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6/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6.4(목) 마이클 바움가트너(Michael Baumgartner) 하원의원(공화/워싱턴)을 면담하고, 한미동맹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강 대사는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가치에 기반한 법치주의 국가로서 한국의 외교•경제정책의 방향성과 공정하고 비차별적인 법집행 노력을 설명하면서, 깊이 있는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한미 정상간 합의한 중요한 호혜적•전략적 협력 사안들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하원 외무위/법사위 소속이자 코리아스터디그룹(CSGK) 멤버인 바움가트너 의원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한국이 모범 동맹(model ally)으로 평가받고 있음을 상기하면서, 한미 간 중요한 협력 사안들이 원만히 진전되어 나갈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했습니다.
06/06/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6.4(목) 스티브 워맥(Steve Womack) 하원의원(공화/아칸소)을 면담하고, 한미 양국간 합의된 핵심 협력 사안 진전 방안과 역내 정세에 대해 깊이있는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강 대사는 하원 국방세출소위 소속이자 코리아코커스 멤버인 워맥 의원의 한미동맹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에 사의를 표하고, 핵추진잠수함•조선 등 분야에서 한미간 전략적 협력 및 한국인 숙련•기술인력 대상 비자 쿼터 신설 노력(PWKA)의 진전을 위한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한일관계 개선 및 대북 관여를 위한 우리 정부 노력에 대해서도 설명하였습니다.
워맥 의원은 굳건한 한미동맹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기 위해 양국간 상호 이해 심화가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강 대사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핵잠•조선 협력 등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챙겨보겠으며, 대미 투자의 원만한 이행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자고 했습니다.
06/05/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6.3(수) 돈 베이컨(Don Bacon) 하원의원(공화/네브래스카)를 면담하고, 한미 양국간 합의된 핵심 협력 사안 진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강 대사는 하원 군사위 소속이자 코리아스터디그룹(CSGK) 멤버인 베이컨 의원의 한미동맹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에 사의를 표하고, 핵추진잠수함•원자력•조선 등 분야에서 한미간 전략적 협력의 진전을 위한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입양인 시민권 법안(PAAF) 등 절실한 인도적 문제의 해결을 위한 베이컨 의원의 노력을 평가했습니다.
베이컨 의원은 한국의 발전상과 조선•제조업•첨단기술 역량을 평가하면서, 한 팀으로서 한미동맹 및 양국의 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호혜적 협력을 적극 지지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무국적 입양인 문제의 해결을 위해 계속해서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했습니다.
06/03/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6.2(화) 제이미 래스킨(Jamie Raskin) 하원 법사위 간사(민주/메릴랜드)를 면담하고, 한미 양국간 합의된 핵심 협력 사안 진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강 대사는 래스킨 간사의 한미동맹에 대한 지속적 지지에 사의를 표하며, 핵추진잠수함•원자력 등 분야에서의 전략적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메릴랜드 내 한국 바이오기업 진출 확대를 상기하면서, 대미 투자의 원만한 이행에 긴요한 미 비자제도 개선 노력(PWKA 법안)에 있어서도 소관 위원회 간사로서 래스킨 의원의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래스킨 간사는 메릴랜드 내 번영하는 한인 커뮤니티를 상기하며, 한미간 전략적 협력 사안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챙겨보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미 비자제도 개선 필요성에 공감을 표하며, 향후 실질적 진전을 위해 더욱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했습니다.
06/03/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6.2(화) 한국평화봉사단 파견 60주년을 맞아 1960년대 후반 한국에 파견되었던 한국평화봉사단원들을 관저 만찬에 초청하여 과거 한국의 발전을 위한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한미관계 발전을 위해 지속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강 대사는 평화봉사단이 한미 양국간의 오랜 우호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자 미국의 250년 역사에서도 큰 중요성을 갖는다고 강조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미 독립 250주년과 한국평화봉사단 파견 6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05/29/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5.28(목) 코리아소사이어티 주최 김구 탄생 150주년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하여 축사하였습니다. 강 대사는 UNESCO에 의해 올해가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해로 지정된 것을 함께 기념하며, 조국의 독립과 자유, 평화와 문화적 융성을 위해 헌신한 김구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오늘날 한미관계의 초석을 놓은 외교관으로서 김구 선생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문화의 힘을 통해 평화를 추구한 김구의 이상을 함께 계승해나가자고 했습니다.
05/22/2026
강경화 주미대사는 5.19(화) 테네시주 오크리지(Oak Ridge)에 위치한 미국 우라늄 농축기업 센트러스(Centrus Energy)를 방문하였습니다.
센트러스는 우리의 원전 연료 공급망 다변화 추진에 있어 협력 파트너이자, 차세대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연료로 사용되는 고순도저농축우라늄(HALEU)을 생산하는 유일한 미국 기업으로서, 한수원 및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우리 기업들과도 협력체계를 구축 중입니다.
강 대사는 국무부, 에너지부 등 행정부 담당자들 및 Amir Vexler Centrus 사장 등 센트러스 임원진들과 만나 미국의 핵연료 산업 확대 구상을 청취하고 한미 양국간 원자력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원심분리기 생산시설을 견학하였습니다.
05/22/2026
강경화 대사는 5월 18일(월) 내쉬빌, 멤피스, 클락스빌 등 테네시 각지에서 활동 중인 동포들을 만나 문화·경제·이민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또한, 현지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한국과 미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는 동포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05/21/2026
미국을 방문 중인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5월 20일(수) 미국 전쟁부 청사에서 엘브릿지 콜비(Elbridge Colby) 전쟁부 정책차관을 면담하고 한미동맹 주요 현안, 지역·글로벌 정세 관련 의견을 교환했습니다.>https://vo.la/NOnlwoK