입이 5만 달러로 줄어들면 2명의 자녀는 매디캘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 경우 부부 2명만 LA Care의 실버플랜에 가입한다면 월 보험료는 605달러로 줄어들고, 지원금 331달러를 빼면 매달 295달러만 내면 된다.
5. 그래도 이 보험료가 부담된다면?
오바마케어에 가입해야 할 경우, 이 오바마케어에서 무료 혹은 적절한 보조금이 지원된다면 좋겠지만 정부의 보조금이 적거나 혹은 전혀 보조금을 받지 못해서 보험료가 부담될 경우도 있다. 또 신분이 없거나 각종 종교적 이유로 불편함을 겪는 한인도 있을 수 있다.
오바마케어는 세부 조항(H.R.3590)에서 종교적 이유로 이를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벌금 면제 혜택을 허락한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은 보험과는 다르지만 그 성격이 비슷한 의료 상호 부조 프로그램(Health Care Sharing Ministry)에 들도록 되어 있다. 이는 종교적 이유로 보험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신앙적 상조이지만 저렴한 가격에 의료 혜택을 누리면서 오바마케어 벌금도 피할 수 있는 탈출구로 여겨지기도 한다.
현재 전국에서 4개의 단체가 오바마케어 법에 의해서 벌금 면제 혜택을 받게 되었는데 Medi-share, Samaritan Ministries, Christian Healthcare Ministries, Christian Mutual Med-Aid가 대표적이다.
Medi-share(www.mychristiancare.org/medi-share/)는 1993년부터 총7억5천만 달러를 회원 간 상조해 온 단체로 미국 거주 시민과 영주권자만 가입이 된다. PPO 네트워크를 사용하며 가족 수, 나이에 따라 비용이 달라 상조 프로그램 중 가장 보험에 가까운 형태를 띠고 있다. 회원에게 의료비가 발생할 시, 이 소식이 타 회원들에게 공지되고 회원들이 매달 정해진 금액을 납부하는 신용조합 계좌에서 의료비가 갹출(醵出) 형태로 지불된다. 가입비가 별도로 있다.
Samaritan Ministries(www.samaritanministries.org)는 어떤 회원에게 의료비가 발생하면 각 회원들이 매달 납부하는 금액이 이 회원에게 전달되는 형식으로 상조가 이뤄진다. 1994년 시작돼 현재 총 8만6천명의 회원이 상호 부조하고 있으며 1인은 165달러, 2인은 315달러를 납부하고 있다. 디덕터블은 300달러로 보험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다.
그러나 이 두 단체는 안타깝게도 현재 한국어 서비스가 없다.
이와 달리 Christian Healthcare Ministries(www.chministries.org)와 Christian Mutual Med-Aid(www.christianmutual.org)는 한인에게 친숙한 것이 장점이다. CHM은 한인지원국이 있어서 한인들의 의사소통과 가입, 수혜를 도와 주며, CMM은 기독의료상조회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유일한 한인 단체이다. 기독의료상조회는 CHM에서 독립돼 1996년부터 시작된 단체라 세부적 내용이나 금액, 규정이 대동소이하다. 예를 들면, CHM의 큰 장점은 12만5천 달러가 넘는 의료비를 지원하는 브라더스키퍼(Brother’s Keeper) 플랜인데 이것은 기독의료상조회 회원에게도 개방해 놓고 있다.
6. Christian Healthcare Ministries
오바마케어
먼저 CHM은 오하이오 주에 본사를 둔 가장 오래된 단체로 지난 32년 간 10만명 이상에게 10억 달러 이상의 의료비를 제공한 단체다. 선교사들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지만 현재는 기독교인이고 술, 담배를 삼간다면 누구라도 가입이 되며 지병이 있거나 체류 신분에 문제가 있어도 가입이 가능하다. 단, 지병이 있는 경우 가입은 가능하지만 지병에 대해서 지원되지 않거나 한정적으로 지원된다. 한국 등 외국의 병원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의료비가 지원되는 장점이 있다. 질병당 비용이 500달러가 넘어야, 의료비를 청구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미지급된 사례가 없을 정도로 평판이 좋다. 임신 및 출산 관련 비용도 당연히 지불된다. 또 모든 플랜에 예비 기간(Waiting Period)이 없어 가입 즉시 혜택이 발효된다. 그러나 기독교적 가치관에 기초해 각종 성형 수술, 미용 수술, 임신중절 및 불임 수술, 정신과 치료는 되지 않는다.
골드, 실버, 브론즈 등 3개 플랜이 있으며 1인일 경우 골드는 150달러, 실버는 85달러, 브론즈는 45달러로 매우 저렴하다. 3인 가족이라도 각각 450달러, 255달러, 135 달러 밖에 되지 않아 오바마케어에 비해 절반 이하 가격이다. Bring A Friend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가입회원이 친구를 소개하면 본인의 한달치 월 회비를 면제해주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의료비가 많이 청구되었다고 해서 회원자격을 박탈하거나 그 회원의 월 회비를 올려받지 않는다.
보통 12만5천 달러 이하까지 비용이 지급되지만 만약 연회비 40 달러를 더 내고 브라더스 키퍼에 가입하면 의료비 지급 상한선이 무제한으로 상향 조정된다.
이들 상조 프로그램과 오바마케어의 차이는 다소 명료하다. 아래 표에서 보듯, 예를 들어 50세 남성의 연 수입이 4만 달러라면, 그는 연방정부 빈곤선 300%에서 400% 사이에 있다. 이 경우 그가 오바마케어의 Health Net 실버급을 구매한다면, 매달 403 달러, 보조금은 87 달러, 즉 317 달러를 내야 한다. 총 치료비가 3만 달러가 나왔다면, 그가 지불할 의료비는 5200달러이며 지난 1년간 보험료와 합산할 시, 9004달러다. 그러나 만약 그가 보험이 아닌 CHM을 들었다면 총 의료비는 디덕터블 500달러 뿐이며 지난 1년간 회비를 합산하더라도 2420달러만 지불한 것이 된다.
오바마케어
7. 보험료 및 의료비 부담 저렴하지만 불편함도 있어
비용 면에서만 봤을 때, 상조 프로그램이 오바마케어보다 현격히 싼 이유는 간단하다. 오바마케어는 술, 담배, 마약 관련 질병에 성병, 낙태, 피임까지 모든 의료 문제에 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만 상조 프로그램은 비성경적 삶이 원인이라 판단되는 질병은 다루지 않는다. 가입자들의 발병률이 줄어든다는 것은 의료비 지출이 적어지고 가입자 부담도 당연히 낮아짐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는 특정 질병에 대한 혜택이 전혀 없거나 현격히 축소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또 보험의 경우, 보통 지정된 의사와 병원을 이용하는 것에 비해 상조 프로그램은 자신이 원하는 곳 어디라도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은 상조 프로그램의 장점이자 단점이 되곤 한다. 상조는 보험이 아니라 사실상 회원들이 현금으로 의료비를 돕는 형태이므로, 당연히 어느 병원이나 갈 수 있으며 병원과 의료비 협상시 유리하게 작용한다. 다만, 병원이 상조 프로그램에 생소할 경우, 소통에 불편함이 따를 가능성은 높다. 보험은 정해진 병원을 가야 하지만 고객이 실질적으로 병에 걸렸을 때엔 빠르고 편리한 처리가 가능하다.
또 의료비가 청구됐을 때, 상조 프로그램은 회원이 먼저 의료비를 지불하고 의료비 영수증을 받아 해당 단체에 연락해 의료비를 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물론 회원이 먼저 지불하기 어려운 큰 비용은 단체가 병원과의 협상을 통해서 지원하지만 회원에게도 최대한 의료 비용을 낮추는 협상에 참여하기를 권한다. 보험은 이런 불편함이 없다.
가입자 입장에서는 이 단체들이 오바마케어에서 인정한 공식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혹시”라는 마음을 버리기 쉽지 않다. 그러나 이들이 신앙적 비전을 갖고 수십년 간 호평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사역해 왔다는 점에서 의료비 지원에 대한 불안감은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지병이나 낙태, 피임, 불임 등에 관한 지원 금지, 술 담배 관련 규정 등에 있어서 혜택이 축소되는 단점은 보험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월 비용에 대한 대가라 생각하면 된다. 자기 관리만 잘할 수 있다면, 굳이 지원 목록에 올라가 월 비용만 증가시키느니 없는 게 낫다고 보면 속이 더 편하다.
문의) 크리스천 헬스케어 미니스트리(CHM)
www.americagoodlife.com
www.hanmibohum.com
[email protected]
phillip ahn
213-249-5545
AmericaGoodLife 와 함께할 미 전국 50개주 지역담당 에이전트를 모집중에 있습니다.
위에 메일 또는 전화 주시면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AmericaGoodLife
Health Insurance Marketplace, Affordable Care Act Learn how the health care law affects you at Healthcare.gov. The official site of the Health Insurance Marketplace. See your health insurance choices.
크리스천헬스케어미니스트리’는 비영리 의료사역 단체로서, 참여자들이 서로의 의료 비용을 분담하는 일종의
의료 상조 시스템이다.
회원들이 멤버십에 따라 이 단체로 회비를 보내면, 이것이 의료비가 필요한 회원에게 전달된다.
골드회원은 매달 150불, 실버회원은 85불, 브론즈회원은 45불을 낸다.
보통 최대 12만5천불까지 지원되며 회원이 추가 회비를 내고 브라더스 키퍼에 가입한 경우 1백만불까지도 가능하다.
여기까지는 보험과 상당 부분 비슷하다. 그러나 다른 점이 몇 가지가 있다.
첫째로 기독교 사역이기 때문에 크리스천(교회,성당)만 가입할 수 있다.
둘째로 이렇게 신실한 기독교인들이 가입하기 때문에 사기 및 부당 지출 사례가 없었다. 지금까지 30년간 10만 명, 10억 불을 지출하며 성공적으로 사역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 이를 반증한다.
셋째, 기독교 비영리 기구이다 보니 병원과 가격을 협상함에 있어서 상당히 유리하다. 보통 보험사가 병원이 기본적으로 할인해 주는 35% 정도까지 비용을 낮춘다면, 이 단체는 최대 50% 이상까지 비용을 낮추어 조정해 준다.
넷째, 신청을 한 그날부터 적용이 되며 자신이 원하는 병원이나 의사로부터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미국 뿐 아니라 한국의 신촌세브란스병원, 인하대병원, 안양샘병원, 가천의대길병원, 고대안암병원, 서울아산병원, 경북대학병원, 광주기독병원, 고신대복음병원 등 40여곳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다섯째, 보험에 비해 비용은 최대 5분의 1 정도로 저렴하지만 혜택은 비슷하며 개인부담금은 낮다. 혜택을 받았다고 회비가 높아지지도 않는다. 보험이 아니기 때문에 체류 신분에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다. 출산이나 분만 시에도 당연히 적용된다.
이 외에도 가장 큰 혜택은 회원들의 병세와 상황, 필요한 의료비용 등에 대한 뉴스레터가 발행되고, 이를 통해 서로가 서로의 짐을 지고 기도해 주며 고통을 나눈다는 점이다.
이런 의료 상조 프로그램은 최근 USA투데이, CNN, 폭스뉴스 등에서도 보도된 바 있다.
오바마케어가 규정한 전국민 보험 가입 의무 조항과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 부과되는 벌금 때문이다.
크리스천헬스케어미니스트리의 이 사역은 보험은 아니지만 이에 가입할 시 벌금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이 단체에서는 타민족을 위한 사역을 최초로 시작하며 한국어 사역부를 열었다.
연방질병예방통제센터(CDC)에 따르면 18세-64세 중 건강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미국인은 평균 21.3% 정도였지만, 한인은
무려 72%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 혜택이 필요한 한인들을 위해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AmericaGoodLife 를 통해서 미 전국 50개주에서
한인들이 편리하게 서류를 작성, 가입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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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를 초대 합니다.
AmericaGoodLife 가 3번째 행사로
전영록 혜은이 BIG SHOW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이 참석해 주셔서 즐거운시간 보내시고
많은 격려를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AmericaGoodLife
공연일시: 2013년 11월 9일(토) 오후8시
공연장소: 판타지 스프링스리조트
84245 Indio Springs Dr, Indio, CA 92203 (주차정보/Map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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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세계 협동조합의 해다. 우리나라에 서도 연말부터 다섯 명 이상 모이면 협동조 합을 만들 수 있는 협동조합 기본법이 시행 에 들어간다.
협동조합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풀 어나가는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CBS 노컷뉴스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으로 세계 곳곳에서 성공을 거둔 협동조합을 직 접 취재했다. 그리고 이들의 성공사례가 우 리 사회의 각종 문제에는 어떤 가능성을 제 시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
◈ 백수 예술가들이 모여 차린 레스토랑',
02/09/2012
물을 많이 마시면 아주 건강에 좋습니다.약수가 좋은 것은 게르마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 인 것입니다.
게르마늄이 많이 포함이 되어 있다는 말은 산소가 물에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는 의미로서, 게르마늄과 산소가 신비스럽게 작용하여 항암 효과까지 나타내고, 다른 성인 병에도 아주 효력이 탁월하게 치유 작용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산소가 많이 포함된 물을 마시면 마음과 정신이 상쾌하여져서 엔돌핀을 많이 생성시키게 되고 엔돌핀이 많이 생성되고 많은 물로 노폐물을 씻어 나가기에 아주 건강에 좋은 물, 약수가 되는 것입니다.
만일 게르마늄이 함유된 물을 구하여 마실 수 없을 때에는 게르마늄 원소가 함유된 식품을 먹음으로 꿩대신 닭으로 대용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게르마늄이 함유된 식품을 소개하면
아시다바 460 PPM ,인삼 250-320 PPM ,마늘 754 PPM ,영지버섯 350 PPM ,산두근 257 PPM ,,가자 262 PPM ,구기자 142 PPM ,컴푸리 152 PPM ,,능실 239 PPM ,등피 108 PPM ,율무 50 PPM,알로에 721 PPM ,반제 72 PPM
깨끗한 물을, 좋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독성이 없는 좋은 약인 것입니다.
02/01/2012
2012 International Year of Cooperatives - Video Clip The International Year of Cooperatives is intended to raise public awareness of the invaluable contributions of cooperative enterprises to poverty reduction, employment generation and social integration. The Year will also highlight the strengths of the cooperative business model as an alternative m...
UN Secretary-General Ban Ki-moon "Cooperatives are a reminder to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hat it is possible to pursue both economic viability and social responsibility."
Giving Changes Everything - Ending Childhood Malnutrition Through Social Entrepreneurship
20th century 21st century
Credit Reputation
Advertising Community
Individual Ownership Shared Access
THE NEW DRIVERS OF SHARING
75% of respondents predicted their sharing of physical objects and spaces will increase in the next 5 years.
TECHNOLOGY
•Online sharing is a good predictor of offline sharing. Every study participant who shared information or media online also shared various things offline — making this group significantly more likely to share in the physical world than people who don’t share digitally.
•85% of all participants believe that Web and mobile technologies will play a critical role in building large-scale sharing communities for the future.
ENVIRONMENTAL CONCERNS
•More than 3 in 5 participants made the connection between sharing and sustainability, citing “better for the environment” as one benefit of sharing.*
COMMUNITY
•78% of participants felt their online interactions with people have made them more open to the idea of sharing with strangers, suggesting that the social media revolution has broken down trust barriers.
•Moreover, most participants (78%) had also used a local, peer-to-peer Web platform like Craigslist or Freecycle- where online connectivity facilitates offline sharing and social activities.
협동조합이 시장경제를 전제로 탄생, 성장해온 기업 형태이며, 특정분야에서는 자본주의적 기업보다 강한 모습을 보인다는 사실을 예리하고 풍부하게 논증한다. 또한, 협동조합은 그 사상과 구조에 걸맞은 방식으로 운영되고 평가되어야 함을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협동조합이 새로운 전기를 맞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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